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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되게 하소서
처음에 저는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이 ‘하나’가 그분의 제자와 그들과 연결된 ‘우리’를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가 되...
NCCK  |  2021-03-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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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대한 불복종
에스더는 유대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기의 목숨을 걸고 왕에게 나아감으로써 그의 민족을 구한 것으로 칭송을 받고, ‘죽으면 죽으리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03-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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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보물섬
‘예수’라는 이름은 본래 히브리어 예슈아 또는 예호슈아라는 흔한 유대인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의 ‘철수’나 ‘영희’처럼 흔한 이름이지만,...
NCCK  |  2021-03-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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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 1 >하나님은 사실 이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스스로 밝힌 ‘나는 곧 나다’(출 3,14), 혹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1-03-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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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와 ‘사랑의 의무’
2020년 ‘코로나 1년’ 동안,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참 눈치 보이고 고단하지 않았나요? 식당이나 카페 옆자리에서 누가 ‘교회’, ‘기...
NCCK  |  2021-03-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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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안
이 말씀은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비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들은 아직 나사로가 살아 있었을 때 예수...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03-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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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예수님
예수님의 생애가 곧 힘든 광야 생활이었겠지요. 광야 장면은 그가 태어나던 당시 잔인했던 그 밤을 생각나게 합니다. 헤롯이 자기 왕위를 ...
NCCK  |  2021-03-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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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토스트론, ‘돌을 박은 자리’
‘돌을 박은 자리’라는 뜻의 리토스트론. 재판석 리토스트론은 기억해야 할 자리입니다. 이 돌재판석 위에서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
NCCK  |  2021-03-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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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때기
소비욕, 탐욕은 꺼지지 않는 불꽃과 같습니다. 소비로 기분 전환하려 해도 현대인의 분노지수가 낮아지진 않습니다. 손발을 움직여 깎고 만...
NCCK  |  2021-03-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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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성전을 떠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텅 빈 교회를 보면서,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순식간에 거대하고 화려한 교회 건물이 무용지물이 되는 것을 깨닫...
NCCK  |  2021-03-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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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온기
추운 겨울이면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중 한 일화가 생각나곤 합니다. 좁은 감방에서 여러 수감자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더...
NCCK  |  2021-03-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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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은 삶의 원칙이 새로운 사람이다
이 구절들은 이렇게 구분하며 서로 짝을 이루며 대비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각각이 의미하는 것들을 보다 잘 이해할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03-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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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문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문이다.” 중국 영화 은 이 문장으로 영화를 시작한다. 영화 자체보다 훨씬 강렬한 이 문장은 일본판 원작...
이진경 교수(협성대)  |  2021-03-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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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토대
아사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했다고 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야훼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고 그에게 돌아오는 자가...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03-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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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를 입은 예수
작가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깡마르고 벗겨진 진흙 덩어리를 본 친구 장 주 네는 “저건 말이야, 상처야! 상처” 이렇게 말했답니다. 휘청휘...
NCCK  |  2021-03-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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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다른 신들을 섬기지 못한다
“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신들을 섬기지 못한다. 너희는 너희가 섬기려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21-03-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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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고통에게
스리랑카에서 평생 가난한 자와 함께 살아오신 알로이시우스 피어리스 신부님에게 물었습니다. “제 고통도 해결하지 못해 겨우겨우 살아가는 ...
NCCK  |  2021-03-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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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과 책임
다윗이 암몬의 나하스 왕이 죽었을 때 조문사절을 보냈으나 그의 아들 하눈은 신하들의 말을 듣고 이를 곡해하여 사절들의 수염을 깎고 돌려...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1-02-2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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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주님 앞에서
2020년은 전태일 열사 50주기였습니다. 열악한 노동 현장을 알리기 위해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며 떠났던 아들을 가슴에 묻고...
NCCK  |  2021-02-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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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그리고 함께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옆 차선을 나란히 달리는 차 안 운전자의 모습이 창밖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몇 해 전 버스 안에서 바라본 낡은...
NCCK  |  2021-02-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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