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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는 게 공부'인 나라에서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맑고 한 때 소나기새벽부터 두 꼬마를 채근하는 어멈의 목소리가 바쁘다. 화장실 변기에 올라앉는 발판을 ...
전순란  |  2015-06-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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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나는 주위의 권유에 의하여 몇 달간을 피신해 있기로 하였다. 부산의 동광동 뒷골목에 가면 등의 문인과 예술인들이 많이 모이는 문인 사랑...
이적 목사  |  2015-06-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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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나라
하느님나라는하느님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대는하느님 통치를 받고계신가?박근혜 통치를 받고있는가? 하느님나라를 기다리시는가?대한민국 ...
최광식  |  2015-06-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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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영성 덩어리
그동안 10여일 동안 모심기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기계를 다루고,삽질 괭이질하느라,무더위와 싸우느라 젖먹는 힘까지 다하는 기간이었다. ...
안태용  |  2015-06-2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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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하>
이어서 민정당의 신재기의원의 질문과 신민주공화당(자민련)의 정일영의원의 질문이 있었고 통일민주당의 강신옥의원의 질문이 이어졌다.그들의 ...
이적 목사  |  2015-06-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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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니고 어디에도 없는 여자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흐림메르스에 묻혀버린 며칠간의 서울에서 그 동안 우리 모두가 얼마나 인간 본질과 동떨어진 삶을 살아왔나...
전순란  |  2015-06-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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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먹구름 위 희망구름희망구름 위 푸른하늘
최광식  |  2015-06-1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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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조금씩 조금씩나는 변해간다주차장에 버려진딱지 붙은 낡은 소파처럼엉덩이 자욱 푹 패인 채어느 모퉁이에서 서성인다달의 지평선에 뜨는지구의 ...
김봉은 목사  |  2015-06-1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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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상>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또한 이번 '청...
이적 목사  |  2015-06-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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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로 침몰하다 못해 메르스로 다시 침몰하는 사회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맑음서울에 오면 단시일에 할 일이 많은데 어딜 떠날 준비를 하자면 두 배로 바빠진다. 보스코의 콜레스테...
전순란  |  2015-06-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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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 21회 칭찬은 고래를 가둔다
유아기 때 엄마가 곁에서 돌보아 주지 않은 아이는 자존감이 약해 무기력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하실 겁니다. 엄마와의 ...
이한수(인천평화교회 교인)  |  2015-06-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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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아무도 보지 않아도시들기 전에 보는이 없어도내 마음꽃처럼 핀다있는 그대로 설레며숲속의 꽃처럼 핀다
김봉은 목사  |  2015-06-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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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을 죽이시오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6-0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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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인(未亡人)이라면 남자인가, 여자인가?
2015년 6월 1일 월요일, 맑음오랜만에 휴천강가로 저녁산보를 하러 나갔다. 넘어가는 해에 집안은 더웠지만 강가로 나오니 강바람이 시...
전순란  |  2015-06-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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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20회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들
아이가 친구 관계도 어려워하고 학교 다니기를 힘들어 하면 부모는 이 아이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고민을 하면서 어릴 때 아이에게 뭔가 잘...
이한수(인천평화교회 교인)  |  2015-06-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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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 삼청을 진상규명하라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민통선 예수>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김대중 총재를 만나고 돌아온 지 일주일 쯤 되는 날이었다. 나는 라...
이적 목사  |  2015-06-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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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上天下唯我獨尊
2015년 5월 25일 월요일, 맑음 석가탄일예수님은 참 고달프게 태어나서 참 고달프게 돌아가셨다. 태어나신 날도 한겨울 12월 25일...
전순란  |  2015-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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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인간의 가슴은거대한 바위지만 오랜 시간을보내고 흙이된다 모래 틈엔 꽃이 피지 않아도 바위 틈엔 꽃도 나무도 피더라 바위처럼 굳은 가슴부서져 꽃이 핀다
김봉은 목사  |  2015-05-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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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기획연재] 제19회 뇌성마비 부처 우리 형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 하지요. 불행해지길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참 역설적이게도 행복은 좇을수록 멀리 달아나는 것 같...
이한수(인성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  |  2015-05-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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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에 대한 추억
2015년 5월 23일 토요일, 맑음하늘이 맑을수록 마음이 암울하다. 이 나라의 정치적 발전을 기대하는 진보적 국민들에게 과연 무슨 희...
전순란  |  2015-05-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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