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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리가 없을뿐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신다
남북 분단 이후로 지금처럼 한반도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 하나 되어 폭발된 적이 없었다. 온 국민이 평화협정 열풍에 사로 잡혀 있다...
이이소  |  2018-11-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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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전 세계가 환경오염과 쓰레기 배출 문제로 몸 살을 앓고 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서 삶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자연은 우리를 묵묵히 지켜...
김광연(숭실대,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코디)  |  2018-11-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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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잡히는 김장철에 겨울 기분 드는 곶감말리기
겨울이 호시탐탐 고개를 들이미는 계절입니다. 요즘 양파 마늘 심기가 한창입니다. 봄에 거두어 잘 저장해 온 마늘 중에 똘똘한 놈들을 골...
김귀한  |  2018-11-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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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교신학이 선교대회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알린스키대중조직운동 훈련이 끝나고도 나는 청계천에 머물렀다. 마땅히 갈 때도 없었고 정도 들었다. 김진홍 선배뿐만 아니라 잠자리와 건강...
김정택  |  2018-11-0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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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베푸시는 복
10월부터는 정리의 계절입니다. 새롭게 시작할 때가 아니라 올해를 잘 마무리 하고, 겨울을 위해 잘 갈무리해 나가야하는 때입니다. 위의...
김귀한  |  2018-10-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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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소외라는 용어는 헤겔의 저술 내에서는 철학으로, 그리고 마르크스의 저술 내에서는 사회 사상으로 유입되었다. 마르크스는 헤겔의 사상을 국...
이정훈  |  2018-10-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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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신촌까지 아주 기쁘고도 신나게 걸어갔다
1970년 전태일 사건도 몰랐고, 71년 김대중 씨가 박정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대통령 선거도 기억에 없다. 광주대단지사건도 얼핏 너...
김정택  |  2018-10-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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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살림’을 향해 한 걸음
오늘은 우리는 풍요로운 세상을 살고 있다. 풍요하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한 가지 이익이 있으면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손해가 뒤따...
유미호 센터장(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  2018-10-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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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은 어떻게 가게 되었나?
신학대학은 아예 나의 머리에는 없던 단어다.공대 전자공학과를 쳤는데 떨어졌다. 공대는 가야겠고 그래서 재수를 하기로 했다. 어머니는 초...
김정택  |  2018-08-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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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기 마을에서 네팔전통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춤판 벌려
아침 7시 약속한 대로 건다르바가 모여 살고 있는 사랑기 마을로 향하였다. 두산백과사전에 의하면, 건다르바(Gandharva)는 “인도...
최정의팔 대표(사회적 기업 트립티)  |  2018-08-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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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7, 8월 뜨거운 햇살 속에 고추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는 이상하게 생겼지만 잘 익어갑니다. 벌레도 조금 먹고 우리도 조금 먹고 ...
김귀한(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코디,산성교회권사)  |  2018-08-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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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쿤데 산마을에 올라 커피묘목 다시 심어
ABC 트레킹을 마치고 내려왔지만 버쿤데 산에 올라 커피나무 재배 현황을 둘러보아야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어제 밤에 늦게 ...
최정의팔 대표(사회적 기업 트립티)  |  2018-08-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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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성소는 어디에 있을까?
트레킹 나흘째아침 새벽 5시에 MBC(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에서 ABC로 출발하다. 해가 뜨기에 뒤를 돌아보니 마차푸차레가 선명하게 눈...
최정의팔  |  2018-07-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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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붕쇠’를 아십니까?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마나 하얀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마나 하얀 감자. 자주꽃 핀 건 자주 감자 파보나마나...
박철  |  2018-07-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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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체력고갈 등으로 일정을 하루 연기해 ABC까지 올라
21일 아침 6시 30분 간단히 아침을 먹은 후 봉고차로 출발하였다. 포카라 버스터미널에서 케이비 샤히와 가이드를 담당할 가지만 더르지...
최정의팔  |  2018-07-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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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시대에서 공의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삶
오늘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이 인사를 드리며 시작하고자 합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이 인사는 어찌 보면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도 자...
임석규  |  2018-07-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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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님께
집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얼마 전 정성스레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전자우편 잘 받았습니다. 담임 목회를 나간 후 직접 보지 못한 ...
전남병  |  2018-06-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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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나라
지난 4월 27일의 제 1차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김정은, 문재인 두 정상이 사뿐히 분단의 경계선을 넘나들었던 장면은,...
이진권  |  2018-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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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에 즐거운 일이 어디 한 두 가지일까 마는 내게 제일은 쑥 뜯는 일이다. 쑥을 보면 욕심이 생겨 들고 간 바구니를 꽉 채우고 싶다....
임정훈  |  2018-04-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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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돌아 왔어요!
“뿌렘담 아이들이 돌아 왔어요!”뉴델리에서 전화를 걸어 온 이수님의 흥분한 목소리가 고막을 쳤다. 꿈인지 생시인지 내 귀가 의심스러웠다...
이이소  |  2018-03-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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