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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목회자 양성기관인가 민주적 구성체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총장 신임평과와 학생징계철회를 위해또 다시 긴 단식을 시작합니다. 보고 싶지 않아도, 듣고 싶지 않아도우리는 바로 이...
이신효(단식자, 한신대 학부 민중신학회)  |  2019-12-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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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사는 사람의 떡”
‘사람은 빵으로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요? 다행히 하나님 말씀...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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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선교교육원, 민중신학과 민중교회의 산실
서울시 서대문구에 소재한 경기대 정문을 거쳐 북아현동으로 향하는 오르막길을 걷다보면 붉은색 벽돌 건물 하나와 마주치게 된다. 아주 오래...
윤병희  |  2019-12-0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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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서 뜻을 태우며 사는 인간
앞선 글에서 이야기한 시대적 상황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나름대로 대응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보도록 하자. 우리는 먼저 ...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19-12-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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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쳐갈 때
2019년도 마지막 한 달이 남았습니다. 또 이번 주일부터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대림절 기간에는 마태...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2-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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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세계를 눈 앞에 두고
다윗의 왕 즉위 과정은 계승에 의한 것이 아니었기에 보통의 경우처럼 권력투쟁을 거칩니다. 그는 처음엔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으로 왕권을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2-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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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명쾌하며 화려하고, 거칠고 소박하고
칼빈은 앞에서 이성적 논증들로 성경을 증명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8장에서 그는 인간의 이성이 허용하는 한도 ...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19-11-3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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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편파성이 빛나고 갈채를 받을 때
2006년 개봉해 소위 대박을 터트렸던 라는 영화가 있었다. 한국 영화계의 두 연기파 배우인 안성기 씨와 박중훈 씨가 주연했던 영화였다...
이정훈  |  2019-11-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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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계절, 겨울이 다가오다!(단 3:13-28; 계 18:21-24; 마 10:16~33)
1. 겨울이 오다!창조절기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기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를 기다리는 대림절기(Advent...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1-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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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자신들만의 잣대(호세아 12:1-14)
자신의 잘못을 자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진정으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어떤 행동이 잘못인지 아닌지를 분별하...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11-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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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시작의 밤입니다”
이신효이거 4자협의회 할라고 2년반을 싸웠고이거 4자협의회 할라고 20명이 넘는 동지들이 밥을 굶었고이거 4자협의회 할라고 수많은 사람...
편집부  |  2019-11-2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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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홍 총장과 한신대 학생들, 12월16일 4자협의회 개회 합의
한신대 학생들이 연규홍 총장에 대한 신임평가를 위한 4자협의회 개회를 요구하며 시작된 무기한 단식 18일째만에 총장과 처장들과의 면담 ...
이정훈  |  2019-11-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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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에 대한 충실성
Q: 주체사상의 윤리에는 무엇이 있나요?(2)_수령에 대한 충실성A: 지난 연재에 이어, 이번 연재에서도 주체사상의 윤리적 차원을 살펴...
정대일 연구실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11-28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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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올해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한 달 하고 한 주간만 지나면 2019년도를 마감합니다. 교회력으로 보면 이번 주간이 마지막이고, ...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11-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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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나님 나라의 비유”
본문의 바로 앞 장면에서 안식일에 그것도 회당에서 등이 굽은 여인을 주님 고쳐주셨습니다(눅13:10~17). 당장 죽을 만큼 위급한 병...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2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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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죽어가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나봅니다”
이신효지환아 미안하다정민아 미안하다윤석아 미안하다지우야 미안하다동훈아 미안하다너희에게 미안한 나 자신을 더 채찍질 할게우리 모두에게 죄...
편집부  |  2019-11-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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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라라 불러주시오
나오미는 긴 모압 생을 끝내고 그의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아직 그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어서인지 그의 귀향은 고향 땅을 시끌시끌하게 만...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1-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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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등한 피조물이자 인격체
두 번째 예도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근본적이다. 이 예는 원래 예수에게서 유래한다. 문: 하나님 나라의 정의는 이런 맥락...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19-11-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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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구원하지 못하는 구세주
< 1 >예수께서 ‘해골’ 모양의 언덕에서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유다의 백성들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고’, 지도...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  2019-11-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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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죽을까 점점 두려워집니다”
이신효단식 일수가 점점 올라가면 갈수록 우리의 자기PR 욕구는 강해집니다. 단식의 정당성과 저들의 잔인함을 말하고자 하는것이겠지요.그러...
편집부  |  2019-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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