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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 없는 선택”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이 질문에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재미도, 감동도 없는, 무의미한 물음으로 보이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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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을 기다리며 3: 배를 돌려라!(신 26:4-15; 약 2:14-26; 마 25:31-46)
1.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보시고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전반기 감사절이 7월 첫 주 ‘맥추감사주일’이라면, 후반기 감사절인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1-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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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할 수 없는 것들(호세아 7:1-16)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의 약 25년은 쿠데타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짧은 세월에 무려 6명의 왕이 왕위에 등극합니다. 그중에 아...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11-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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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회의 중심, 조선로동당과 대중조직
Q: 주체사상의 공동체에는 무엇이 있나요?_조선로동당과 대중조직A: 모든 종교는 공동체적 차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스스로를...
정대일 연구실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11-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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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한 마음으로 길 위에 누운 이들을 보십시오”
이신효슬슬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4일차가 되면 장에 붙어있는 숙변이 빠지기 시작한다더군요. 무슨 건강을 목숨걸고 지키려는지 모르겠...
편집부  |  2019-11-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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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학과 교수들, 총장과 학교본부 규탄 성명발표
한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들이 11월1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다시 한번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연대의 뜻을 전했다.신학과 교수...
이정훈  |  2019-1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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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살리는 돌이킴”
일어난 일, 일어날 일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찾고 싶어 합니다. 왜, 어떻게를 모를 때 직면하는 불안을 회피하려는 통제욕입니다. 이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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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바울 그리고 니체
문: 그렇다면 예수께서 의도하셨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의를 넘어서는 “보다 나은 의”란 도대체 무엇인가?답: 그것은 대담성과 영향력...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19-11-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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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응원한다고 말해주세요”
이지민어젯밤, 학과 몸짓패 친구들이 제가 모임에 못 온다며 제 앞에서 길거리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을 보내고 몰래 눈물을 흘렸습니...
편집부  |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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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과제 앞에 필요한 것
가나안 진입을 눈앞에 두고 모세는 이제 그의 긴 여정과 함께 그의 생을 마감하려고 합니다. 그 순간 그는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1-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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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11월12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신대학교지부(이하, 직원 노조)가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명의로 전달받은 경고장에 대한 입장문에서 이와...
이정훈  |  2019-11-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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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 약한 건지 혈당이 꽤 낮게 떨어졌습니다”
이신효단식자 동료의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목사님엄마와 장로님 아버지이셨습니다. 두 분은 농성장에 들어오시자마자 기도하셨습니다. 평소라면...
편집부  |  2019-11-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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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와 예배보다 중요한 것(호세아 6:1-11)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는 외침은 “힘써 여호와를 알자”는 요청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긋난 길로 가던 사람이 발길을 돌리려면 ...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11-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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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이신효(신학대, 민중신학회 회장)생각보다 배고픔이 진하다. 다음 날이 걱정되긴 하지만, 친구들이 있어서 재미있겠다 싶다. 보살펴 주는 ...
편집부  |  2019-11-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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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어떻게 자본주의에 포획되었는가
한국 개신교의 많은 교회들은 부와 소유를 얻고자 하는 신도들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하나님을 마치 ‘도깨비 방망이’(Deus mach...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  2019-11-1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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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가 뭡니까! 팩트가 뭐냐고!”
흔히 요즘 문제되고 있는 가짜뉴스에 대한 질문으로 자주 사용되는 말이다. 팩트에는 관심이 없이 누구보다 더 빨리 특종이든 단독이든 보도...
한수현 교수(감신대)  |  2019-11-1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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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삶
하나님께 마음을 향하고 말씀을 읽어나가다가 멈칫합니다. “나는 네 행위를 안다.” 하나님 다 알고 계심을 모르지 않았지만, 새삼 무엇인...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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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다석은 ‘사이에 있는’ 인간을 그 사이에 따라 네 가지 차원으로 구별하여 다룰 수 있다고 본다. 빔-사이를 차지하고 있는 몸으로서의 ‘...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19-11-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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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비웃는 자들은 누구인가
오늘은 법과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에스겔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요즘에 아람어를 공부하면서 든 생각이 이 문자는 대중에게 ...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1-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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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들’
이것은 버가모교회에게 보내는 주님의 권고입니다. 이 지역은 사탄의 권좌가 있는 곳으로 불립니다. 아마도 그곳은 로마의 소아시아 행정 중...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1-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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