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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두가 점점 더 많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편집부 2019-11-21 00:59
“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편집부 2019-11-19 23:24
“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편집부 2019-11-19 00:51
“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편집부 2019-11-17 22:22
“배가 조여오는 아픔을 처음 느껴보는 하루였습니다” 편집부 2019-1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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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편집부 2019-11-15 22:54
기장 목회자들 한신대 학생들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하고 기도회 가져 윤병희 2019-11-15 21:21
“겸허한 마음으로 길 위에 누운 이들을 보십시오” 편집부 2019-11-14 20:40
한신대 신학과 교수들, 총장과 학교본부 규탄 성명발표 이정훈 2019-11-14 20:34
“널 응원한다고 말해주세요” 편집부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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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이정훈 2019-11-12 23:18
“제 몸이 약한 건지 혈당이 꽤 낮게 떨어졌습니다” 편집부 2019-11-12 23:13
“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편집부 2019-11-12 00:30
징계, 협박 그리고 고소 남발 이정훈 2019-11-09 01:33
핵그련 성명서 발표, 월성핵발전소 폐쇄와 주민대책 촉구 이정훈 2019-11-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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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교 오체투지, 톨게이트 수납노동자 직접고용하라 윤병희 2019-11-06 00:25
한신대 학생들, 학생 2인 무기정학 처분에 반발 편집부 2019-11-04 23:51
한신대 학교 본부 합의문 무시하고, 학생 2인 무기정학 중징계 이정훈 2019-11-01 21:54
시외 및 고속버스 9,096대 중 비로소 10대 이정훈 2019-10-29 14:51
한신대 연규홍 총장 신임평가, 전국대학이 지지한다 권이민수 2019-10-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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