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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대로부터 떠오르는 태양
한 랍비가 제자들에게 언제 밤이 끝나고 날이 새었는지 밤낮이 바뀌는 때는 어떻게 분간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멀리서 한 짐승을 보고...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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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물들이는 기도”
‘슬럼프는 마음의 꾀병이다.’ 고개가 끄덕여지던 이 글귀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이제 더는 정말 못하겠다 싶은 그런 순간들입니다. 그...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6-0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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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 감탄하는 믿음
한 성자가 여행길에 지쳐 길옆에 누웠습니다.가까스로 잠이 들었을 때, 어떤 화가 난 순례자가그를 깨우며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지금은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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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의 실제”
수없이 들었고 외울 만큼 익숙한 말씀입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자! 그렇다면,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어떻게 드린다는 뜻입니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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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때, 지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예배에서 수도 없이 선포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예배자는 이 말씀에 담긴...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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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척간두진일보”
바알 예언자 450명과 홀로 맞서 대승을 거둔 엘리야입니다. 그런데 곧이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세벨의 살해위협에 잔뜩 겁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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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아픔이 나를 비껴가지 않기를”
이 장면에는 이상해 보이는 구석들이 있습니다. 바알 선지자 450명과 홀로 맞서 이겼던 엘리야가 맞나 싶습니다. 그리도 용감했던 그가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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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보다 중요한 것
굴뚝 청소를 한 두 아이 중 누가 얼굴을 닦을까? 얼굴이 깨끗한 아이가 더러운 아이를 보고 닦는다. 식상할 만큼 유명한 탈무드의 이야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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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과 부정에서 풀려난 자유”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사이에 오간 대화를 음미합니다. 내면에서 다른 질문들, 대답들이 파문처럼 번져갑니다. 그 물음과 대답으로 주님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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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향한 입구”
소발의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처절한 절망 가운데 쓰러진 욥에게 채찍질을 더 하는 것은 분명 아니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친구의 절망에 함...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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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처럼 부서져”
바위가 흙으로 곱게 부서질 때,온갖 풀을 키워 온 생명을 먹일 수 있습니다.부드럽고 약하게 부서진 마음,모두를 살리고 키우는 생명의 어...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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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과 하나님 나라”
이 말씀을 대할 때면 대학 때 일이 떠오릅니다. 새벽에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나와서 마시던 자판기 커피 한 잔이 떠오릅니다. 과제나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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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나 무엇이든
간절히 주고 싶건만 아무 것도 줄 수 없을 때무력감과 자책감은 절로 고개를 듭니다.하지만 줄 것이 없는 순간은 없습니다. 몸을 가누기도...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5-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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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사랑”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고 두드리면 열어주신다는 이 말씀은 큰 위로일 수도, 깊은 상처일 수도 있습니다. 벼랑 끝 절박한 순간에 이 말...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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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빛깔을 드러내라”
예언자는 하나님께 말씀의 불꽃을 받은 사람입니다. 예언자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일러주는 점쟁이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미리 예(豫...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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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여, 무엇을 하려는가?”
주님을 잡으러 무리들이 들이닥칩니다. 칼과 몽둥이를 들고 왔지만, 비교할 수 없이 두렵고 아픈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을까요? 칼보다 날...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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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웠던 부활”
처음 부활 소식을 접한 이 장면은 공포로 가득합니다. 부활 소식을 들었지만 무덤에서 도망쳤습니다. 넋을 잃을 만큼 떨렸고, 너무 무서워...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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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에 가두다
주님, 진리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길을 내셨습니다.길이 되어 그 살림의 길로 부르셨습니다.빈 무덤도, 부활하신 후의 만남도 결국 길을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1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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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 받아 대속하는 삶”
씨앗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씨를 심어 나무를 가꾸는 사람에게는 대부분 꽃과 열매입니다. 그에게 씨앗의 완성은 열매입니다.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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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무덤을 떠나 부활의 삶으로”
예배를 드리기 어려워질 때는 교회에 가는 것만으로도 뭉클합니다. 교회에 가려면 눈치가 보이고 얼차려나 폭언, 때론 구타까지 감수해야 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4-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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