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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하지말라
자..............연이 망가져야자..............본이 살고자..............본이 망가져야자.............
최광식  |  2015-10-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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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만난 예수 1
정권이 바뀐 지 몇 달 뒤 아내는 서울로 올라갔다. 집권여당인 중앙당의 사조직 책임자를 맡게 되어 서울에서 출퇴근을 하여야만 했다. 사...
이적 목사  |  2015-10-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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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깨달음그대 지금 어떤가?행복의 반대는 불행이 아니라아무것도느끼지 못함이다가을이물들어 가는 건죽어가는게 아니라깨달은 것이다
김봉은  |  2015-10-0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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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머니는 다 용서하신다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맑음프란치스코 성인 덕분에 점심을 잘 얻어먹었다. 우리 상에는 임봉재 섐과 미루네 부부, 우리 부부 그...
전순란  |  2015-10-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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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날!
어머니가 젤 바쁜 날!아버지는 지방 쓰시고 밤을 까시는 날! 작은아버지, 고모, 당숙...사촌들이 모두 모이는 날! 쌀가루를 반죽해온 ...
조남현  |  2015-10-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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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왜 사람인가?두발로 걷고말을 해서가 아니다안부를 묻고기댈 수 있고서로를 위해사랑하는 맘으로기도하기에사람이다 다른 삶을 쫓아 가면삶은 커...
김봉은 목사  |  2015-09-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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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권교체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9-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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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몇 살까지 사회주의자여야 하는가?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총각이 대문을 여는 소리가 딸깍 들린다. 이른 새벽이다. 이어서 골목길을 뛰어가는 발걸음 소리. 오늘도 ...
전순란  |  2015-09-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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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연소 여성국회의원 후보
아내는 나와 정신적 궁합이 맞은 사람이다. 아내 또래의 여인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역사인식이 앞서 있고 민족애와 사회과학을 사랑하...
이적 목사  |  2015-09-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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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이라는 아주 낯선 동네를 찾아서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맑음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이라는 곳이 지도상에 있다는 것은 알아냈다.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
전순란  |  2015-09-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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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만은...,
노농자들은노동자의 때에노동자의 방식으로 일어나야 한다법은 우리편이 아니다법은 재벌을 지키고뽕쟁이 사위를 지킬 뿐이다사랑 없는 까닭에기갈...
김봉은 목사  |  2015-09-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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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항복
누군가가 내게 묻는다. 당신은 5공 피해자중의 최고의 피해자이면서 어째서 그런 사람을 살려두느냐고, 당신들이 나서서 그런 사람은 죽여 ...
이적 목사  |  2015-09-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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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일요일, 맑음“너 잘났어.”라든가 “너나 잘 하세요.”라는 대사를 쓰면 안 되는 사이가 부부다. 하지만 그런 말...
전순란  |  2015-09-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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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평화 얼키고 설킨 속 자유고요한 평화
최광식  |  2015-09-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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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예배다
아! 가을이다 진솔한 신앙을 부른다지식으로 다가가면 밀려나고 순박해야 앞에 설 수 있다.기억되지 않는 수많은 것들로연결되어 예배하게 한...
김봉은 목사  |  2015-09-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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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마지막 관광으로 베르첼리 방문
오늘은 ‘완벽하게’ 맑다고 한다. “어제 산에 갈 것이 아니라 오늘 갈 걸... 괜히 구름 속에 애만 태웠네.” 그런데 베르첼리(Ver...
전순란  |  2015-08-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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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성묵 목사님
이흥록 변호사가 국회의원 출마를 했다. 우리는 민주당이 통합이 되고나서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 평민당 부산지역계보들은 전원 한군데 힘을 ...
이적 목사  |  2015-08-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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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의 '열쇠꾸러미'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맑음 “여보, 나는 이제 덧문단속, 문단속, 열쇠 잠그기가 지겨워 이탈리아에 계속 살라면 두 손 두 발...
전순란  |  2015-08-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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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의 서고
오래된 서고엔시간이 꽂혀있다흔적 하나하나가그를 상상하게 만들고먼지 소복히 쌓인낡고 해진 책들이조선에 온 선교사의열정을 이야기 한다낡아 ...
김봉은 목사  |  2015-08-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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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 디 산 마르티노 가는 길
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오전에 맑다가 저녁엔 비 아침 7시에 식구들이 다 일어나 모두 바삐 움직인다. 어제 밤 빵기와 내가 짐...
전순란  |  2015-08-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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