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강남은 우등상을 줄 수 없다”
신학책이나 종교학 책을 보면 서문에 저자의 자전적 고백을 싣는 경우가 흔하다. 심지어 “신학은 자전적이다”고 주장하는 신학자도 있다. ...
오강남 명예교수(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  2021-07-29 23:04
라인
‘노오력’
보드랍고 어린 새싹을 바라보는 것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 봄이 되었으나 올 해는 어쩐지 손발이 시리고 아침과 저녁이면 춥기도 하다....
장사모  |  2021-05-14 15:40
라인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9 >입원해서 다시 검사를 받기 시작하면서 마음 한편에는 혹시나 하는 기대가 있었다. 이미 안과로부터 시작해서 몇 차례의 다닌 병원...
김오성 목사(한국살렘영성훈련원)  |  2021-05-05 15:05
라인
나는 ‘死母’(사모)다!
“목사님은 목회영역에서 잘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요?”얼마 전 한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에 지원하여 면접을 다녀왔다. 목사의 직임은 남편이 ...
장사모  |  2021-04-30 15:57
라인
그렇게 어느덧 7년이 흘렀다
아침 시간은 분주하다. 전날 늦도록 공부하느라 환하게 불을 켜놓았던 큰아이는 긴 머리를 감느라 제일 바쁘다.“아빠, 이건 무슨 국이야?...
장사모  |  2021-04-15 20:38
라인
불편함에 직면하기
부유한 네덜란드 은행가이며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조지 클리포드 3세(George Clifford III)는 ...
김신영 목사(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연구소 부소장)  |  2021-04-12 16:56
라인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보았던 날 1
< 1 >40대 초반의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보이기 시작했다. 물체나 그림의 모든 수직선들이 중간에 작은 벼...
김오성 목사(한국살렘영성훈련원)  |  2021-04-09 15:21
라인
살 집
어린 시절 세 자매는 부루마블이라는 게임을 즐겨했다.전 세계의 땅을 몽땅 사들여서 호텔, 빌딩 같은 비싼 건물을 몇 채씩 짓고 동생들이...
장사모  |  2021-02-05 15:08
라인
손님을 주인처럼
< 1 >늘 그렇듯이 일상은 그것을 상실하고 나서야 소중함을 알게 된다. 코로나 19로 장거리 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게 되자, 지...
김오성 목사(한국살렘영성훈련원)  |  2021-02-02 23:07
라인
春來不似春
2021년 신축년 소띠해가 밝았다. 매년 연말연시가 되면 나름 한 해를 정리하고 다시 한 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보냈다. 그런데 202...
원용철 목사(대전 벧엘의집)  |  2021-01-09 16:40
라인
황금률, 오래된 미래의 지혜
(1) 창살 없는 감옥신학생 시절이었다. 1972년, 당시 대통령 박정희는 민주헌법을 폐기하고 유신헌법(維新憲法)을 선포했다. 종신(終...
김명수 명예교수(신학박사, 경성대)  |  2021-01-08 16:56
라인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에큐메니안 독자 여러분, 하나님의 평화와 사랑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 교회 그리고 하시는 일 가운데 풍요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오...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  2020-12-31 16:00
라인
감사와 슬픔을 기다림
< 1 >1년에 두 차례의 묵상집을 만든다. 사순절과 대림절 묵상집이다. 처음에는 사순절에서 대림절까지 긴 것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묵...
김오성 목사(한국살렘영성훈련원)  |  2020-12-18 15:03
라인
인간중심으로 생각하지 말고, 지구중심으로 생각하기
태풍과 재난아무리 생각해봐도 태풍은 인간에게 하등 이로울 게 없는 것 같아 보였다. 그때는 그랬다. 태풍 관련 지식이 낮을 때!R...
이인미 박사(살림 지도위원, <핵없는세상> 공동대표)  |  2020-10-10 15:29
라인
‘적합과 안전’의 폭력
코로나19로 여섯 살 자녀가 유치원에 가지 못한지가 꽤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태가 단지 몇 개월 정도 지속될 줄 알았지만, 이제...
김신영 부소장(기독교환경교육센터 교육연구소살림)  |  2020-09-20 16:10
라인
‘내가 기독교인이에요’라고 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기독교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 어려운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기적이며, 배타적이고, 가부장적이며, 비합리적인 혐오 집단의 ...
김오성 목사(한국샬렘영성훈련원)  |  2020-08-19 17:08
라인
마음의 법, 지체에 있는 법: 이수돈오 사비돈제(理雖頓悟 事非頓除)
신학을 공부하기 전에는 신앙적인 것에 대하여 의심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불경한 것처럼 여겨졌다. 궁금한 것이 있고, 의심스러운 것이 ...
김오성 목사(한국살렘영성훈련원)  |  2020-08-04 16:51
라인
돼지 왼쪽 어깨에 뜸
눈에 보이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온 세상이 요동칩니다. 거리마다 얼굴에 마스크라는 가면을 하고 유치원에서부터 모든 학교가 휴교를 하...
이해학 대표(에큐메니안)  |  2020-02-29 17:25
라인
신의 부재성에 대한 질문
깨인 사람들은 신앙을 교리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맹목적인 충성이나 확신이 아니라 자신과 신의 관계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이라고 말합니다....
조헌정 은퇴목사(향린교회)  |  2020-02-15 17:22
라인
“성공한 사람보다 주님 안에서 소중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노인수라고 합니다. 제 성이 노씨인 것은 저는 부모님에게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랐는데 그 고아원 원장님 성이 노씨라서...
노인수  |  2019-12-31 17:17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한국기독교회관 503호  |  제호 : 에큐메니안
대표전화 : 070-4252-0176  |  팩스 : 0303-3442-0176  |  등록번호 : 서울 자 00392  |  등록일 : 2012.10.22
발행인 : 홍인식  |  편집인 : 이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인식  |  E-mail : webmaster@ecumenian.com
Copyright © 2023 에큐메니안.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