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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목사님 응원합니다
김본 2018-09-18 10:27:03 | 조회: 212
우리 한국의 기독교는 한국의 기독교의 분워기와 양상이 따로있다고 말 할 수 있을 만큼 하나님의 뜻이니 따라야한다 교회에 안다니고 헌금을 하지 않고 십일조를하지 않은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 라는 비뚤어진 시선으로 성경을 해석한 것이 하늘의 뜻인양 아무렇지않게 혐오하고 폭력을 저지르는 분위기를 대부분의 교회가 저지르고 있고 그 의견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장로교 감리교 등 다른 교파인 사람들도 이단이고 사이비라 욕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성경을 활자 그대로 믿습니다.
본인의 고집을 내세울수 있는 내용의 성경만 갖다 붙입니다.
그렇게 활자 그대로 믿고싶으면 성경에 나와있는 방식대로 예배를 드리지도 않으면서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듣습니다.

나는 모태신앙이며 집안에는 원로장로 목사 전도사가 전부 다 있는 기독죠 집안입니다.
하지만 전 레즈비언입니다.
남성은 성적우로 끌리지 않울 뿐더러 그 대상에 대해 같은 인간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없습니다.
나는 대학까지 미션쿨을 다녔고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나는 남들과 같은 교육을 받았고 교회에서 같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단이고 사탄의 자식입니까?

이에대해 사랑으로 다독여주고 감싸안아주고 진실로 제 상처와 아픔을 이해해주고 기도해 주신 분은 임보라목사님과 사역하시는 교회 섬돌향린교회에서만 그 것을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말씀을 전해야하는 목사인 고모부는 여자를 가까이하고 헌금을 횡령하는 등의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십계명조차 제대로 지키지않는 고모부는 이단이 아니라고합니다. 다만 성수자를혐오하지않고 이단이라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안 보이십니까?

전 섬돌향린에 와서 진정한 사랑과 이해 위로를 받았고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알기 이 전에는 수많은 자살시도를 하였고 이럴거면 날 데려가시라 기도했습니다.
동성애가 죄면 나는 태어났을때부터 그랬는데 사탄의 자식이냐며 저주하며 가도했습니다.

나는 나에게 생명을 주고 사랑을 알려준 섬돌향린과 임보라 목사님께 정말 감사하며 교회에 다닙니다. 직접오셔서 경험해보시고 어떠한 것이 옳은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십시오.
2018-09-18 10:27:03
110.xxx.xxx.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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