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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3.15의거 주역 고등학생, 구두닦이
올해는 3.15의거가 일어난 지 56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나이 든 분들은 최루탄이 눈에 박힌 채 마산 앞 바다에 떠오른 김주열 열사가...
이한수(인천평화교회 교인)  |  2016-03-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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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원래는 다문화 가족
우리가 인종을 구분할 때 대게 피부색의 차이에 따라 나뉠 수 있는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을 생각한다. 요즘에는 인종 차별이라는 이유로...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  2016-03-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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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으로 되살아나는 역사의 진실
일제의 만행에 맞서 싸우다 처절하게 죽어간 항일 투사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감정이 격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위대한...
이한수(인천평화교회 교인)  |  2016-03-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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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과 해한(解恨), 떠남과 돌아옴: 영화 <귀향>
1. 도상-지표-상징 기호소쉬르(Ferdinand de Saussure)의 기호 구분인 시니피앙(signifiant, 의미하는 것, 기...
최병학 목사  |  2016-03-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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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은 불우 이웃이 아니다
2014년 국제결혼 건수는 23,316 건으로 한국인 총 결혼 건수 305,507 건의 7.6%이다. 국제결혼 비율은 2005년 13....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  2016-03-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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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으로 두 번 죽은 항일 전사 윤세주
영화 『암살』로 김원봉을 만나면서 윤세주, 김학철을 알게 되고, 조선 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운 이들이 왜 테러리스트라는 오명을 뒤집...
이한수(인천평화교회 교인)  |  2016-03-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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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공화국
바늘도둑이 말했다지금부터 바늘을 훔칠테니 눈감아 주십시오바늘이 잘팔리면 막걸리 한잔 쏘리다 소도둑이 떠벌린다여러분이 도와주지 않아서 외...
최광식  |  2016-02-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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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자의 인권 수준은 곧 한국의 브랜드 가치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는 고유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천부인권(天賦人權) 사상은 현대 민주주의 사상의 근...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  2016-02-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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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영화 <동주>
1. 사랑 네 가지성 어거스틴은 네 가지 사랑을 이야기 하며 이 네 가지 사랑이 모두 합해져야 비로소 온전한 사랑이 된다고 한다. 첫째...
최병학 목사  |  2016-02-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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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형이 아빠
내 장남 한결이가 창영이 형에게 빠따를 얻어맞았을 때, 나는 심각 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아들을 때린 놈을 찾아 아들이 맞은 것만큼 그...
이적  |  2016-02-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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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수용은 인도적 행위이자 경제발전의 동력
유엔난민기구(UNHCR) 안토니오 구테레스 대표는 2015년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현재 세계의 난민 수는 6천 만 ...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  2016-02-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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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
정도형. 키 165 가량, 얼굴 작으며 입이 찢어짐, 군모를 항상 15도 가량 삐뚤어지게 쓰고 다녔으며, 말씨는 경기도 사투리를 쓰고 ...
이적  |  2016-02-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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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쌍문동 ‘제헌로(制憲路)’ 이야기
2016년 1월 29일 금요일, 맑음 ‘덕성여대 약초원’ 한가운데를 세로로 질러 우리 동네에 들어오는 ‘제헌로(制憲路)’! 그 양편으로...
전순란  |  2016-02-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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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울음
일홍이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교무주임 이었다. 일홍이 문제로 상담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왜 엄마 하고 상담을 안 하고 나한테 연...
이적 목사  |  2016-01-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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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는 생산자, 소비자, 납세자
한국내 외국인 체류자는 2015년 10월 말 현재 187만 명이다. 이중 관광객 등 단기체류자 38만 명을 빼면 3개월 이상 장기 체류...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  2016-01-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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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 은해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6-01-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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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투쟁 속에 동지 모아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동지의 손 맞잡고가로 질러 들판 산이라면 어기여차 넘어주고사나운 ...
최도은  |  2016-01-1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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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월급 좀 주세요
나는 몇 년 동안 무임금 노동자가 되어야 했다. 물론 무임금 노동자는 내가 자청한 것이긴 하지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무임금 노동자...
이적 목사  |  2016-01-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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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1, 사제 2, 사제 3
2016년 1월 9일 토요일, 맑음 사제 1얼마 전 서울에서 지례로 내려가신 신부님을 만나러 아침 일찍 서울집을 나섰다. 내 다리가 영...
전순란  |  2016-01-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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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외국인, 이주민이었다
우리 한국인도 조선말과 일본 식민지 시대에 만주와 연해주 그리고 하와이와 일본으로 이주를 했고 1960년대 초에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
김준식(아시안프렌즈 명예 이사장)  |  2016-01-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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