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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등한 피조물이자 인격체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2019-11-27 18:24
자기도 구원하지 못하는 구세주 채수일 목사(경동교회) 2019-11-27 18:20
“이제는 죽을까 점점 두려워집니다” 편집부 2019-11-26 22:32
“일상을 빼앗긴 서러움, 가시박힌 말 때문에 서럽습니다” 이정훈 2019-11-26 19:40
聖·性·誠의 여성신학 관점에서 본 박순경 통일신학과 세계(진실) II 이은선 명예교수(한국 信연구소 대표, 세종대) 2019-11-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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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말로 덮을 수 없는 것(호세아 10:1-15)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2019-11-26 17:10
“힘드네요. 진짜 힘들어요.” 편집부 2019-11-25 23:15
한신대 총학생회가 구성되었으니 4자협의회 개회하라 이정훈 2019-11-25 18:57
부동산 투기를 통한 불로소득은 죄악이다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2019-11-25 16:14
권력 다툼 속의 악당 만들기 정준희(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2019-11-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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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건 저울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2019-11-25 16:01
“다시 이 길거리에 누워 간절히 기도합니다” 편집부 2019-11-24 23:28
생각의 방향을 돌려야 한다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2019-11-24 17:05
하나님께서만 알아주실 믿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19-11-24 17:00
주님을 노래하며 만찬을 나누지만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2019-11-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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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 과정이 참 애달픕니다” 편집부 2019-11-23 23:22
4자협의회 통해 학내 문제 풀어야 한다 이정훈 2019-11-23 13:46
“골방에서 나가 농사로 수련하라” 김정택 목사 2019-11-23 02:46
성서는 성서에 의해 성서라는 사실이 확증된다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2019-11-23 02:42
“단식을 마음먹는 일보다 단식을 그만두는 마음이 더욱 무거웠습니다” 편집부 2019-11-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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