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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두가 점점 더 많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신효예수는 말만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의 싸움은 하느님 나라를 위한 싸움이었지만, 그의 하느님은 말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예...
편집부  |  2019-11-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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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이신효“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몸이 지쳐가는 것이 본격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한...
편집부  |  2019-11-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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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이신효8일차. 목사님들께서 오셔서 총장과 면담을 진행하셨습니다. 총장은 징계숙고와 신임평가에 대해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천막에 등떠밀...
편집부  |  2019-11-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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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이신효아침에 교회 근처 목욕탕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단식하면서 일어난 직후가 가장 힘들지만, 샤워한 직후는 가장 좋습니다. 마치 든든한...
편집부  |  2019-11-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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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조여오는 아픔을 처음 느껴보는 하루였습니다”
이신효배도 고프지 않고, 식욕도 좀 줄어든 날입니다. 다만 잠이 자주 올 뿐입니다.교회의 배려로 느즈막히 교회에 갔습니다. 생각보다 얼...
편집부  |  2019-1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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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이신효5일째 단식하는 이 시점에 문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들은 5일 단식에서 아직 우리의 간절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인가? 아니면 ...
편집부  |  2019-11-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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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목회자들 한신대 학생들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하고 기도회 가져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회자들과 교단 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연규홍 총장으로 인해 촉발된 학내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 중인 ...
윤병희  |  2019-11-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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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한 마음으로 길 위에 누운 이들을 보십시오”
이신효슬슬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4일차가 되면 장에 붙어있는 숙변이 빠지기 시작한다더군요. 무슨 건강을 목숨걸고 지키려는지 모르겠...
편집부  |  2019-11-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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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학과 교수들, 총장과 학교본부 규탄 성명발표
한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들이 11월1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다시 한번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연대의 뜻을 전했다.신학과 교수...
이정훈  |  2019-1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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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응원한다고 말해주세요”
이지민어젯밤, 학과 몸짓패 친구들이 제가 모임에 못 온다며 제 앞에서 길거리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을 보내고 몰래 눈물을 흘렸습니...
편집부  |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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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11월12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신대학교지부(이하, 직원 노조)가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명의로 전달받은 경고장에 대한 입장문에서 이와...
이정훈  |  2019-11-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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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 약한 건지 혈당이 꽤 낮게 떨어졌습니다”
이신효단식자 동료의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목사님엄마와 장로님 아버지이셨습니다. 두 분은 농성장에 들어오시자마자 기도하셨습니다. 평소라면...
편집부  |  2019-11-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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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이신효(신학대, 민중신학회 회장)생각보다 배고픔이 진하다. 다음 날이 걱정되긴 하지만, 친구들이 있어서 재미있겠다 싶다. 보살펴 주는 ...
편집부  |  2019-11-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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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협박 그리고 고소 남발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의 실정과 각종 비리로 인해 촉발된 학내 분규는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대리 결제와 금품 수수, 석사학위논문 1...
이정훈  |  2019-11-0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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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그련 성명서 발표, 월성핵발전소 폐쇄와 주민대책 촉구
‘핵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그리스도인연대’(핵그련)이 11월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월성핵발전소 폐쇄와 주민 이주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정훈  |  2019-11-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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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교 오체투지, 톨게이트 수납노동자 직접고용하라
개신교와 불교와 천주교 등 3대 종단이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의 직접 고용을 촉구하며 톨게이트 수납 노동자들과 함께 청와대 앞까지 오체...
윤병희  |  2019-11-0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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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학생들, 학생 2인 무기정학 처분에 반발
한신대학교 학교 본부가 교무회의를 통해 학생 대표 2인에 대해 무기정학 처분을 내린 후, 한신대 학내 상황이 더욱 악화될 조짐이다.이같...
편집부  |  2019-11-0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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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학교 본부 합의문 무시하고, 학생 2인 무기정학 중징계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으로 촉발된 학내사태가 더욱 심화될 조짐이다. 한신대학교가 11월1일 교무회의를 열고 지난 9월말부터 일주일 간 ...
이정훈  |  2019-11-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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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 및 고속버스 9,096대 중 비로소 10대
13년 동안 꾸어온 꿈은 희망이었을까 절박함이었을까. 꿈이 꿈으로 끝날 때가 더 많은 세상에서 13년은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닐뿐더러 그...
이정훈  |  2019-10-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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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연규홍 총장 신임평가, 전국대학이 지지한다
한신대학교 총장 연규홍 교수의 학내 사찰 및 금품수수, 대리결제와 같은 각종 비리 의혹이 드러남에 따라 총장신임평가를 시행해야 한다는 ...
권이민수  |  2019-10-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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