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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선한 시민들의 소름끼치는 침묵 전순란 2017-06-19 16:05
자연 치유력 이야기 (1) 정호진 2017-06-13 13:55
그래서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김서정 작가 2017-06-12 13:57
세상 모든 김지영의 아빠와 오빠와 남동생 그리고 아들에게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7-05-26 13:25
때는 오후 네 시쯤이었다 전순란 2017-04-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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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과 할미꽃 박철 목사 (좁은길교회, 시인) 2017-03-06 16:55
조선민족의 이산(離散) 김지연 (다큐멘터리 사진가) 2017-02-23 14:10
조선민족의 이산(離散) 김지연 (다큐멘터리 사진가) 2017-01-18 14:40
신화의 세계 속에서 구약성경 읽기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12-30 11:23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영화 <판도라>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2016-1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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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족의 이산(離散) 김지연 (다큐멘터리 사진가) 2016-12-20 23:10
촛불혁명이 우금치를 넘으려면 이한수 2016-12-15 11:45
“갑오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 가리” 이한수 2016-12-05 10:26
페터 한트케,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정주현 2016-11-24 14:08
<내 이름은 칸>: “나는 대통령을 만나야 합니다” 최병학 목사 2016-11-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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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학생의 날 이한수 2016-11-03 16:09
존 캅, 전 지구적 위기에 희망을 말하다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10-29 09:50
관찰에서 성찰로 가는 글쓰기 김서정 작가 2016-10-25 10:33
개천절은 역사 왜곡이다? 이한수 2016-10-10 14:58
복음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정주현 (예사랑교회) 2016-10-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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