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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죽음을 막아서다
모세는 광야에서 여러차례 위기를 겪습니다. 이번에는 아론도 함께 위기에 처했습니다. 고라와 다단이 지휘관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에...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4-0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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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가?”
이삼십 년 전 청년부 때, 저녁 예배가 오후 예배로 바뀐 첫 주일이 기억납니다. 오후 예배가 끝나고 친구들과 텅빈 교회를 떠나지 못하고...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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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드러내는 교회로 살기
성서를 읽을 때 곤혹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서가 말하는 것이 마치 카메라 초점을 맞추지 못해 희뿌연 상만 계속 맺히는 것처럼 아...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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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리고 따른 이유까지 무너질 때”
갈릴리 바닷가에서 제자를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주님 부르실 때, 생업도, 가정도 버리고 따라가는 모습은 늘 강렬합니다. 여기에서 동일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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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극복하는 길
자주 대하고 자주 하는 말이지만 그때그때마다 늘 새롭기만 합니다. ‘따름-부인-십자가-따름’의 구조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과 자기 십자가...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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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건으로부터 우리가 배워야 할 것”
죽음의 땅에 앉은 사람들에게 빛이 비칩니다. 죽음의 어둠 속에 갇히는 일은 불상사입니다. 그것은 뜻밖에 엄습해온 사고입니다. 그러나 그...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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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가운데로 내려오신 하나님
이집트에서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은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 되기로 계약을 맺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을 입...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23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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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 마비될 때 신앙의 모습
‘여기’가 가리키는 것은 요한계시록이 13장 이후 끝까지 문제삼고 있는 ‘우상의 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소위 666으로 널리 알려져...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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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것으로 유혹하다”
높은 산으로, 성전 꼭대기로 악마가 끌고 가는대로 따라가시는 주님이십니다. 유혹이나 시험 자체를 거절하지 않고 너무 순순히 따르시는 모...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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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환상”
세상 모든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 그것이 마지막 유혹이자 시험입니다. 권력의 유혹은 어떤 것일까? 음식 맛도 많이 먹어본 사...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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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짐이 두려웠던 사람들
일명 바벨탑 이야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이 무엇이길래 그것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시작이라고 하시며 우려를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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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증명의 유혹”
너를 증명하라! 지금도 세상 가득 넘치는 이 요구가 첫 시험의 유혹이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로 빵이 되라고 말해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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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가운데 서로를 존중하기
정의로 옮긴 히브리어 ‘미쉬파트’는 ‘판결’, ‘재판’, ‘법’, ‘정의’ 등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여기서 정의는 그의 법에 부합하는...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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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제사보다 자비를”
주님께서는 안식일을 범하고 계십니다. 일하지 말아야 한다는 안식일에 제자들이 밀 이삭 잘라서 먹는 일을 합니다. 바리새파 사람이 이를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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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을 지켜주는 길”
겨울 속 나목을 어찌 도울 수 있을까요. 거름과 물을 주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당장 변화는 없습니다. 자칫 일찍 잎이 돋아나면 오히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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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사기꾼들이 관심없는 것
TV에 나오는 이만희의 몇마디 말은 곧바로 사기임이 드러나는데 이를 믿고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거짓과 사기가...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3-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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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침묵을 읽다”
목소리를 빼앗긴 약자의 침묵에 귀를 기울일 때,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목소리를 빼앗긴 약자의 목소리를 찾아줄 때, 하나님의 말씀...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3-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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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짐이 아닌 연결”
금지와 결핍은 욕망을 흔들어 깨웁니다. 못 하게 하면 더 하고 싶고, 못 먹게 하면 군침 돌고, 생각을 비우려 하면 잡념이 들끓습니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2-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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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설거지: 죄가 아닌 길을 묻다”
어릴 적 비가 내리면, 가끔씩 창문을 살짝 열어 놓고, 그 밑에 누웠습니다. 부드러운 바람에 실려 오는 빗소리에 안기는 게 좋았습니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2-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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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사랑 그리고 ‘황금률’
하나님의 나라는 분명하게 규정되지 않지만, 그 말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20-02-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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