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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자 청년과 부자 삭개오
『기독교강요』 2권 3장 6절은 구원과 관련하여 ‘자유의지’의 전적인 무력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구원의 사역에 있어...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3-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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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가면
문: 하나님과 율법 사이의 큰 대립 및 예수께서 이 대립을 폭로함으로써 일으킨 혁명은 종교와 관계가 있는 것인가?답: 물론이다. 그것이...
레온하르트 가라츠/신요섭  |  2020-03-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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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의 가르침: 진리파지(眞理把持)
이 강의에서 다석은 자신에게 일식(一食)의 삶을 가르쳐 준 간디의 진리정신을 주제로 내걸었다. 1948년 1월 30일에 서거한 간디의 ...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20-03-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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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신의 거부 - 인간성에로의 해방
이문열의 소설 『사람의 아들』에서 ‘아하스 페르츠’는 예수를 찾아가 이렇게 경고한다.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참 “사람의...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3-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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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인간에게 필요한 것
오늘은 먼저 작은 책 한권을 소개하며 위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이어서 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소개하려는 책은 『칼빈의...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3-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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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신학으로서의 토착화 신학은 토착될 수 없다
유동식은 1975년의 『한국 무교의 역사와 구조』, 1983년의 「풍류도와 기독교」, 1988년의 『풍류신학으로의 여로』, 1997년의...
이호재 원장(자하원)  |  2020-03-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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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의 아들』인가
『사람의 아들』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이문열은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철두철미 세속화되어버린 현대사회에서...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3-0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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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인간의 비참을 이야기 했을까
이어서 칼빈은 2권 1장 11절에서 어거스틴을 인용하여 진정한 겸손에 대해 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을 낮출수록 주께서는 더욱 기꺼...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2-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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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믿으라
문: 하지만 원수가 나에게 입히는 손해는?답: 네가 원수로 하여금 너를 해치도록 하지만 않는다면 원수는 너를 해칠 수 없다. 그는 결국...
레온하르트 가라츠/신요섭  |  2020-02-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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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가르침: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이번 강좌에서는 『大學』, 「경장(經章)」에 나오는 유명한 명제가 다뤄졌다. 『대학』, 「경장」의 내용을 자신만의 도표로 재구성하면서 ...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20-02-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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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움의 흔적을 찾는 길
지금까지 살펴본 것을 정리하여 성스러움의 차원을 특징지어 보자.성스러움의 세 차원자연이 깨어날 때, 다시 말해 자연의 말건넴에 응답할 ...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2-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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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작하라
문: 그러면 진실된 원수사랑이란 어떤 것인가?답: 이 물음에 올바른 대답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께서 대체 어떤 의미로 사랑을 말씀하...
레온하르트 가라츠/신요섭  |  2020-02-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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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僊)이란 무엇인가?
선맥(僊脈), 한국의 전통사상이자 한국 종교의 근본 흐름선(僊)은 한국 종교문화의 기층을 형성하는 원류이자 본류이다. 중국의 13경에도...
이호재 원장(자하원)  |  2020-02-1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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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싯말과 성스러움
존재는 언제나 항상 스스로를 비추면서 언어에로의 도상에 있으며(1) 사유는 존재의 진리를 말할 수 있기 위해서(2) 이렇게 스스로를 비...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2-1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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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과 원죄에도 불구하고 자유의지는 남아 있는가
지금까지 칼빈은 첫 사람이 죄에 의해 죄의 노예가 된 후에, 죄의 지배력이 모든 인류에게 미쳤다는 사실을 말했습니다. 이제 2장에서 그...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2-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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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없음을 솔직히 말하라
문: 정의보다 더 훌륭한 것이 사랑이다. (예수로 말미암아 알려진) 새로운 의에서 사랑은 어떻게 나타나는가?답: 절대적이며 무제한적인 ...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20-02-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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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길을 가려면 곧이 곧장 가야한다
이 글은 1956년 성탄절이 막 지난 12월 27일 자 『다석 일지』를 근거로 강의한 것이다. 지건(止建), 곧 ‘하나’인 하늘(建)에...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20-02-1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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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신의 성스러움을 발견하기까지
성스러움을 예감하는 앎이 이제 많이 상실되어 버렸다. 자연은 망각되었다. 자연이 그 본질에서는 은닉되어 나타나지 않으면서 공간적으로 작...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철학과)  |  2020-02-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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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는 유전되는가
『기독교강요』는 신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등 개별교리를 차례로 다루는 방식이 아니라 일관된 논지를 실타래를 풀어가듯 계속 이끌고...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20-02-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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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상생활의 정의(正義)를 넘어
문: 우리 시대에도 정의를 능가하는 어떤 것이 중요할까? 우리 시대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정의가 와해되었다는 사실에 있다. 오늘날에는 정...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20-02-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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