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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상>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또한 이번 '청...
이적 목사  |  2015-06-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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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아무도 보지 않아도시들기 전에 보는이 없어도내 마음꽃처럼 핀다있는 그대로 설레며숲속의 꽃처럼 핀다
김봉은 목사  |  2015-06-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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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을 죽이시오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6-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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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 삼청을 진상규명하라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민통선 예수>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김대중 총재를 만나고 돌아온 지 일주일 쯤 되는 날이었다. 나는 라...
이적 목사  |  2015-06-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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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인간의 가슴은거대한 바위지만 오랜 시간을보내고 흙이된다 모래 틈엔 꽃이 피지 않아도 바위 틈엔 꽃도 나무도 피더라 바위처럼 굳은 가슴부서져 꽃이 핀다
김봉은 목사  |  2015-05-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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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오늘은 불기 2559년 세상을 밝힌 연등의 불빛처럼 따뜻하고 밝은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충만한 날입니다. 온 땅이 푸르른 5월 생명과 ...
김봉은 목사  |  2015-05-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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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언제부터인지사람이 사람을 짓누르더니급기야센 놈이 약한 이들에게제 놈을 아비라 부르라 윽박질렀다많은 시간을힘없는 이들이센 놈을 억지로 아비라 부르며 시달려왔다오직하늘만을 아버지 부르는 이가 나타나나의 먹을거리는보내신 ...
최광식  |  2015-05-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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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아내가 향기를 맡고 왔다무엇이 그리 달콤했을까?나의 손을 잡고솔나무 아래로 총총총수줍게 핀아카시아가 방글방글
김봉은 목사  |  2015-05-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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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속에서
주께와 엎드려 경배 드립니다.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무엇과도 누구와도 바꿀 수 없네.예배드림이 기쁨 됩니다.갈라진 벽 아래에 모여우리...
윤종수 목사  |  2015-05-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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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
괜히 눈물이 흐릅니다.생각만 해도, 노래만 불러도,살아있음에, 여기 있음에,이때를 위하여나를 여기에 있게 하셨나이까?나를 부르소서!내가...
윤종수 목사  |  2015-05-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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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손님
아침마다단골 손님이 온다기쁨이도 오고슬픔이도 온다오늘이도 오고내일이도 오겠다고 한다임의손을 잡고함께 건강이를 만나로 가야지
김봉은 목사  |  2015-05-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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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16회 아버지 같지 않은 아비
요즘 들어 아버지의 양육 역할에 대한 프로그램이 많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이가 단둘이 여행을 떠나 혈육의 정을 나누는 모습이...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5-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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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15회 공부 때문에 미치겠다
온 나라 아이들이 시험 보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아버지 이야기를 하는 중인데 공부 얘기를 잠깐 하고 가겠습니다. 애나 어른이나 자식 공...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4-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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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14회 아비를 거역하라
아비는 늙게 마련이고 자식은 아비를 딛고 세상으로 나가는 게 자연의 이치랍니다. ‘청어람(靑於藍)’이라는 옛말도 있지 않습니까. 아비와...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4-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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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13회 ‘가만 있으라’는 아버지
세월호가 침몰하고 꽃다운 영혼들이 구천을 떠돈 지 한 해가 되었습니다. ‘가만 있으라’며 죄 없는 자식을 수장시킨 애비로서 이 회한(悔...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4-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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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개의 빛
저린 마음으로아홉개의 빛이고개 못든 날이 삼백하고도 육십오일이다불꺼진 여행이 언제 끝날까?홀로되어도임을 기다리고 있겠지아홉개의 빛이어울...
김봉은 목사  |  2015-04-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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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람
자리에 앉으면 하늘이 보인다.영원으로 향하는 바람이 있다.두 손을 모으면 바람이 분다.소원을 올리는바람이 쌓인다.쌓이면 넘치고 넘치면 ...
윤종수 목사  |  2015-04-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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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爲(무위)
I. 하늘을 치솟아 오르는 그 순간에 삶은 죽었다. 뿌리채 뽑힌 대나무 평범한 초야 세계가 죽어간다. 무거워져가는 동아줄 목에 걸고 있...
김봉은 목사  |  2015-04-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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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진 약속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4-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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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가
동쪽 하늘 여명 밝으면 내님 고대하며 일어나정결하게 얼굴을 씻고옷매무새 고이 가다듬고입 열어 노래를 부르네.애 끓는 기도를 드리네.언제...
윤종수 목사  |  2015-04-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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