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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성과 청년들 임금삭감이 “최저임금 차등적용”의 목표
“최저임금 차등 적용 주장은 최저임금으로 살아가는 여성과 청년들의 삶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0일(목) 오전 11시 용...
장성호  |  2024-06-2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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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부는 사나이’
현재 비숙련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로 올 수 있는 국가는 16개 국가(필리핀,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이영 신부(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  2024-06-1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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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과 조화
6월은 겨우내 살았던 풀들이 죽고, 따뜻함을 좋아하는 여름풀이 서로 교차하는 달이다. 농작물도 마찬가지다. 한쪽에선 갈무리를 해서 정리...
유대은(기장 총회사회선교사)  |  2024-06-0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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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려면 맨정신에 깝시다”
폭풍우를 몰고왔던 교장의 퇴진으로 학교에는 어느 정도 평온함이 찾아왔다. 하지만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그 교장과 같은 교대 ...
홍경종 교사  |  2024-06-0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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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의사 파업과 질고의 치유자 예수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4월 4일 “의사 파업이 길어지면서 일부 한국인들은 인내심을 잃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의료공백이...
허호익(연세신학연구회 종신회장)  |  2024-06-04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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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세계의 조롱거리로 만드는 정치를 중단해 주시오!”
윤석열 님! 김정은 님! 두 분을 각각 나라의 대통령 각하라 하거나 국방위원장이라 부르지 않고 ‘님’이라 부르는 것을 오해하지 말아 주...
김경재 명예교수(한신대)  |  2024-06-0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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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너무나 혹독했던 그 해 가을. 유치원 초청 행사준비는 공연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행사장을 장식할 작품들을 생산해내는 것이 또 일이었는...
홍경종 교사  |  2024-05-1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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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미등록 체류자, ‘양성화’해야 할 때
2019년 국내 체류 외국인은 2,524,656명으로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측면에서는 미등록 체류자는 2023년에는 423,6...
이영 신부(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  2024-05-1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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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
어김없이 벼농사 기간이 돌아왔다. 올해로 여덟 번째 모를 키운다. 우리집 벼농사의 첫걸음은 ‘소농두레’를 통해서였다. 먼저 귀농한 선배...
유대은(기장 총회사회선교사)  |  2024-05-1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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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보다 ‘홍보’, 학교가?
사립학교는 회사와 비슷했다. 그도 그럴것이 사립학교에선 학부모가 내는 등록금이 학교운영을 위한 절대적인 수입원이기 때문에 학생은 서비스...
홍경종 교사  |  2024-05-0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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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열 번째 봄, 바다에서 건져진 이야기들
작디작은 옷 한 벌에 한동안 눈이 머물렀다. 파란색이 들어간 배냇저고리였다. 나는 첫아이를 가졌을 때 분홍색 배냇저고리를 만들었었다. ...
정리연  |  2024-04-2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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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법 10년, 이젠 바뀌어야 할 때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가 19일(금)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서편에서 전국집중결의대회...
정리연  |  2024-04-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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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서울교대 티내면 죽는다”, 어떤 이의 열등감
처음 교직생활을 시작한 사립학교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이것이 사회생활이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그 맛은 쓰디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경종 교사  |  2024-04-2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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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종식, 4.19정신 계승하는 유일한 길”
부정부패와 독재로 얼룩진 이승만 전 대통령과 자유당의 제1공화국을 종식한 4.19 혁명을 기리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윤석열 정권을 ...
임석규  |  2024-04-2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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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교육행정 공무원도 될 수 없다는 말인가”
높은 점수로 필기시험을 통과해 교육행정 공무원이 되고자 했지만 중증장애인이란 이유로 면접과정에서 차별을 받아 불합격한 장애인들이 교육청...
임석규  |  2024-04-19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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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년, 반성 없는 사회가 또 다른 참사 부른다”
지난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10주기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며 사회적 참사가 없는 안전사회 건설을 다짐하는 행사...
임석규  |  2024-04-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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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이 된 호성이 엄마
“산 채로 죽었다.” 자식을 잃은 심정을, 삶을 이보다 더 절실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호성이는 어떤 아이였나요?”라는 질문에 엄마는...
정리연  |  2024-04-1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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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 감시한 국정원, 문건 공개하고 사죄하라”
세월호 참사 직후 국가로부터 불법적인 사찰을 당했던 활동단체들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을 향해 불법사찰한 내용들이 담긴 문건들에 대해...
임석규  |  2024-04-1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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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300에 씁쓸해 하는 동료들에게
1.열흘쯤 전에 “‘윤석열 심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라는 글을 쓰고 나서 이 글도 써야겠다고 처음 생각했을 때는 제목을 2대298로...
황용연 연구실장(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  2024-04-1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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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함과 아름다움에서 얻는 지혜
봄이다. 추위 속에서 자랐던 겨울풀들이 꽃을 피운다. 흙 속에는 얼마나 많은 씨앗이 있는 걸까. 땅속에는 큰 움이 있다는 걸 말하듯 여...
유대은(기장 총회사회선교사)  |  2024-04-1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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