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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주어진 삶의 즐거움을 누리라
전도서는 룻기, 아가, 예레미야애가, 에스더와 함께 ‘다섯 두루마리’에 속하는 책입니다. 다섯 두루마리는 유대교 절기 때에 낭독되는 책...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  2019-11-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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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기운으로 둘러싸인 ‘산 자’
거짓 예언자 이세벨 문제를 제외하면 흠이 없었다고 할 수 있었던 두아디라 교회와 정반대의 모습을 사데 교회는 보입니다. 일들/행위들이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1-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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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조여오는 아픔을 처음 느껴보는 하루였습니다”
이신효배도 고프지 않고, 식욕도 좀 줄어든 날입니다. 다만 잠이 자주 올 뿐입니다.교회의 배려로 느즈막히 교회에 갔습니다. 생각보다 얼...
편집부  |  2019-11-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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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와 ‘안경’
칼빈은 6장에서 하나님의 지식에 대한 확실한 지식은 다만 성경에서 얻을 수 있을 뿐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까닭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19-11-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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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말씀 그리고 하루 출간되다
29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출간된 개신교 성경묵상집이 한국어로 번역 출판된 지 12년이 되었다. 매년 이 작은 묵상집에 흘린 땀과...
홍주민  |  2019-11-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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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
이신효5일째 단식하는 이 시점에 문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들은 5일 단식에서 아직 우리의 간절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인가? 아니면 ...
편집부  |  2019-11-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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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목회자들 한신대 학생들 무기한 단식 농성장 방문하고 기도회 가져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목회자들과 교단 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연규홍 총장으로 인해 촉발된 학내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 중인 ...
윤병희  |  2019-11-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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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 없는 선택”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이 질문에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재미도, 감동도 없는, 무의미한 물음으로 보이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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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을 기다리며 3: 배를 돌려라!(신 26:4-15; 약 2:14-26; 마 25:31-46)
1.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보시고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전반기 감사절이 7월 첫 주 ‘맥추감사주일’이라면, 후반기 감사절인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11-1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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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할 수 없는 것들(호세아 7:1-16)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의 약 25년은 쿠데타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짧은 세월에 무려 6명의 왕이 왕위에 등극합니다. 그중에 아...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11-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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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사회의 중심, 조선로동당과 대중조직
Q: 주체사상의 공동체에는 무엇이 있나요?_조선로동당과 대중조직A: 모든 종교는 공동체적 차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스스로를...
정대일 연구실장(그리스도교-주체사상 대화연구소)  |  2019-11-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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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한 마음으로 길 위에 누운 이들을 보십시오”
이신효슬슬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4일차가 되면 장에 붙어있는 숙변이 빠지기 시작한다더군요. 무슨 건강을 목숨걸고 지키려는지 모르겠...
편집부  |  2019-11-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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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학과 교수들, 총장과 학교본부 규탄 성명발표
한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들이 11월1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다시 한번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연대의 뜻을 전했다.신학과 교수...
이정훈  |  2019-1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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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살리는 돌이킴”
일어난 일, 일어날 일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찾고 싶어 합니다. 왜, 어떻게를 모를 때 직면하는 불안을 회피하려는 통제욕입니다. 이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1-1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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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바울 그리고 니체
문: 그렇다면 예수께서 의도하셨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의를 넘어서는 “보다 나은 의”란 도대체 무엇인가?답: 그것은 대담성과 영향력...
레온하르트 라가츠/신요섭  |  2019-11-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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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응원한다고 말해주세요”
이지민어젯밤, 학과 몸짓패 친구들이 제가 모임에 못 온다며 제 앞에서 길거리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친구들을 보내고 몰래 눈물을 흘렸습니...
편집부  |  2019-11-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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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과제 앞에 필요한 것
가나안 진입을 눈앞에 두고 모세는 이제 그의 긴 여정과 함께 그의 생을 마감하려고 합니다. 그 순간 그는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1-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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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11월12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신대학교지부(이하, 직원 노조)가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장 명의로 전달받은 경고장에 대한 입장문에서 이와...
이정훈  |  2019-11-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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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이 약한 건지 혈당이 꽤 낮게 떨어졌습니다”
이신효단식자 동료의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목사님엄마와 장로님 아버지이셨습니다. 두 분은 농성장에 들어오시자마자 기도하셨습니다. 평소라면...
편집부  |  2019-11-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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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와 예배보다 중요한 것(호세아 6:1-11)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는 외침은 “힘써 여호와를 알자”는 요청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긋난 길로 가던 사람이 발길을 돌리려면 ...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11-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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