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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 노사제의 눈가에 맺히던 물기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흐림 우리가 하룻밤 묵은 펜션이 ‘라카이’(La Kai), '빛나는 바다‘라는 하와이말이라나. 아파트...
전순란  |  2015-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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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연대
‘캣맘 살인사건’은 우리사회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필요할 땐 고용 했다가, 불 필요해 지면 소모품처럼 버리고 해고하는 우리...
안태용  |  2015-10-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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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만난 예수 2
나는 퀭한 눈으로 민통선의 아침거리를 나섰다. 아, 아 그 마을에도 싱그러운 생명들이 새벽길거리를 나서고 있었다. 쬐끄만한 조무래기 아...
이적 목사  |  2015-10-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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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고 술 취한 사내"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맑음가을이라고술 취한 사내밤 늦어 홀로 돌아올 때휘청거릴까 봐넌지시내려다보고 있는나이 든 아내젖은 눈...
전순란  |  2015-10-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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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10월 26일
푸른 잎이먼저 떨어지고붙어있는 놈이단풍이 드는게다색바랜붉음이요물 바랜누름이니어떤 색이 먼저인지단정 짓지 마라
김봉은  |  2015-10-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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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지키고 적당히 기도하고 적당히 살다보면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흐림 어제는 느닷없이 예보에도 없는 소나기가 쏟아지더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가을비가 수은주를 잔...
전순란  |  2015-10-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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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하지말라
자..............연이 망가져야자..............본이 살고자..............본이 망가져야자.............
최광식  |  2015-10-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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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만난 예수 1
정권이 바뀐 지 몇 달 뒤 아내는 서울로 올라갔다. 집권여당인 중앙당의 사조직 책임자를 맡게 되어 서울에서 출퇴근을 하여야만 했다. 사...
이적 목사  |  2015-10-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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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깨달음그대 지금 어떤가?행복의 반대는 불행이 아니라아무것도느끼지 못함이다가을이물들어 가는 건죽어가는게 아니라깨달은 것이다
김봉은  |  2015-10-0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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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머니는 다 용서하신다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맑음프란치스코 성인 덕분에 점심을 잘 얻어먹었다. 우리 상에는 임봉재 섐과 미루네 부부, 우리 부부 그...
전순란  |  2015-10-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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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날!
어머니가 젤 바쁜 날!아버지는 지방 쓰시고 밤을 까시는 날! 작은아버지, 고모, 당숙...사촌들이 모두 모이는 날! 쌀가루를 반죽해온 ...
조남현  |  2015-10-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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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왜 사람인가?두발로 걷고말을 해서가 아니다안부를 묻고기댈 수 있고서로를 위해사랑하는 맘으로기도하기에사람이다 다른 삶을 쫓아 가면삶은 커...
김봉은 목사  |  2015-09-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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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권교체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9-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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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몇 살까지 사회주의자여야 하는가?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총각이 대문을 여는 소리가 딸깍 들린다. 이른 새벽이다. 이어서 골목길을 뛰어가는 발걸음 소리. 오늘도 ...
전순란  |  2015-09-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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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연소 여성국회의원 후보
아내는 나와 정신적 궁합이 맞은 사람이다. 아내 또래의 여인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역사인식이 앞서 있고 민족애와 사회과학을 사랑하...
이적 목사  |  2015-09-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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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이라는 아주 낯선 동네를 찾아서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맑음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이라는 곳이 지도상에 있다는 것은 알아냈다.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
전순란  |  2015-09-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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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만은...,
노농자들은노동자의 때에노동자의 방식으로 일어나야 한다법은 우리편이 아니다법은 재벌을 지키고뽕쟁이 사위를 지킬 뿐이다사랑 없는 까닭에기갈...
김봉은 목사  |  2015-09-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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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항복
누군가가 내게 묻는다. 당신은 5공 피해자중의 최고의 피해자이면서 어째서 그런 사람을 살려두느냐고, 당신들이 나서서 그런 사람은 죽여 ...
이적 목사  |  2015-09-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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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일요일, 맑음“너 잘났어.”라든가 “너나 잘 하세요.”라는 대사를 쓰면 안 되는 사이가 부부다. 하지만 그런 말...
전순란  |  2015-09-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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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평화 얼키고 설킨 속 자유고요한 평화
최광식  |  2015-09-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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