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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온다
< 1 >‘지금은 남의 땅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나는 온 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 같은 논길을...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10-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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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봉사2: 이유 없이 미움당하리라!(수 24:14-28 행 3:22-26 요15:18-27)
1. 천국과 지옥의 전화번호최근에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천국에도 전화가 있고 지옥에도 전화가 있어서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0-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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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렸던 이스라엘의 의미없는 제사
말씀을 대할 때 종종 난관에 부딪힙니다. 해석의 여지없이 너무 지당한 말씀을 대할 때입니다. 그저 ‘아멘!’ 하면 그만인데 무슨 말씀을...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0-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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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봉사1: 너그럽게 헌금하기(신 26:1-11; 고후 9:6-15; 눅 12:13-21)
1. 우리가 내는 헌금은 어떻게 쓰이는가?우리들이 주일날 내는 헌금은 어떻게 쓰일까요? 우리 교회의 경우, 헌금은 교회의 재정을 위해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0-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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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안을 찾아 살아가는 것
오늘 본문말씀은 흥미로운 이야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께서 일흔 두(사본에 따라 ‘일흔’) 사람을 세워 각 고을로 보내신 후에 그들이...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0-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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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입’에서 ‘말하는 입’, ‘사랑하는 입’으로(출 12:1-14; 고전 5:6-8; 요 6:48-59)
1. 먹는 입지난주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적은 무리들에게 필요한 먹고 마실 것에 관해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9-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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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가족주의, 하나님의 평화와 대립된다
지난 한 달 동안 조국 법무부 장관 이야기가 온통 언론을 채우는 동안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을 것입니다. 공인으...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09-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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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동체의 선택: 적은 무리여!(신 30:1-5; 골 1:3-14; 눅 12:22-34)
1. 한 공동체의 선택지난주 말씀은 한 인간의 타락으로 시작된 인류의 범죄에 관한 하나님의 선택이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을 선택하시어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9-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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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기
< 1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약성경 안에 사도 바울과 관계된 편지는 모두 열 세편입니다. 그 가운데 바울의 서신이 확실하다고 학문적으...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09-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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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선택: 아브라함과 ‘선재(先在)적 메시아’(창 12:1-9;갈 3:1-14;요 8:53-59)
1. 한 사람의 선택우리는 창조절 두 주 간을 지내오며 한 사람의 타락과 공동체의 타락을 살펴보았습니다. 한 사람의 타락은 아담의 경우...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9-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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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개입과 한 인간의 반응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교 신앙을 보편화하는데 그 기초를 닦은 장본인입니다. 갈릴리 예수사건이 사도 바울을 거치지 않았다면 오늘 그 사건의...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09-1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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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열려 있고, 카이로스는 뜻하지 않게
< 1 >오늘의 누가복음서 말씀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세 가지 조건과 언뜻 보기에 어울리지 않는 세 개의 짧은 비유로 구성되어 있습니...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09-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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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창 11:1-9; 고후 4:1-6; 막 13:14~27)
1.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이름을 드높이자!지난주 말씀은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온 타락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한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9-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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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과 함께 선 믿음
성서 말씀을 단편적인 구절로만 읽어서는 그 뜻을 제대로 알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욥기의 말씀은 더더욱 그...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09-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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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나그네로 우리에게 온다
< 1 >1987년 5월 칸느 영화제에서 걸작으로 평가받고, 그 영화로 감독상을 받은 독일 출신의 빔 벤더스(Wim Wenders, 1...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09-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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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창 3:1-13, 22-24; 롬 5:12-21; 마 18:1-14)
1. 창조절과 아마존 화재오늘은 삼위일체 교회력 셋째해로 교회력으로 한 해의 첫 시작인 창조절(Creation) 첫째 주일입니다. 창조...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8-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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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와 황금률
그리스도교 신앙의 요체를 간단히 집약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상식적인 물음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집약되지 않습니까...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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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겸손: 차별하지 말고, 끝자리에 앉으라!(사 57:14-19 약 2:1-12 눅 14:1-11)
1. 교회력으로 한해의 마지막 주일오늘은 성령강림후 열한째 주일입니다. 성령강림절기의 마지막 주일이자, 삼위일체 교회력의 마지막, 곧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8-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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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질서의 어리석음과 무모함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유럽 땅에 처음으로 세운 교회에 보낸 편지로서, 다른 서신들이 논쟁적인데 반해 빌립보교회에 대한 감사와 찬사로 ...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08-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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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
< 1 >예수님을 ‘평화의 왕’, ‘화해와 일치의 길’로 이해하는 이들에게 오늘의 누가복음 말씀은 매우 당혹스럽게 들립니다. ...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08-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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