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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설사, 체력고갈 등으로 일정을 하루 연기해 ABC까지 올라
21일 아침 6시 30분 간단히 아침을 먹은 후 봉고차로 출발하였다. 포카라 버스터미널에서 케이비 샤히와 가이드를 담당할 가지만 더르지...
최정의팔  |  2018-07-2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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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시대에서 공의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삶
오늘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이 인사를 드리며 시작하고자 합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이 인사는 어찌 보면 우리의 일상에서 너무나도 자...
임석규  |  2018-07-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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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님께
집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얼마 전 정성스레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전자우편 잘 받았습니다. 담임 목회를 나간 후 직접 보지 못한 ...
전남병  |  2018-06-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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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나라
지난 4월 27일의 제 1차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 김정은, 문재인 두 정상이 사뿐히 분단의 경계선을 넘나들었던 장면은,...
이진권  |  2018-06-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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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에 즐거운 일이 어디 한 두 가지일까 마는 내게 제일은 쑥 뜯는 일이다. 쑥을 보면 욕심이 생겨 들고 간 바구니를 꽉 채우고 싶다....
임정훈  |  2018-04-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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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돌아 왔어요!
“뿌렘담 아이들이 돌아 왔어요!”뉴델리에서 전화를 걸어 온 이수님의 흥분한 목소리가 고막을 쳤다. 꿈인지 생시인지 내 귀가 의심스러웠다...
이이소  |  2018-03-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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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가고 싶다
새벽은 밤을 꼬박 지 샌 자에게만 온다.낙타야 모래 박힌 눈으로동트는 지평선을 보아라.바람에 떠밀려 새 날이 온다.일어나 또 가자.사막...
박철  |  2018-03-1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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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봄은 어디에서 오는가
3월이 되면서 제주는 매일 비가 내린다. 봄을 업고 오는 비다.지난 겨울 제주는 얼마나 춥고 눈이 많이 내렸던가 만나는 사람마다 제주에...
임정훈  |  2018-03-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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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안고 꿈을 꾸다-해수탕에서
목욕탕에 가고 싶은 날이 있다. 날씨가 꿀꿀하거나 심기가 불편한 날은 더욱 가고 싶다.사람에 취해, 광경에 취해제주에 와서 몇 번 목욕...
임정훈  |  2018-02-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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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정들다
육지에 사는 지인들이 ‘제주는 눈이 많이 왔다는데 괜찮냐’며 안부를 물어왔다. 괜찮지 않다. 제주의 중 산간에 살고 있는 나는 눈 속에...
임정훈  |  2018-01-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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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례
인연의 질긴 끈이라고나 할까내가 가르쳤던 중학교 2학년 코흘리개의 딸을간청에 못 이기는 척 주례를 했다.결혼 예복으로 단장한 신랑 신부...
이수호  |  2018-01-0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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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즈음, 또 한 해가 간다
내 나이 어언 일흔, 언제나 젊은 교사인 줄만 알았는데 어언 고래희가 돼버렸다. 하루 가고 한 달 쌓이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여러 계절...
이수호  |  2017-12-2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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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절
아침 출근길에발에 밟히는 가을을 만났습니다가을은 이렇게 언제나낮은 곳에서바래고 찢기고 내동댕이쳐져 있습니다높고 환한 하늘을 버리고스스로...
이수호  |  2017-11-2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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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그리고 파파야
하나님께서 이 땅에 만들어 놓으신 만물 중에 과일은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다. 과일을 좋아하는 나는, 내가 일하던 외국의 어느 나...
임정훈  |  2017-11-2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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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1월을 맞으며
제주에 사는 친구가 수선화 몇 뿌리를 보내왔습니다. 늦은 7월이었습니다. 지난해 초겨울, 활짝 피어 바람에 하늘거리는 수선화 꽃 사진을...
이수호  |  2017-11-0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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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처럼 피고 싶다
나는 지금 제주도 애월읍에 살고 있다. 2년 동안 동티모르에서 푹 잠겨 지내다가 지난 7월 한국으로 돌아왔을...
임정훈  |  2017-11-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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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기
정말 이젠 나를 위해 살아야겠다많이 늦었지만지금부터라도 겸손하게 자세를 낮추고표정은 온화하게 말은 부드럽게어디서든 먼저 나서지 않고뒤에...
이수호  |  2017-10-3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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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자 이야기
어느 주간지에 쓴 비정규직 청년 공연노동자 얘기를 페북에 올렸는데, 거기에 댓글로 달아준 어느 제자의 글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이...
이수호  |  2017-10-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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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하빈이는 안녕할까
긴 한가위 연휴가 끝나갈 무렵 불현 듯 하빈(가명)이 생각이 났다. 서른 중후반 청년, 자부심 강한 연기예술가다. 소극장에서 공연한 여...
이수호  |  2017-10-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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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찢어질 듯 마음이 아프더라도이미 지난 일이면 그냥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조용히 지나가자들추어서 바로잡고설명하고 해명하고 변명하고주장하고...
이수호  |  2017-10-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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