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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중신학 지도가 나타났다
현시대 민중신학을 이야기하는 사람 중 하나인 천안살림교회 최형묵 박사가 책을 한 권 새롭게 출간했다. 소개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민중...
이정훈  |  2023-12-17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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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길
1880년 봄, 아버지는 빈센트를 정신병원에 보내려 하였다. 이를 안 빈센트는 집을 나와 가족과 연락을 끊은 채 탄광 마을 쿠에스메스에...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2-1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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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 시절
1879년 12월, 빈센트에게 한 길이 열렸다. 네덜란드 교회의 복음화 위원회는 그에게 벨기에 지역의 탄광 마을 보리나주에 파송되어 6...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2-09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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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준비생
1877년 5월, 빈센트는 신학 수업을 위하여 암스테르담에 ‘와 얀’ 삼촌의 집에 머무르며 이모부인 ‘스트리커르’ 목사의 주선으로 신학...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2-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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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과 소명
1876년 3월 말, 구필화랑에서 빈센트에게 사직을 통보하였다. 빈센트의 그림 판매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짐작하는 것은 ...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1-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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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첫사랑의 좌절에 실의하고 있는 빈센트는 여름휴가를 맞아 아버지가 있는 네덜란드 헬보르트(Helvoirt)에서 몇 주간을 보낸다. 헬보르...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1-1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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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빈센트는 1873년 8월부터 런던 교외 핵포드 거리의 사라 우르슬라 로이어의 집에 묵었다. 로이어는 남편을 잃고 열아홉 살된 딸 유제니...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1-1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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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1873년 6월 13일에 빈센트는 런던에 도착하였다. 덴하그(헤이그)에서 일한 지 4년 만이다. 스무 살의 청년 빈센트가 런던에서 받는...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1-04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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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의 평화 강론》, 약한 생명을 돌보는 희망에 대한 이야기
한국기독교연구소(소장 김준우 박사)가 ‘Rabbi Jonathan Henry Sacks’(랍비 조너선 색스)가 삶과 학문 여정 마지막에...
이정훈  |  2023-11-0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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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빈센트와 이름이 같은 센트 삼촌은 헤이그에서 화랑을 하였다. 센트 삼촌은 파리의 구필(Goupil)화랑과 동업하였는데 프랑스 작품을 네...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0-2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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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빈센트가 열 한 살이 되자 아버지는 집에서 25km 떨어진 제벤베르헌에 있는 기숙학교에 보냈다. 여기서 빈센트는 프랑스어와 영어, 독일...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0-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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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양한 아시아 영화작품이 선보여지길
1.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되다!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23년 제29회를...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23-10-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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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빈센트
네덜란드는 종교개혁자 칼뱅의 영향을 받아 개신교 정신이 고조된 사회였다. 하지만 벨기에와 국경을 마주한 남쪽으로 내려올수록 로마가톨릭교...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10-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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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흐의 그림을 독점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의 많은 작품 가운데 하나를 가지라고(?) 하면 를 택하겠다. 굳이 미술 전문가가 설명하지...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09-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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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와 창조
고흐는 모방을 창조로 이끈 화가다. 고흐의 (1889), (1889), (1890), (1890), (1890), (1890), (18...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09-1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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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과 고흐
“나는 좋은 목회자가 되어야 해.”1878년 4월 3일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밝힌 고흐의 심정이다. 이때 고흐는 목회자가 되겠다...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09-0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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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이철수’
차이나타운의 외톨이, 철수조용한 성격에 영어도 서툴렀고, 차이나타운의 유일한 한국인이었던 이철수는 언제나 외로워했다. 사건 당시 21살...
정리연  |  2023-09-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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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빨래를 너는 여인
누구든 잘 다듬어진 인격 앞에서는 절로 머리를 숙인다. 반듯한 인품과 교양을 갖춘 사람 앞에서 잘난체하는 일은 부끄러움을 쌓는 일이다....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09-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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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Cholsoo Lee’(이철수를 구하라)!”
무더위가 한창이던 어느 여름날, 다큐영화 시사회에 갔다. 마음 같아서는 시원한 바람 쐬면서 쉬고 싶었지, 두 시간 거리를 움직이는 게 ...
정리연  |  2023-09-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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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땅은 삶의 터전이다. 땅을 딛지 않고 사는 인생은 없다. 무엇을 거두기 위해서는 먼저 땅을 파야 하고 거기에 씨앗을 뿌려야 한다. 땀이...
최광열 목사(인천하늘교회)  |  2023-08-2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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