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랑기 마을에서 네팔전통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춤판 벌려
아침 7시 약속한 대로 건다르바가 모여 살고 있는 사랑기 마을로 향하였다. 두산백과사전에 의하면, 건다르바(Gandharva)는 “인도...
최정의팔 대표(사회적 기업 트립티)  |  2018-08-14 19:00
라인
나는 유년시절부터 바다를 꿈꾸었다
나는 어릴 적 꿈이 바다를 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바닷가에 사는 것이었다. 막연하게 바다를 동경하며 살았다. 강원도 화천 논미리, 첩첩...
박철  |  2018-08-10 21:36
라인
뜨거운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7, 8월 뜨거운 햇살 속에 고추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는 이상하게 생겼지만 잘 익어갑니다. 벌레도 조금 먹고 우리도 조금 먹고 ...
김귀한(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코디,산성교회권사)  |  2018-08-09 15:46
라인
버쿤데 산마을에 올라 커피묘목 다시 심어
ABC 트레킹을 마치고 내려왔지만 버쿤데 산에 올라 커피나무 재배 현황을 둘러보아야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어제 밤에 늦게 ...
최정의팔 대표(사회적 기업 트립티)  |  2018-08-07 20:15
라인
안나푸르나 성소는 어디에 있을까?
트레킹 나흘째아침 새벽 5시에 MBC(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에서 ABC로 출발하다. 해가 뜨기에 뒤를 돌아보니 마차푸차레가 선명하게 눈...
최정의팔  |  2018-07-31 21:48
라인
‘감자붕쇠’를 아십니까?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마나 하얀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마나 하얀 감자. 자주꽃 핀 건 자주 감자 파보나마나...
박철  |  2018-07-27 20:54
라인
설사, 체력고갈 등으로 일정을 하루 연기해 ABC까지 올라
21일 아침 6시 30분 간단히 아침을 먹은 후 봉고차로 출발하였다. 포카라 버스터미널에서 케이비 샤히와 가이드를 담당할 가지만 더르지...
최정의팔  |  2018-07-24 21:20
라인
“알지? 내가 당신 생명의 은인이야!”
밤늦은 시간까지 아내와 텐트 안에서 속닥속닥 얘기를 나누었다. 33년 전 일이니 그때 아내와 무슨 얘기를 나누었는지 하나도 생각나지 않...
박철  |  2018-07-20 21:55
라인
아픔의 시대에서 공의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삶
오늘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이 인사를 드리며 시작하고자 합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이 인사는 어찌 보면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도 자...
임석규  |  2018-07-17 21:43
라인
아버지가 울리는 사랑의 종소리
지금부터 24년 전, 경기도 남양에서 목회할 때 홍재인 집사님이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청년 시절부터 수십 년간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셨...
박철  |  2018-07-13 22:36
라인
김집사님께
집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얼마 전 정성스레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전자우편 잘 받았습니다. 담임 목회를 나간 후 직접 보지 못한 ...
전남병  |  2018-06-29 22:29
라인
평화의 나라
지난 4월 27일의 제 1차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김정은, 문재인 두 정상이 사뿐히 분단의 경계선을 넘나들었던 장면은,...
이진권  |  2018-06-25 23:16
라인
아름답고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대 청년시절 어느 날, 나는 하릴없이 서울 장안동과 면목동 사이를 흘러가는 개천가를 거닐고 있었다. 살랑살랑 초가을 바람이 불고 저...
박철  |  2018-06-02 00:11
라인
기도하고 났더니 밥그릇이 없어졌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망증이 점점 심해진다. 누가 옆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수명 다한 형광등처럼 깜박깜박한다. 그러면서도 글을 쓴다. 그것...
박철  |  2018-04-20 21:50
라인
봄볕에 즐거운 일이 어디 한 두 가지일까 마는 내게 제일은 쑥 뜯는 일이다. 쑥을 보면 욕심이 생겨 들고 간 바구니를 꽉 채우고 싶다....
임정훈  |  2018-04-17 22:30
라인
적게 가지면 바람처럼 자유로울 수 있다
많이 소유해야 행복할 것 같지만 적게 소유하면서 만족하는 것이 더 큰 행복이다. 많이 소유하면 더 많이 만족해야 하는데 사실은 많이 소...
박철  |  2018-04-13 21:45
라인
내가 가야 할 길
삶의 길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간다. 어린아이는 뜨는 해를 등지고 걷는다. 몸집이 작은데도 큼직한 그림자가 앞서 가고 있다. 그것이 그의...
박철  |  2018-04-06 23:34
라인
오늘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그해 섣달그믐,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었다. 며칠 전부터 곤두박질한 영하의 날씨는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없이 전방 지대의 읍내 풍경을 ...
박철  |  2018-03-30 22:35
라인
아이들이 돌아 왔어요!
“뿌렘담 아이들이 돌아 왔어요!”뉴델리에서 전화를 걸어 온 이수님의 흥분한 목소리가 고막을 쳤다. 꿈인지 생시인지 내 귀가 의심스러웠다...
이이소  |  2018-03-29 22:56
라인
그땐 자존심 빼면 시체였다
30년 전 강원도 정선에서 목회하던 때였습니다. 서울에서의 생활을 접고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에서는 ...
박철  |  2018-03-24 00:43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402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및 편집인 : 이해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해학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19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