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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정희 종교 「힘」 (5)
광복군 제3지대 제2중대장 박정희! 그랬다. 그것은 거짓이 아니었다. 박정희는 알려진 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 제...
문대골 목사  |  2016-07-0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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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탈북 종업원을 만나게 해 달라”
지난 4월 중국 저장성 닝보의 북한식당 종업원 13명이 인천공항에 입국했다는 통일부의 발표로,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사건’은...
박준호 기자  |  2016-06-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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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에는 ‘동의’, 과정은 ‘글쎄’
6.15 남북공동선언이 16주년을 맞이했지만, 5.24조치, 개성공단 폐쇄 등 남북 간 교류는 거의 단절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
박준호 기자  |  2016-06-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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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종교, '힘' (4)
박정희, 이미 힘이 종교였던 그에겐 조국이니 민족이니 따위가, 더군다나 양심이니 도덕이니 하는 것들이 존재할 수 없었다. 「힘」에 대한...
문대골 목사  |  2016-06-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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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귀태(鬼胎)인가? (3)
박정희의 종교, 「힘」 (2) 박정희의 문경공립보통학교 교사시절 3년1937년 대구사범을 졸업한 박정희는 곧 이어 분경공...
문대골 목사  |  2016-06-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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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귀태(鬼胎)인가? (2)
박정희의 종교 「힘」(1)“1 사람들이 땅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
문대골 목사  |  2016-05-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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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귀태(鬼胎)인가?(1)
어떤 정치인이 박정희를 귀태(鬼胎)라 하면서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뜻이라 했다.“박정희 대통령은 귀태(鬼胎, 태어나지 않았어야 ...
문대골  |  2016-05-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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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쟁 희생자 아닌 갈등 해결의 주체로!
오는 5월 24일(화)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같은 달 28일(토),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일대에서 ‘20...
김령은  |  2016-05-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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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 (7)
기어이 장준하의 화(禍)를 부른, 함석헌의 그 글 “5.16을 어떻게 볼까?” 함석헌의 그 글 “5.16을 어떻게 볼까?...
문대골 목사  |  2016-04-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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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 (6)
한국현대사가(韓國現代史家)들의 과제, 제2공화국과 장준하의 재 이해 반역사적 세력이 현실을 장악했을 때의 사기(史記)는 ...
문대골 목사  |  2016-04-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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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 (5)
한국사가(韓國史家) 들의 과제, 제2공화국(第二共和國)의 재이해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그 성(聖) 칭호야 누가 뭐라...
문대골 목사  |  2016-04-0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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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4)
4.19는 혁명이다 ...“4.19는 개인이 없다. 첨부터 전체다. 전체 그 자체가 일으켰고, 전체 그 자체가 내밀었고,...
문대골 목사  |  2016-03-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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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3) - 계속되는 함석헌의 『사상계』 예찬
함석헌에 의하면 는 4.19의 첫 불씨였고 장준하에 의하면 함석헌은 그 불씨를 일으키는데 첫 사람이었고, 다른 한편으론 ‘4.19의 해...
문대골 목사  |  2016-03-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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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 (2) - 그 날, 1960년 4월 19일
그 날, 함석헌과 장준하는 함께 있었다. 장준하에게 그것은 예감이었다. 오후 두서너 시 쯤 되면 광화문이며 종로통에 인산(人山)이 쌓이...
문대골 목사  |  2016-03-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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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련희 씨, 베트남 망명시도 실패..."끝까지 시도 할 것"
2011년 6월 중국의 친척 방문을 위한 해외여행 중 탈북 브로커에 속아 남한에 입국한 뒤, 국정원에 의해 ‘비 자발적' 탈북민...
김령은  |  2016-03-0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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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장준하의 4.19와 5.16 (1)
독재(獨裁)보다 더한 무지(無知)는 없다 정치로 세상을 바로 잡겠다는 열심을 가진 정치가라는 것보다 더한 무...
문대골 목사  |  2016-02-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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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마태복음 16:24-27
2월 20일 토요일 마태복음 16:24-27 그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샬렘영성훈련원  |  2016-02-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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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통일운동, 민주화 운동이 첫 걸음"
우리 정부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개성공단을 폐쇄 조치함에 따라 교계 여러 단체에서 이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
김령은  |  2016-02-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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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의 <사상계> 절필선언(絶筆宣言) 함석헌, 장준하를 하나로 묶다.
큰 사람! 장준하를 그렇게 일컬을 수 있을 것이다. 자칫 잘못 했다면 깨어져 버렸을 뻔 했던 함석헌과의 관계를 오히려 그 일로 인해 일...
문대골  |  2016-02-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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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함석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의 답을 받다
를 정독한 장준하는 깊은 상념에 사로 잡혀간다. 그 글을 읽은 이후 며칠이 지나도 장준하는 그 생각에서 풀려날 줄을 몰랐다. 그 생각이...
문대골 목사  |  2016-01-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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