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6,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회가 서야 할 자리, 그리스도인이 서야 할 자리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2019-11-20 18:20
하나님 동행의 표지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20 18:17
“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편집부 2019-11-19 23:24
생각의 불꽃이 있어야 사람이다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2019-11-19 18:51
귀차니즘의 끝판왕, 왜 무기한 단식에 동참했나 이정훈 2019-11-19 18:48
라인
무엇을 더 어떻게 하라구요(호세아 8:1-14)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2019-11-19 18:40
“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편집부 2019-11-19 00:51
NCCK 제68회 정기총회 개최, WCC 울라프 총무 초청 특별강연 들어 윤병희 2019-11-18 22:26
성서의 희년법은 부동산 투기를 심판한다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2019-11-18 17:34
사랑의 제자리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2019-11-18 17:25
라인
한신대 교수협의회, 강한 어조로 연규홍 총장과 이사회, 학교 본부 비판 이정훈 2019-11-18 14:39
“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편집부 2019-11-17 22:22
하느님 없이 살아야 하는 인간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2019-11-17 17:11
주어진 삶의 즐거움을 누리라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19-11-17 17:06
죽음의 기운으로 둘러싸인 ‘산 자’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17 17:03
라인
“배가 조여오는 아픔을 처음 느껴보는 하루였습니다” 편집부 2019-11-16 22:34
‘울타리’와 ‘안경’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2019-11-16 17:53
2020말씀 그리고 하루 출간되다 홍주민 2019-11-16 17:13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편집부 2019-11-15 22:54
기장 목회자들 한신대 학생들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하고 기도회 가져 윤병희 2019-11-15 21:21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및 편집인 : 이해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해학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0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