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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서 부르는 평화의 노래”
후쿠오카 동아시아평화센터와 일본 후쿠오카 세이난가꾸인 대학 신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회 아시아청년평화학교가 “비무장지대에서 부르는...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4-06-2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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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청년들 임금삭감이 “최저임금 차등적용”의 목표
“최저임금 차등 적용 주장은 최저임금으로 살아가는 여성과 청년들의 삶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0일(목) 오전 11시 용...
장성호  |  2024-06-2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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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법 10년, 이젠 바뀌어야 할 때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부모연대)가 19일(금)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서편에서 전국집중결의대회...
정리연  |  2024-04-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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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종식, 4.19정신 계승하는 유일한 길”
부정부패와 독재로 얼룩진 이승만 전 대통령과 자유당의 제1공화국을 종식한 4.19 혁명을 기리는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히 윤석열 정권을 ...
임석규  |  2024-04-20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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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교육행정 공무원도 될 수 없다는 말인가”
높은 점수로 필기시험을 통과해 교육행정 공무원이 되고자 했지만 중증장애인이란 이유로 면접과정에서 차별을 받아 불합격한 장애인들이 교육청...
임석규  |  2024-04-19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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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년, 반성 없는 사회가 또 다른 참사 부른다”
지난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10주기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며 사회적 참사가 없는 안전사회 건설을 다짐하는 행사...
임석규  |  2024-04-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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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 감시한 국정원, 문건 공개하고 사죄하라”
세월호 참사 직후 국가로부터 불법적인 사찰을 당했던 활동단체들이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을 향해 불법사찰한 내용들이 담긴 문건들에 대해...
임석규  |  2024-04-1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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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기억한 10년, 마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10주기를 맞이한 4.16 세월호 참사를 함께 기억·연대하겠다는 다짐과 약속을 상징하는 노란 꽃이 안산시 곳곳에 수를 놓는다.416기억...
임석규  |  2024-04-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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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위해 소중한 한 표 행사해주세요”
“10.29 이태원 참사 때 정부가 없었다는 것은 참사 당시의 행태와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국민의...
임석규  |  2024-04-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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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나서는 정당들, 시민들의 요구사항 정책에 반영해야”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총선)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한 정책의제들을 제시했다.2024 ...
임석규  |  2024-03-20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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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고칠 힘, 사회적 참사의 진상을 밝히는데서 찾아야”
세월호·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을 촉구하는 유가족들과 시민들의 발걸음이 수원으로 향했다.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
임석규  |  2024-03-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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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거부한 노조법 2·3조 개정, 반드시 입법시킬 것”
노동계가 지난해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노조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이하 개정안)을 쟁취하기 위해 다시 ...
임석규  |  2024-03-1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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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망친 윤석열 정권, 3년 더 기다릴 수 없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 지 2년이 흐르는 동안 무엇이 변했습니까? 역사와 정치는 퇴행했고 친일·친미 굴욕 외교로 국제 망신을 당했으...
임석규  |  2024-03-1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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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500일 지났지만, 우린 진실 찾아 다시 길 나선다”
오는 11일, 10.29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지 500일을 맞아 유가족들과 시민들이 윤석열 정권에 맞서 끝내 진상규명을 이룰 것을 함...
임석규  |  2024-03-1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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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참사 기억하며 시민들 안전 위해 추모 끝까지 이어갈 것”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자본과 권력의 이익에 떠밀렸던 그 순간, 평범한 일상을 살았던 대구 시민들이 목숨을 잃어야 했습니다. 대구지하철...
임석규  |  2024-02-1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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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가 잊히면 또 다른 참사로 아프게 돌아오거든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얼마 앞둔 2월, 유가족들이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집중 피케팅으로 거리에 나섰다.4.16연대가...
임석규  |  2024-02-1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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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4월 16일’은 잊을 수 없죠”
세월호 참사 당시 살아남은 제주지역 생존자들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들의 아픈 마음이 녹아든 예술품들이 참사 10주기를 맞아 시민들...
임석규  |  2024-02-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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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세월호 참사 중대범죄자 사면 결정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 등 피해자 사찰하고 진상을 왜곡하는 혐의를 받은 인사들이 윤석열 정권으로부터 대거...
임석규  |  2024-02-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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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공화국에서 움튼 작은 희망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를
“이태원 유가족 형제·자매를 만났는데 스스로 유가족이라고 말하는 걸 머뭇거리더라. 그간 피해자의 권리는 배려받지 못했다. 센터가 설립되...
정리연  |  2024-02-0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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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책임과 의무 거부한 대가 치를 것”
윤석열 정권이 지난 30일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이하 특별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이후,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과 ...
임석규  |  2024-02-02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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