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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교수들과 학술단체들, 북미간 대화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어 이정훈 2019-12-23 16:51
한교봉, 한교총과 쪽방촌 찾아 성탄절 사랑나눔 행사 가져 편집부 2019-12-23 16:31
미군·정부·부산시가 나서 대량살상 생화학무기 안정성 설명회 가져 이정훈 2019-12-20 18:06
4대 종단 이주·인권협의회, 이주민들 위한 간담회 열어 이신효 2019-12-14 17:51
한신대, 목회자 양성기관인가 민주적 구성체인가 이신효(단식자, 한신대 학부 민중신학회) 2019-12-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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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시작의 밤입니다” 편집부 2019-11-28 22:31
연규홍 총장과 한신대 학생들, 12월16일 4자협의회 개회 합의 이정훈 2019-11-28 17:11
“학생들이 죽어가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나봅니다” 편집부 2019-11-27 23:40
“이제는 죽을까 점점 두려워집니다” 편집부 2019-11-26 22:32
“힘드네요. 진짜 힘들어요.” 편집부 2019-11-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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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총학생회가 구성되었으니 4자협의회 개회하라 이정훈 2019-11-25 18:57
“다시 이 길거리에 누워 간절히 기도합니다” 편집부 2019-11-24 23:28
“옳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 과정이 참 애달픕니다” 편집부 2019-11-23 23:22
“단식을 마음먹는 일보다 단식을 그만두는 마음이 더욱 무거웠습니다” 편집부 2019-11-22 23:16
“민주적인 학교를 다니는 건 어떤 느낌일까 싶었습니다” 편집부 2019-11-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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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고통과 호소에 귀기울여야 한다” 이정훈 2019-11-21 22:00
“모두가 점점 더 많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편집부 2019-11-21 00:59
“소중한 일상을 뺏어가고도 반성의 기미조차” 편집부 2019-11-19 23:24
“미안함과 죄책감은 단식자들에게 먹어가며 하라는 총장에게 있어야 합니다” 편집부 2019-11-19 00:51
“연규홍 총장님, 당신 때문에 제 친구들은 쓰러져 갑니다” 편집부 2019-11-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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