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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스겔의 통일 비전과 예수의 분단 장벽 허물기
한민족 오천 년 역사에 가장 치욕적인 기간은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이다. 이 기간을 흔히 ‘일제 36년’이라고 말하는데, 왜 36년으로...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8-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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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회의 진실 - 김교신 (2)
개인의 삶에 있어서나 공동체의 삶에 있어서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원리가 있는데, 그것은 자연의 모든 생명체가 갖고 있는 순환원리이다. 인...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6-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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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와(弔蛙), 개구리의 죽음 - 김교신 (1)
고려대학의 서양사학 교수였던 고 김성식 교수는 40년 전 당시의 정치인들을 향해 이런 글을 썼습니다. 좋은 글은 시간이 ...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6-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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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과 말을 되찾는 운동에 앞장 섰다 - 다석 류영모 (5)
다석은 일제강점기를 살며 독립자금을 전달한 적도 있었지만, 총을 들고 직접 싸우기보다는 바른 신앙과 민족의 얼과 말을 되찾는 사상운동을...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5-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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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얼 사상 - 다석 류영모(4)
이번 글이 다석 류영모 선생에 관련한 네번째이다. 워낙 방대한 사상이라 1년을 계속한다 해도 끝이 나질 않겠지만, 중요한 얘기들이 많아...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4-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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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독립투쟁 사건
종교사학자 막스 베버는 ‘종교생활이란 카리스마와 일상성이라는 양극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말은 자신의 한계를 넘...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3-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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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하느님의 씨를 키워라 - 다석 유영모(3)
마가복음이 예수의 수난사를 중심으로 낮아지신 인자 곧 사람의 아들을 주제로 삼은 반면에 요한복음은 높아진 그리스도, 태초에 하느님과 함...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3-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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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독교가 파악하지 못한 하느님 - 다석 류영모(2)
없다고 하는 말은 우리가 믿고 있는 바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가 믿는 그런 하느님은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우리가 믿는 하느님이...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3-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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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주신 삶의 행적,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고등학교 1학년으로 기억한다. 당시 ‘하이Y’(YMCA 고등학생 모임) 활동을 하던 시절, 어느 토요일 오후 책...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3-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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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족보를 쓸 것인가
복음서에는 예수 족보가 두 곳에 나온다. 마태복음 1장과 누가복음 3장이다. 이 두 복음서는 마가복음과 함께 같은 시각에서 기록되었다고...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3-0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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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계신 하느님” 다석 유영모(1)
다석 류영모 선생은 1890년에 태어나 1981년 92세까지 우리 민족의 근대와 현대를 걸쳐 사신 분으로 흔히 함석헌 선생의 스승으로 ...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2-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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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五放) 최흥종(1880-1966)
최흥종 목사의 본명은 최영종이다. 1880년 전라도 광주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던 시기는 조선왕국의 패망의 시기로 일...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2-1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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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40일 여정의 세 번째 까미노 순례길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지 넉달이 되었다. 몸은 서울에 와 있지만, 내 영혼은 아직도 스페...
조헌정(향린교회은퇴목사, 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  |  2019-01-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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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저항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신학대학에 들어가서 처음 대한 책이 안병무 교수의 『역사와 증언』이다. 70년 초반에는 작은 문고판으로 나왔고,...
조헌정 목사(향린교회 은퇴목사, 예수살기 상임대표)  |  2018-12-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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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평화, 하나는 거짓이었다
지난 2천년의 인간 역사 속에서 성서의 말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 구원에 이르기도 하였지만, 오히려 성서의 말씀 때문에 ...
조헌정  |  2018-12-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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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성자: 이세종
중국의 작가 루쉰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땅 위의 길과 같다. ...
조헌정  |  2018-09-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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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과 기독교
1930년대 초 만주의 항일유격근거지에서 일제에 의해 희생된 숫자보다 혁명조직 내에서 서로가 서로를 의심해서 죽인 숫자가 더 많았던 소...
조헌정  |  2018-09-0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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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회개운동과 민족독립운동의 두 길
한국개신교 초대교인들 가운데 크게 두 개의 그룹이 있는데, 하나는 당시 사회적으로 차별과 억눌림을 받았던 상놈 계층과 여인들이었고, 다...
조헌정  |  2018-08-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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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총회, 에큐메니칼 델리게이트 관련해
저도 기장 총회를 대표해서 에큐메니칼 델리게이트로 십여년 전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이번 기사에서 예장 대표는 임의로 참석한 것이고, ...
조헌정  |  2018-08-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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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하늘과 서양의 하늘은 같다
탁사(濯斯) 최병헌은 누구인가?탁사 최병헌 목사는 1858년에 충청도에서 태어나 1927년에 사망했는데, 그가 태어나던 시기에는 국외적...
조헌정  |  2018-07-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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