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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르간 이야기 4 - “슈바이처와 오르간”
우리 교회는 매년 종려주일을 앞두고 사흘간 사경회(査經會)로 모인다. 사순절 막바지에 깊고 곧은 성서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뜻 깊은 잔...
주대범 장로 (중앙루터교회 성가대 지휘자)  |  2015-03-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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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기운을 쐬니까 감기도 뚝 떨어지고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맑음서울은 황사가 심하고 날씨도 흐려 곧 비라도 쏟아질 듯 하다는데 지리산 휴천재에는 봄날처럼 포근한 ...
전순란  |  2015-03-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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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10회 사랑이 밥 먹여 주냐
유아기 때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으면 아이의 자존감이 제대로 자랄 수 없다는 점에 대해는 많이들 공감을 합니다. 하루 세 ...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3-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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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3-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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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위에 살자
버스가 터널 안을 달려간다흐름 위에 보금자리 친 공초땅 기운 막고 보금자리 친 사람들대지 기운 막고 검은비단 위를 달리는 자동차들기는 흐름땅 기운 막혀 버리면하늘 기운도 흐르지 못한다반도의 남쪽은 동맥경화맥이 흐르지...
최광식  |  2015-03-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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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 - 18 [산제사]
예루살렘이 아닌 곳에서예배하여야 한다진정한 예배는노예의 시간이 아니니설국열차의 끝에서머뭇거리지 마라진리 안에서산제사를 드릴 때가 오고신...
김봉은 목사  |  2015-03-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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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 반지 뺐어요"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맑은 하늘에 찬바람이 무지무지 불어댐43년 만에 결혼을 빼버렸다. 결혼식 때 내게 끼워 줄 반지를 마련...
전순란  |  2015-03-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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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9회 진실한 관계는 어떻게 가능한가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십자가가 있고, 종식이의 십자가는 장애라는 십자가야. 이왕 지는 십자가 슬픈 마음으로 져야겠니?”작가 고정욱의 ...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3-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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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범죄
나는 어린 인권운동가였다. 인권운동에 대한 기초가 되어 있지 않았던 나는 살아가면서 본의 아니게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나 실수 중...
이적 목사  |  2015-03-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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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 - 13 [임의 관]
임의 마지막 시간이시작의 시간이고임쓰신 가시관이내 머리에도 박혀 아프다지나간 일이 아니라오늘이라 더 그렇다그래도마냥 슬프지 않으니임쓰신...
김봉은 목사  |  2015-03-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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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마지막 남은 피 한 방울까지자신을 다스리는 수행이 아니라면그의 살아온 인생은한낱 물거품에 지나지 않는다.수없이 떨어져 내린허접스런언어의...
윤종수 목사  |  2015-03-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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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밥상 이야기 1
는 분량상 두 번으로 나눠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나는 1978년에 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에서 생명문화창조운동을 시작할 때 교육총무로 일하면서 생태운동에 관심하게 되었다. 그때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자동차를 꼽으면...
안상님  |  2015-03-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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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리
자리에 앉으면하늘이 내려온다.이것이 내가여기에 앉는 이유이다.마음을 모으면불이 들어온다.어디에나 말씀은 있다.다만 계시가 없다는 것은아...
윤종수 목사  |  2015-03-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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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간 이야기 3 - “들을 귀 있는 자”
우리 교회의 공동예배(Common Service)에서는 교회력에 따라 시편과 구약, 사도서간문과 복음서 - 네 곳의 성서 말씀을 봉독한...
주대범 장로 (중앙루터교회 성가대 지휘자)  |  2015-03-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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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의 노래
길을 걷는다.이렇게 하늘까지 간다.끝없이 걷다보면목적지에 도착할 게다.그날을 바라보며언제나내가 가야할 그 길을 걷는다.이것이 내가 여기...
윤종수 목사  |  2015-03-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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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눈
하늘이 내개로 오시는데나는 하늘 가는 길을 몰라 나리신 하늘 답답하신지몸 녹여 흐느끼시네
최광식  |  2015-03-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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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노래
가슴이 아파와사랑을 못한다.그가 아프면통증이 시작된다.언제부터인가이것이 나의 병이다.의도적으로사랑을 멀리하는 병.그의 아픔은나의 아픔이...
윤종수 목사  |  2015-03-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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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 – 7 [민들레]
민들레는 장미처럼 붉지 않아도샤넬향이 못 되어도 홀씨 되어 하늘을 날으니각양의 이미지로 새 누리를 만나아무도 돌보지 아니해도기념될 장소...
김봉은 목사  |  2015-03-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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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꿈을 꾸는 한 찾아 헤맨다”
2015년 3월 6일 금요일, 맑음꽃 중에 무슨 꽃이 제일 아름다울까? 우리 어르신들은 일찍이 그 답을 알고 계셨다. “이 꽃 저 꽃 ...
전순란  |  2015-03-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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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혁명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3-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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