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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봐!”
초기 자본주의 시대에는 제법 잘 들어맞는 이야기였지만, 요즘 회자되는 ‘후기 자본주의 시대’의 노동에도 이것이 적합한지는 물음표가 생기...
이정훈 기자  |  2013-04-2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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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아니야, 난 증오하지 않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자신에 대한 인상들을 조합하게 하는 것이다. 일종의 모자이크 작업과도 같다. 실상 자신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만 아...
이정훈 기자  |  2013-04-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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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여사님, 잘 가시오.
어쨌든 역사에게서 사람은 배워야 한다. 그래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열어젖혔던 레이건 전 대통령은 10년...
이정훈 기자  |  2013-04-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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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써 내려간 역사, "지슬"
이러한 끔찍한 역사는 알려지고 되새겨지고 반성되어야만 한다. 어떤 한 정신 나간 정치인이 “5.18 광주민중항쟁”을 “폭동”이라고 이야...
이정훈 기자  |  2013-04-0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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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으나 아직 살아있는 경제학 이론들
신자유주의 저격수인 퀴긴이 쓴 책 『경제학의 5가지 유령들』(원제, Zombie Economics)이 국내에 출v판되었다. 책은 좀비 ...
이정훈 기자  |  2013-03-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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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 미국에서 뭘 배운거요?”
미국의 연방주의가 링컨 시대에 와서 결국 충돌이 벌어졌고 중앙정부의 권한도 새롭게 탈바꿈 했습니다. 법체계하에서 말입니다. 건구 초 미...
이정훈 기자  |  2013-03-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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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상, 휩쓸리지 않으려면”
액체근대에서 자본은 감원, 규체 철폐, 유연화, 재정과 부동산 및 노동시장의 자유화를 위해 국가, 민족, 지역, 성별, 계급적 정체성의...
이정훈 기자  |  2013-03-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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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한민국을 만들었는가?”
저자의 의도와 주장이 옳고 그르고 떠나 이러 저러한 저자의 자료 제시와 더불어 전개되는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얼마 전에 민족문제연구소...
이정훈 기자  |  2013-03-0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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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희망과 하나님의 기억하게 하심”
무화과 나뭇잎에서 가죽옷으로 바뀐 것뿐이지 그들이 다시 벗은 몸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된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들은 그 이전의 모습...
이정훈 기자  |  2013-03-0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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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멸의 시대, 블로흐의 “희망의 원리”를 다시 펼치며
희망하기를 멈춘다면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가장 희망하기 힘든 시기에 희망하기를 멈추지 않는 가장 힘든 일을 해야 한다...
이정훈 기자  |  2013-02-25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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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일까? 현실일까?
창세기를 읽는 어느 시대의 독자들이건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고통스러운 현실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했...
이정훈 기자  |  2013-02-2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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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 고독했던 한 시인
릴케와 하이데거 두 사람의 대표작이 쏟아져 나온 시기도 거의 비슷하다. 릴케의 대표작인 『두이노의 비가』는 1923년에, 하이데거의 『...
이정훈 기자  |  2013-02-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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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東問西答)
금지하셨던 나무의 열매를 먹고 일어났던 일의 정확한 의미가 중요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금지명령을 남자와 여자...
이정훈 기자  |  2013-02-0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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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들
SNS들이 정치적 담론들이 유통되며 우리 사회의 어둠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이런 따뜻함들이 더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
이정훈 기자  |  2013-02-0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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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책임질 거야?
창세기 3장 그 자체로는 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뱀이 이야기한 것에 대해 반응하는 여자와 남자의 책임성에 초...
이정훈 기자  |  2013-01-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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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겁고 무기력한 삶 앞에서 담담하게
미당은 너무나 탁월한 시인이었다. 그래서 어쩌면 그의 삶에 대한 태도가 용서받기 어려운지도 모를 일이다. 즉 그가 탁월한 문학적 결과물...
이정훈 기자  |  2013-01-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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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주는 사람으로 태어나다
남자와 여자의 창조 이야기와 안식을 엮어본다면,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안식을 주는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글 성서에...
이정훈 기자  |  2013-01-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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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도 팔아요.
공동의 선이라고 인정되는 범위 내에서 법적이고 제도적인 측면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라고 조안합니다. 반문화 세력이 때때로 사회규...
이정훈 기자  |  2013-01-2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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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만들자는 말인지 평화를 파괴하자는 말인지
샬롬은 수동적인 차원에서 개인적이고 집단적인 ‘폭력의 부재’를 뜻했습니다. 폭력, 위협, 굶주림, 불안, 부자유가 없는 상태가 ‘평화’...
이정훈 기자  |  2013-01-2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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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들어야 하는 창세기 1장의 창조 이야기
지금까지 창조 이야기의 중심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던 것에서 조금 벗어나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처음도 하나님이시고...
이정훈 기자  |  2013-01-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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