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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예멘난민 484명 가운데 23명에게만 체류 허가 결정 이정훈 2018-09-17 18:10
교계도 쌍용자동자 해고자 복직 소식에 축하 성명 발표 이정훈 2018-09-14 23:48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한신대 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 받아 이정훈 2018-09-14 22:16
“기장 총회 자체가 능멸 당했다” 이정훈 2018-09-13 20:17
건수를 죽도록 내버려둘 생각인가요? 이정훈 2018-09-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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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아픔 경험한 제주에서 평화 실천할 수 있는 기회 이정훈 2018-09-11 21:05
4.27판문점선언 국회비준, 3차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이정훈 2018-09-10 20:27
난민신청 이집트인들 단식 중 의식잃고 쓰러져 이정훈 2018-09-06 21:48
“내 친구 건수는 왜 올라갔는가?” 이정훈 2018-09-05 22:12
방통위 개혁없이 공영방송 독립성 공공성 없다 이정훈 2018-09-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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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값과 연규홍 총장 신임평가 성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정훈 2018-09-03 10:46
무지개 교회 지도를 공개합니다 이정훈 2018-08-31 22:22
옥바라지선교센터 성명,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개정안 무산 비난 이정훈 2018-08-30 22:42
교회공간에 햇빛발전소 설치하고, 이웃들과 에너지 나눠야 이정훈 2018-08-21 21:30
또 다시 광화문 지하도에 이정훈 2018-08-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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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10개월만에 재개된 이산가족 상봉, 620여명의 가족 만난다 이정훈 2018-08-20 22:17
농어촌과 사회에 대한 고민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정훈 2018-08-18 21:28
“정치권 개입한 위법한 방문진 이사 선임은 원천무효” 이정훈 2018-08-16 17:57
낸시 프레이저, 젠더정의의 페미니스트 이정훈 2018-08-15 20:59
“자유한국당, 상가임대차보호법 처리 적극 나서라” 이정훈 2018-08-1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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