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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세월호 5주기의 시간에 셸리 램보의 『성령과 트라우마』를 읽다
1. 시작하며세월호 5주기, 사순절 기간에 아주 귀한 책을 읽게 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이 책을 지은 셸리 램보라는 미국의 여성신학자...
이은선 명예교수(한국 信연구소, 세종대)  |  2019-04-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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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구상
< 1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구축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로 설정되고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손규...
강원돈 교수(한신대학교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  2019-04-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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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복음서의 젠더 평등 공동체 사상
여성주의의 관점에서 Q를 연구한 여성 신학자들은 Q복음서와 양성평등의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다. Q공동체는 어느 정도 양성평등을 ...
김재현 교수(계명대)  |  2019-04-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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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을 중심으로 조직된 독립군 부대들과 그 전투들
앞선 글에서 주로 용정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위해 어떤 활동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았다. 이러한 용정을 중심으로 한 활동이 활발해질 무렵 ...
이이소  |  2019-04-1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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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는 농담을 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이제 복음전파를 위한 두 번째 선교대상을 살펴보기로 하자. 즉 신앙에 관해 부주의하고, 지쳤으며, 피곤하고 냉소적으로 성장해온 ...
최성일 교수(한신대 신학부/선교신학)  |  2019-04-18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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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는 같은 이야기가 공관 복음서에도 나온다.(막8:27-30, 마16:13-20, 눅9:18-21). ...
오강남 명예교수(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  2019-04-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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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은 이 땅 기독교의 존재이유이다
3.1 선언 백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이삼열 교수의 책 『평화체제를 향하여』를 받아 읽었다. 친필로 후학의 삶을 격려하는 따뜻한 말이 책...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19-04-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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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삼보” - 老子三寶
당시 세상 사람들은 노자의 도는 크기는 하나 옛 성인의 진리와 비슷하기는 하나 본받을 것이 없다고 비아냥거렸다. 노자는 자신이 주장하는...
이병일 목사(광주무등교회)  |  2019-04-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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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빈 자리 경험
신이 떠나 버린 시대에 신을 만날 수 있는 방식은 신의 빈 자리를 경험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은, 사람들이 대개 “무의 경험”...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19-04-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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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복음서의 가부장제 비판
여성주의 Q 해석자들은 남성 Q 연구가들이 Q복음서에서 발견되는 “반-가족 기풍”(a-familial ethos)(Jacobson, 1...
김재현 교수(계명대)  |  2019-04-1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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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암송한 후 여호수아는 자신의 연설에서 힘든 부분에 도달했다.(여호수아 ...
최성일 교수(한신대 신학부/선교신학)  |  2019-04-1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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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야고보에게 가야
야고보는 예수의 형제다. 『마가복음』에 의하면, 예수님이 고향으로 갔을 때 고향 사람들이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것을 보고 놀라워하며 “이...
오강남 명예교수(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  2019-04-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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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중국 용정에서의 학교설립과 종교를 통한 항일운동
무엇이나 아는 만큼 보고, 보고 싶은 대로 본다는 말이 맞다. 십여 차례 용정에 다녀왔고 그 동안 용정을 보는 나의 시각이 많이 달라졌...
이이소  |  2019-04-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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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같은 성인의 다스림”
지식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 인의나 예법으로 인민을 다스리는 것은 나라의 적이라고 노자는 말했다. 그러면 노자가 모범으로 삼고 있는 ...
이병일 목사(광주무등교회)  |  2019-04-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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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 대한 인간 이성의 콤플렉스
베른하르트 벨테는 오늘날 현대인들이 신 또는 신적인 것에 대한 경험을 확신하지 못하게 된 이유를 탐구했다. 그것은 근대의 “세속화”에 ...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19-04-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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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얼 사상 - 다석 류영모(4)
이번 글이 다석 류영모 선생에 관련한 네번째이다. 워낙 방대한 사상이라 1년을 계속한다 해도 끝이 나질 않겠지만, 중요한 얘기들이 많아...
조헌정 소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04-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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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교토학파 연구의 성숙
지난 글에서는 한국에서의 교토학파 연구에 대한 시작을 살펴보았다. 오늘은 그 시작과 더불어 후속 연구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도록 한...
이찬수(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  2019-04-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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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화해)를 통한 희망(언약)
종교부분 노벨상을 받은 책 『차이의 존중』 읽으면서 처음 ‘사려 깊은 도덕군자의 지당한 말씀’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본 책 마지막 두 ...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19-04-0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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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새롭게 정의하는 삶
여호수아가 기억의 암송을 끝냄에 따라, 세겜에서 그 날 13절의 마지막에 침묵이 있었다. 이야기들이 올바르게 전해질 때 언제나 있는 것...
최성일 교수(한신대 신학부/선교신학)  |  2019-04-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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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피다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이 가지고 있는 기본 특징 중 하나는 주어진 사회의 전통적 고정관념을 ‘뒤집어엎음(subversiveness)’이다...
오강남 명예교수(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  2019-04-0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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