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죽음으로 삶의 비참함을 증명하게 하는 사회에서 청년은 안녕할 수 없습니다”
전 생애 걸쳐 특정 시기마다 ‘통과의례’처럼 주어지는 생애 과업은 이행기 청년에게 가장 혹독하게 주어진다. 청년은 더 이상 아동도 청소...
조은주(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  2021-09-29 00:51
라인
랩소디 in ‘N포 세대’
인류 역사상 역병이나 재난 앞에서 공동체는 잠재적으로 앓고 있던 약점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코로나 19와 함께 시작된 지난 2년. 우리...
이지성 교수(루터대학교 디아코니아 교양대학)  |  2021-09-15 16:46
라인
청년의 불안, 주된 고민에서 찾기
요즘 청년들은 불안해한다. 무엇이 청년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서 청년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를 살펴...
김기헌 선임연구위원(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  2021-09-07 20:55
라인
모두의 백신
그동안, 코로나 방역에서 미등록 이주민은 배제되거나 방치되었습니다. 마스크 품귀 사태에 대한 코로나 초기 대응에서 의료보험과 체류을 빌...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  2021-09-07 20:53
라인
아프간 난민 수용에 대한 두 가지 시각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20년 만에 철수했다. 탈레반이 다시 정권을 장악하게 되자 이들의 보복과 박해를 두려워하는 탈출 행렬이 이어...
NCCK언론위원회  |  2021-09-05 15:28
라인
청년의 우울은 개인의 감정문제가 아니다
며칠 전, 오랜 벗인 수녀님께 메시지가 왔습니다. “재열군, 내 고민 좀 들어 줄래요? 청년들이 찾아와서 나한테 고민을 말하는데 무어라...
장재열(청춘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 대표)  |  2021-09-01 16:08
라인
그 부스러기는 누구의 것입니까?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어느 곳에 어떤 얼굴로 서 있을까.나이 서른에 우린 무엇을 사랑하게 될까.젊은 날의 높은 꿈이 부끄럽진...
한수현(감리교신학대학교)  |  2021-08-24 21:36
라인
우리는 아직 길을 잃지 않았다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가 지났건만 여전히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폭염 하나만으로 견뎌내기가 쉽지 않은 쪽방생활인 등 가난한 ...
원용철 목사(대전 벧엘의집)  |  2021-08-23 16:05
라인
프레임에 갇힌 ‘그 한-남자’의 현상
주력 야당의 30대 중반인 그 한-남자가 당대표에, 그것도 투표를 통해서 당선(?)되었다. ‘나이’만을 봤을 때, ‘연령주의’와 ‘경력...
남기평(데나리온BANK 운영위원)  |  2021-08-18 00:39
라인
그 대동세상에 청년은 없다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나봅니다. 청년이 정당 대표라니요. 듣자하니 ‘이대남’ 그러니까 ‘이십대 남자 청년’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었...
홍찰찰(기독청년활동가)  |  2021-08-11 15:58
라인
“그 어디에도 ‘이대녀’ 현상은 없다”
‘젠더갈등’은 기성 정치 세력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도구로써 재생산 및 재현된다. 젠더갈등을 청년세대 특유의 담론으로 국한시킴으로써 젠...
신혜은(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문화윤리)  |  2021-08-04 17:21
라인
노인의 디지털 소외, 그리고 미나리
2001년 재밌는 유행어와 함께 ‘디지털’이라는 단어를 우리에게 각인시켰던 광고가 있다. 휴대전화로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는 한 남자와 ...
김한나(성공회대학교)  |  2021-07-28 17:06
라인
이준석 현상?
36세 청년의 당선2021년 6월11일 36세의 야당정치인이 보수정당인 ‘국민의 힘’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영(0)선인 그가 5선인 주...
NCCK언론위원회  |  2021-07-23 13:00
라인
“의료만큼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이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희망진료센터 활동이 대폭 축소되는 등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진료소의 평소 모토가 ...
원용철 목사(대전 벧엘의집)  |  2021-07-22 16:26
라인
한결같은
영화를 보고 다음날 시장에 갔다가 ‘미나리’를 한 봉지 샀다. 그러나 아무 요리도 하지 않고 냉동실에 처박아 버렸다. 꽁꽁 얼어있을 미...
양만호 신부(성공회 노원 나눔의집)  |  2021-07-21 16:26
라인
영화 “미나리”에 대한 신학적 숙고
유명 배우의 시상 소식을 듣고 나는 영화 도 성공한 상업영화라고만 생각했다. 더구나 원산지가 대한민국인 미나리를 제목으로 뽑았기에 한국...
김명실(영남신학대학교)  |  2021-07-14 15:36
라인
YD케밥하우스, 지난 온 1년 앞으로의 1년
난민과 노숙인의 만남이 1년의 고개를 넘어섰다. 어제로 2년차에 접어들고 두 번째였다. 그렇지만 지난 1년과 다른 모습이다. 함께 일하...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07-08 16:24
라인
미나리와 같이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영화화 했다고 한다. 이민자는 아니었지만 필자는 미국에서 13년...
한수현(감리교신학대학교)  |  2021-07-06 21:40
라인
정부는 공공의료 확대를 포기했나
정부가 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그것도 2년 가까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원용철 목사(대전 벧엘의집)  |  2021-07-03 16:46
라인
여러분, 적당히 합시다
나는 한인 이민자들에 대한 편견이 있다. 그들은 나보다 계층사다리의 훨씬 높은 단에 있는 사람들이다. 솔직히 말해 나는 그들을 질투한다...
손승호(명지대학교 객원교수)  |  2021-06-30 16:42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3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4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