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일방통행
VIP의 감정은 일방통행이다.내가 아파해도내가 미워해도내 마음에슬픔이 가득차도내 마음에분노가 가득차도VIP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
김봉은 목사  |  2015-07-23 10:23
라인
큰 잡지 월간 남녘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
이적 목사  |  2015-07-20 15:35
라인
카타콤바에 흐르는 적막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맑음 주교님과 쟌카를로 신부님 그리고 경리 알퐁소 신부님 세 분만 드리는 아침 미사였다. 미사예물을 드...
전순란  |  2015-07-20 15:08
라인
영화 <마돈나>: When a child is born
10년간 교편을 잡은 교사 출신인 신수원 감독은 ‘중년 가장이 실직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매일 지하철 순환선을 타면서 벌어지는...
최병학 목사  |  2015-07-20 14:16
라인
平土長閑
관을 묻고 흙을 쳐평평하게 메운척 마라속에 있는 불이습하지 아니한가등불을 어둠에 두지 말고등경 위에 올려라숨김이 없으면눈이 등불이 되어...
김봉은 목사  |  2015-07-16 14:07
라인
가난한 사랑 이야기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맑음주일미사를 가야하는데 시간 장소가 마땅치 않다. 장선생이 남편 생전에 제일 좋아하던 곳, 이웃 도시...
전순란  |  2015-07-13 15:18
라인
“가톨릭 신자? IS한테 걸리면 모가지를 벤다우"
2015년 7월 3일 금요일, 흐림“태양이 지글지글 끓는다” 하면, 아프리카나 아랍의 사막지대를 가보지 못해선지 모르지만, 내게는 이탈...
전순란  |  2015-07-06 17:02
라인
어슬픈 분홍수국
소녀의 꿈이 말라 버린걸까?어찌 저리 피지 못 했지?마주보는 갈잎떨기의뽀쪽한 잎이 미웠을까?비 없는 장마철에속이 탔나 보다부엽토를 가져...
김봉은 목사  |  2015-07-04 14:42
라인
Go home
바뀌지 않는계절이 어디 있고헤어지지 않는만남이 어디 있으랴어떤 의지로도어쩔 수 없고사단의 졸개짓도마칠 날이 올 것이며광화문의 기도가이루...
김봉은 목사  |  2015-06-29 11:16
라인
'노는 게 공부'인 나라에서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맑고 한 때 소나기새벽부터 두 꼬마를 채근하는 어멈의 목소리가 바쁘다. 화장실 변기에 올라앉는 발판을 ...
전순란  |  2015-06-29 11:08
라인
체포
나는 주위의 권유에 의하여 몇 달간을 피신해 있기로 하였다. 부산의 동광동 뒷골목에 가면 등의 문인과 예술인들이 많이 모이는 문인 사랑...
이적 목사  |  2015-06-29 10:37
라인
하느님나라
하느님나라는하느님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대는하느님 통치를 받고계신가?박근혜 통치를 받고있는가? 하느님나라를 기다리시는가?대한민국 ...
최광식  |  2015-06-24 12:54
라인
농사는 영성 덩어리
그동안 10여일 동안 모심기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기계를 다루고,삽질 괭이질하느라,무더위와 싸우느라 젖먹는 힘까지 다하는 기간이었다. ...
안태용  |  2015-06-23 13:34
라인
청문회 <하>
이어서 민정당의 신재기의원의 질문과 신민주공화당(자민련)의 정일영의원의 질문이 있었고 통일민주당의 강신옥의원의 질문이 이어졌다.그들의 ...
이적 목사  |  2015-06-22 14:45
라인
아무도 아니고 어디에도 없는 여자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흐림메르스에 묻혀버린 며칠간의 서울에서 그 동안 우리 모두가 얼마나 인간 본질과 동떨어진 삶을 살아왔나...
전순란  |  2015-06-22 14:15
라인
구름
먹구름 위 희망구름희망구름 위 푸른하늘
최광식  |  2015-06-19 03:44
라인
시나브로
조금씩 조금씩나는 변해간다주차장에 버려진딱지 붙은 낡은 소파처럼엉덩이 자욱 푹 패인 채어느 모퉁이에서 서성인다달의 지평선에 뜨는지구의 ...
김봉은 목사  |  2015-06-18 05:36
라인
청문회 <상>
김포시 민통선안에서 민통선평화교회를 개척해 18년간 목회를 해온 이적 목사의 자전적 성격의 에세이 를 매주 연재합니다. 또한 이번 '청...
이적 목사  |  2015-06-16 11:06
라인
세월호로 침몰하다 못해 메르스로 다시 침몰하는 사회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맑음서울에 오면 단시일에 할 일이 많은데 어딜 떠날 준비를 하자면 두 배로 바빠진다. 보스코의 콜레스테...
전순란  |  2015-06-16 10:07
라인
[이한수 기획연재] 제 21회 칭찬은 고래를 가둔다
유아기 때 엄마가 곁에서 돌보아 주지 않은 아이는 자존감이 약해 무기력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하실 겁니다. 엄마와의 ...
이한수(인천평화교회 교인)  |  2015-06-11 14:19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3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4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