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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민석 형!
필자의 요청으로 본명을 밝히지 않으며, 자유로운 글쓰기를 위해 원작을 최대한 살려 게재함을 밝힙니다. - 편집자 주- 윤민석 형!!저는...
코뿔소  |  2015-11-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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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써야 괜찮은 글을 만들 수 있다
마라톤 풀코스를 25번이나 완주한 하루키는 ‘장거리를 달려야 하는 마라토너에게 다리의 근육이 필요하듯이, 작가에게는 매일 같은 시간에 글을 쓸 수 있는 근육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훈...
김서정 작가  |  2015-11-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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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스터 킴을 만났다
동티모르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미스터 킴’이다.동티모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미스터 킴을 알고 있으며, 그를 만...
임정훈  |  2015-11-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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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이면을 보는 글쓰기란?
최근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평균 과학 성적은 전체 OECD 국가 중 최상위권이지만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도는 늘 바닥에 머문다. 이런 상황을 초래한 원인 중 하나는 분명 현재 과학 교육이 ‘재미없기’ 때문이다...
김서정 작가  |  2015-11-1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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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고 선명하게 글을 쓰려면?
말은 다음과 같다면 선명성을 얻을 것이다. 이는 단어들이 무게에 따라 취사선택되고 은유가, 과장이, 관형구가, 반복이, 유의어가, 몸짓을 통해서 시간을 재현할 때, 그러나 보기에 딱하지 않게 모방할 때 가능하다. 이...
김서정 작가  |  2015-11-1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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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소음, 사기의 차이
아들 : 그러면 연설 자체의 고유한 규칙과 단어 사용의 규칙을 설명해 주시죠.아버지 : 표현의 종류 중 하나는 그 자체로 [마음에서] 흘러나온 것, 다른 하나는 통어(統語)-조제(調製)된 종류이다. 전자는 개별 단어...
김서정 작가  |  2015-11-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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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활용해 기억하고 말하라
*기억력 향상법 : ①집중하라 ②주의 깊게 관찰하라. ③가능한 많은 감각을 통해 인상을 획득하라. 링컨은 시각적, 청각적 인상을 동시에 획득하기 위해 기억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건 크게 소리 내어 읽었다. ④다른 무엇...
김서정 작가  |  2015-11-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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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르신이 되는 친구에게
딸아이 혼인 하던 날친정 외삼촌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어.“조카도 이제 어르신이 되셨구먼”그대, 딸아이 혼인 준비하시느라혼자 애 많이 쓰셨...
임정훈  |  2015-11-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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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예수, 공자의 공통점은?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가 감행하는 이 여행은 나에게 유일하다. 그러기에 거룩하다. 우리는 얼마나 다른 사람들이 간 길을 흠모하고 추종하고 있는가? 내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나만의 신념, 이것이 나의 보물이자...
김서정 작가  |  2015-11-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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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역시 내가 문제이네요
훌륭한 작가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 이상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점은 대단히 중요하다. 말한다는 것은 생각하기의 표현인 것만이 아니라 생각하기의 실현이기 때문이다. (…) 재기 발랄하게 훈련받은 신체...
김서정 작가  |  2015-11-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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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표와 무명 작가의 공부법
벤야민에게 글쓰기는 존재의 증명이자 직업이었고 오락이자 무기였다. 그는 무엇인가를 읽고 쓰는 일에 생애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의 읽기와 쓰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그 범위가 넓고,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김서정 작가  |  2015-11-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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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는 온전히 5·18을 성찰할 수 있을까?
“대체 철학이 뭡니까. 플라톤, 칸트, 마르크스 이야기하면 철학입니까. 사회에 대한 주체적인 성찰과 비판은 왜 철학이 아닙니까?” 5·18광주민주화운동 35주년을 맞아 5·18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 <철학의 헌...
김서정 작가  |  2015-11-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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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언제나 광속
필자의 요청으로 본명을 밝히지 않으며, 자유로운 글쓰기를 위해 원작을 최대한 살려 게재함을 밝힙니다. - 편집자 주- 김주대 시인의 시...
코뿔소  |  2015-11-04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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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함께 천달력 판매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이하 고난함께, 사무총장 진광수 목사)이 천달력을 판매한다. 고난 함께는 1989년 창립한 이래 연말 마다 천...
편집부  |  2015-11-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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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또 다른 출구는 글쓰기이다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특히 어떤 내용인가의 문제보다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의 문제가 벤야민에게 항상 중요했다. 베껴 쓰기, 잠언적 글쓰기, 논문적 글쓰기, 그리고 인용 부호 없는 인용의 글쓰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
김서정 작가  |  2015-11-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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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황량한 날은 배낭을 메고 빵집에 가자
내게 주어진 삼 주 동안의 휴일이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다. 며칠을 개미 쳇바퀴 돌 듯 집안에서 돌다보니, 외딴섬에 고립되어 있는 것처럼...
임정훈  |  2015-11-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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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과 예비군 최씨의 죽음
“벤야민은 쉬지 않고 썼다. 생각이 떠오르면 지체 없이 썼다. 제대로 된 종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대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것 위에 썼다. 이런 식으로 휘갈겨 쓴 단상들을 다시 새로운 작업 속으로 그대...
김서정 작가  |  2015-11-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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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언어는 욕이다
의미로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는 자기 삶의 의미 현실에 대해 자기 자신과 또한 타인들과 소통하게 해줄 어휘를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런 어휘가 없다면 자기 삶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인식...
김서정 작가  |  2015-10-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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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면 대화가 더 즐겁다
아저씨의 핵심인 이른바 386의 대학 진학률은 20%가 채 안 된다. 동세대의 다섯 중 하나일 뿐인 그들은 30년 이상 서로에게 학번을 질문함으로써 80%를 배제하며 살아왔다. 그들은 출발부터 아저씨였으며 ‘대다수 ...
김서정 작가  |  2015-10-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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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쾌활한 지인이여, 빨리 쾌유하시길!”
‘나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다’ 또는 ‘나는 무력하다’ 같은 느낌은 병리적인 우울 증상,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극심한 불행을 초래한다. 그렇게 느끼는 것을 부정하고 계속해서 우울한 채로 지내는 편이 더 나을까, 아니면...
김서정 작가  |  2015-10-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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