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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누가 알까
누가 알아줄까 아니 알기나 할까알까 두려워 도둑질하듯 살금살금 아닌 척하며누구는 화장실 청소를 하고 누구는 계단을 쓸고누구는 바닥 걸레...
이수호  |  2015-09-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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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있는 여유
이현주 목사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이현주 목사님께서 가톨릭대 강의를 하시는 날이었는데...비가 오는 날이었대요. 마침 강의도 끝났...
코뿔소  |  2015-09-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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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베니피엘 초청 워크샵(분별과 영혼의 리더십)
편집부  |  2015-09-0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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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창립15주년 기념예배
오는 22일(화)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의 창립 15주년 기념예배가 오후 4시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3층 소예배실에서 열린다.‘별...
편집부  |  2015-09-0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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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성찬정신, 이제 고난 받는 세상으로”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며, 성찬에 담긴 예수 정신을 고난 받는 현장에서 구체화하겠...
박준호  |  2015-09-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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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가 보다
나는 골목 걷기를 좋아 한다우리교회가 있는 곳과 같은아직 재개발되지 않은 동네의 골목길은 참 정겹다좀 일찍 와서 예배시간을 기다리며 이...
이수호  |  2015-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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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말씀을 학생들과 나누다
요즘 중, 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잠언 읽기를 시작하였다. 학교와 학원으로 오고 가면서 지식을 쌓기 위해 너무나 바쁜 우리 아이들에게, ...
허은실 준목  |  2015-08-3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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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표절 논란을 넘어 진실성을 회복하라!
표절문제가 목사들의 설교, 신학자들의 저서 등 기독교 안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27일(목) 100주년 기념교회 사회...
김령은  |  2015-08-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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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만난 예수
② 세리와 죄인의 친구 예수 차별과 배제를 치유하다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2015-08-2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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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쓸쓸하고 허전한 우리교회
교회 분위기가 쳐져 있었다왠지 성가대 찬양도 맥이 좀 빠진 것 같고뒤에서 바라보는 교인들의 뒷모습이 추레해 보이기까지 했다여름 막바지 ...
이수호  |  2015-08-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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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만난 두 사람, 전태일과 한 여인
3개월 지상 교육이 끝나고 지하 교육이 시작되었다. 지상과는 달리 가스마스크와 차(茶) 병(광산에서 무료로 공급하는 2가지 차가 있었다), 작업마스크, 무릎대기 등을 착용했다. 지하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schach...
최정규  |  2015-08-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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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불편의 행복
맑은 물이 제법 흘러 계곡 물소리가 좋았다적당한 나무그늘 맞춤한 바위에 앉아 발을 담그고마주 앉은 친구와 두런두런 얘기도 하며물소리는 ...
이수호  |  2015-08-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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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만난 예수
① 고립 마비의 치유 (마가 1:40-2:12)“시대의 고립을 치유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이 마을에서 한 핵심적인 일이 무엇인가?“한 문...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2015-08-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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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종교인 납세 의무 환영”
지난 8월 6일(목) 기획재정부는 새법개정안을 통해 종교인의 소득에 대한 과세방식을 정한 바 있다. 이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
편집부  |  2015-08-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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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핀 개망초 꽃을 보아라
만약에 예수님께서 우리 마을에 오셔서 산상수훈의 말씀을 하신다면 아마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를 생각하여 보라” 대신에 “들의 ...
이옥희 선교사  |  2015-08-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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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신도가 본 '목사' 직분
여~ 가요!!절 안마당이 마치 우리 집 정원마냥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이 곳, 수미정사 본당 옆에 자리한 공개된 화원. 구석엔 긴 나무벤...
코뿔소  |  2015-08-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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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광부 괴롭히는 '깡패'들과 맞서다
1974년 5월 9일, 노란 유채꽃들이 들녘에서 흔들거리는 그 5월에 우리는 루르지역 함본(Hamborn) 탄광촌에 도착했다. 서른두 ...
최정규  |  2015-08-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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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기쁘게 하는 슬픔
무더위는 식을 줄 모르고매주 우릴 태우고 가는 아들네는 이국 하늘 아래 있고교회 가는 길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또 갈아타고아무리 갈아...
이수호  |  2015-08-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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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가 끝난 뒤에······.
시끌벅적했던 여름성경학교가 끝났습니다. 박수치며 큰 소리로 부르던 찬양의 시간이, 동그랗게 모여앉아 선생님 말씀을 듣던 성경공부의 시간...
허은실 준목  |  2015-08-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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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내려오신 예수
“ 역시 갈릴리가 좋았다, 갈릴리에서 배를 타면서 갈릴리 호숫가서 신나게 전도하시고 선교하시는 모습을 생각할수 있었다, 갈릴리 호숫가의...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2015-08-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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