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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기억한 10년, 마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10주기를 맞이한 4.16 세월호 참사를 함께 기억·연대하겠다는 다짐과 약속을 상징하는 노란 꽃이 안산시 곳곳에 수를 놓는다.416기억...
임석규  |  2024-04-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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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이 거룩한 열정이 되다
주일예배에 참여하신 한성교회 모든 성도님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지금 여기 나 있는 곳에 함께 계신 우리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
김현주 목사(한성교회)  |  2024-04-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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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아픔을 증언해야 할 목격자입니다”
“살아남아 여기에 모인 우리들은 세월호 참사의 증인이며, 그날의 아픔을 증언해야 할 목격자입니다. 이 기억예배를 통해 정의와 평화가 강...
임석규  |  2024-04-0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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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기도로 시작합니다: 오리게네스, 《기도론》
안녕하세요,채수일의 ‘기고만장’, 오늘은 지난 시간에 한 오리게네스의 ‘원리론’에 이어, 그의 ‘기도론’을 살펴보겠습니다.‘기도’는 기...
채수일(전 한신대 총장)  |  2024-04-08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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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나요? 삶은 때로 내 인생을 이렇게까지 잘 풀리게 ...
이상중 목사(초도제일교회)  |  2024-04-0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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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극우화, 정치·사회적 열패감에서 비롯되었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이 제2차 에큐 포럼을 지난 4일(목) 오후 3시 서대문 공간이제에서 개최했다. 제2차 포럼은 “한국교회...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4-04-0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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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랑의 옷을 입다
이 말씀은 결코 복잡하거나 난해한 것이 아님에도 극우 권력자들이나 목사들 때문에 수난을 당하고 오해를 받습니다. 종의 멍에는 2-3절에...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4-04-0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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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고백, 제자들의 고백
1.할렐루야! 함께 인사 나눕시다. 주님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함께 부활했습니다. 오늘 기쁜 부활절을 맞아 예배의 자리로 모일 수 있...
주재훈 목사(생명교회)  |  2024-04-0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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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
빈센트는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미술이야말로 자기 인생의 전부라고 말했다. “너는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중략) 돈을 받으면 나...
최광열 목사(아리랑인문지식연구소 연구원)  |  2024-04-0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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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 같냐? 나도 잣같다”
1980년대의 국민학교에서 전교 어린이회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선거도 학급의 회장단을 중심으로 간접선거를 통해 선출했는데, ...
홍경종 교사  |  2024-04-06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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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이 살아있는 대인관계 심리학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시던 한 내담자가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의사들은 저를 환자 1이나 환자 2 쯤으로 보는 것 같아요!”&...
한선영 박사(심리상담센터 치유공간 느낌 대표)  |  2024-04-0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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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와 노동, 한국의 노동 현실을 묵상합시다”
책을 소개해야 할 자리에 편집자의 긴 신변잡기로 시작하게 되어 좀 머슥하다. 하지만 ‘노동’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늘 떠오르는 기억...
이정훈  |  2024-04-05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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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여성들, 꺾이지 않고 군부에 맞서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미얀마의 정치가 격동하는 첫 순간부터 군대가 나라를 휘어잡으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가장 앞장섰습니다. 여성들은 민주주의와 인권...
그레이스/KSCF 번역  |  2024-04-0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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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위해 소중한 한 표 행사해주세요”
“10.29 이태원 참사 때 정부가 없었다는 것은 참사 당시의 행태와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국민의...
임석규  |  2024-04-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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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정치와 위기의 기후, 그 극복을 위해
선거제도 개혁과 기후위기(1)기후위기 얘기를 하는데, 왜 선거제도 얘기가 나오는지 궁금해 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선거제도는 기...
하승수(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변호사)  |  2024-04-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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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 새로운 정치적 미래를 꿈꾸자”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눈과 귀를 가린다고 해서 도도한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릴 수는 없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역사의 ...
이정훈  |  2024-04-0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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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하는’ 기독교와 ‘빛이 바랜’ 기독교
언제부턴가 광화문 광장은 민심의 흐름을 가늠케 하는 풍향계 노릇을 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기에 다양한 계층이 모일 수 있다. 그...
양재섭(평화수필가)  |  2024-04-0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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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클릭과 정치
“한국교회 보수화와 정치참여”에큐메니칼 운동의 건강한 담론형성을 위하여 “기사연 에큐포럼”을 올해 5차례에 걸쳐 진행합...
류순권  |  2024-04-0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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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고 잇고
예수께서 죽음을 딛고 일어선 부활의 아침입니다. 죽임의 힘이 세상을 짖누르고 있지만, 결코 그 죽임의 힘에 의해 소멸될 수 없는 삶의 ...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24-04-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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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법정에서 공평하게 재판 받기를 원합니다”
4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 보면 문상길 형님이 생각납니다. 3월의 유관순은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를 불렀지만, 4월의 문상길은 양민학살을...
허호익(전 대전신대 교수, 연세신학연구회 종신회장)  |  2024-04-0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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