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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살림’을 향해 한 걸음
오늘은 우리는 풍요로운 세상을 살고 있다. 풍요하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한 가지 이익이 있으면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손해가 뒤따...
유미호 센터장(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  2018-10-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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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 나무 같은 사람
언뜻 보아서는 건강하고 강인하게 보이는 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하지만 그 나무는 겉모습만 괜찮게 보였지 그리 강하지도 않고 점점 쇠약...
박철  |  2018-09-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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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은 어떻게 가게 되었나?
신학대학은 아예 나의 머리에는 없던 단어다.공대 전자공학과를 쳤는데 떨어졌다. 공대는 가야겠고 그래서 재수를 하기로 했다. 어머니는 초...
김정택  |  2018-08-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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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격(格)
십 수년 전 강화에서 서울 가는 직행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바로 내 앞자리에 앉은 두 여자가 차가 출발하기 전부터 떠들기 시작하는데 ...
박철  |  2018-08-3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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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기 마을에서 네팔전통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춤판 벌려
아침 7시 약속한 대로 건다르바가 모여 살고 있는 사랑기 마을로 향하였다. 두산백과사전에 의하면, 건다르바(Gandharva)는 “인도...
최정의팔 대표(사회적 기업 트립티)  |  2018-08-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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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년시절부터 바다를 꿈꾸었다
나는 어릴 적 꿈이 바다를 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바닷가에 사는 것이었다. 막연하게 바다를 동경하며 살았다. 강원도 화천 논미리, 첩첩...
박철  |  2018-08-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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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 농익은 수박 한 덩이!
7, 8월 뜨거운 햇살 속에 고추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토마토는 이상하게 생겼지만 잘 익어갑니다. 벌레도 조금 먹고 우리도 조금 먹고 ...
김귀한(기독교환경교육센터살림코디,산성교회권사)  |  2018-08-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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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쿤데 산마을에 올라 커피묘목 다시 심어
ABC 트레킹을 마치고 내려왔지만 버쿤데 산에 올라 커피나무 재배 현황을 둘러보아야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어제 밤에 늦게 ...
최정의팔 대표(사회적 기업 트립티)  |  2018-08-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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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성소는 어디에 있을까?
트레킹 나흘째아침 새벽 5시에 MBC(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에서 ABC로 출발하다. 해가 뜨기에 뒤를 돌아보니 마차푸차레가 선명하게 눈...
최정의팔  |  2018-07-3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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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붕쇠’를 아십니까?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마나 하얀 감자 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 파보나마나 하얀 감자. 자주꽃 핀 건 자주 감자 파보나마나...
박철  |  2018-07-2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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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체력고갈 등으로 일정을 하루 연기해 ABC까지 올라
21일 아침 6시 30분 간단히 아침을 먹은 후 봉고차로 출발하였다. 포카라 버스터미널에서 케이비 샤히와 가이드를 담당할 가지만 더르지...
최정의팔  |  2018-07-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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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내가 당신 생명의 은인이야!”
밤늦은 시간까지 아내와 텐트 안에서 속닥속닥 얘기를 나누었다. 33년 전 일이니 그때 아내와 무슨 얘기를 나누었는지 하나도 생각나지 않...
박철  |  2018-07-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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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시대에서 공의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삶
오늘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이 인사를 드리며 시작하고자 합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이 인사는 어찌 보면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도 자...
임석규  |  2018-07-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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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울리는 사랑의 종소리
지금부터 24년 전, 경기도 남양에서 목회할 때 홍재인 집사님이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청년 시절부터 수십 년간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셨...
박철  |  2018-07-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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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님께
집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얼마 전 정성스레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전자우편 잘 받았습니다. 담임 목회를 나간 후 직접 보지 못한 ...
전남병  |  2018-06-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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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나라
지난 4월 27일의 제 1차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김정은, 문재인 두 정상이 사뿐히 분단의 경계선을 넘나들었던 장면은,...
이진권  |  2018-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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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대 청년시절 어느 날, 나는 하릴없이 서울 장안동과 면목동 사이를 흘러가는 개천가를 거닐고 있었다. 살랑살랑 초가을 바람이 불고 저...
박철  |  2018-06-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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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났더니 밥그릇이 없어졌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망증이 점점 심해진다. 누가 옆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수명 다한 형광등처럼 깜박깜박한다. 그러면서도 글을 쓴다. 그것...
박철  |  2018-04-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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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에 즐거운 일이 어디 한 두 가지일까 마는 내게 제일은 쑥 뜯는 일이다. 쑥을 보면 욕심이 생겨 들고 간 바구니를 꽉 채우고 싶다....
임정훈  |  2018-04-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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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가지면 바람처럼 자유로울 수 있다
많이 소유해야 행복할 것 같지만 적게 소유하면서 만족하는 것이 더 큰 행복이다. 많이 소유하면 더 많이 만족해야 하는데 사실은 많이 소...
박철  |  2018-04-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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