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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도 이어지는 세월호 진상규명의 염원
2020년 새 해의 첫 주일인 1월 5일, 안산 화랑유원지 내 생명안전공원 부지에 안산지역 기독인과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은 타지역 기...
임석규  |  2020-01-0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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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주의자 마르크스
생태주의자 마르크스는 최근의 마르크스 연구에서 크게 주목되는 주제이다. 기독교윤리학은 말할 것도 없고 신학의 여러 분과들도 이 주제에 ...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  2020-01-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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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피난, 학살
마태복음서가 전하는 성탄 이야기 안에는, 성탄의 분위기를 일순간에 무너뜨리는 이야기가 있다. 아기 예수의 탄생 소식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양권석 교수(성공회대학교)  |  2020-01-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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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정권의 위기와 앞날
연말이 되면 기다리는 TV 프로가 있다. 최근 일본 TV 그중에서도 민영방송의 한국 때리기와 편파적 보도가 목불인견인 상황이 이어지는 ...
이헌모 교수(일본중앙학원대학교 법학부)  |  2019-12-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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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를 그만둡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이렇게 제소리를 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왼쪽 입꼬리 위에 점이 매력적인 이중호입니다. (오른쪽 입고리 위...
이중호  |  2019-12-26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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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전야에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새벽송
“예수님께서 마굿간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을 때, 목동들은 들판에서 양들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는 것을 가장 먼...
이정훈  |  2019-12-25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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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간도참변의 학살 규모는 상상 이상이었다
일제가 저지른 간도참변은 세 개의 단계로 진행되었다. 제1단계는 10월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로 이 기간에 제1차 토벌이 감행되었...
이이소  |  2019-12-2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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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교수들과 학술단체들, 북미간 대화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어
“한반도의 평화통일 문제를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길 촉구하는 바이다.”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한국민중신학회, 한국여성신학회, 한국문화신학회,...
이정훈  |  2019-12-2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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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봉, 한교총과 쪽방촌 찾아 성탄절 사랑나눔 행사 가져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이 성탄절을 맞아 지난 12월 21일(토)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의 쪽방촌인 용산구 동...
편집부  |  2019-12-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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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부·부산시가 나서 대량살상 생화학무기 안정성 설명회 가져
주한 미군과 국방부 그리고 부산시가 12월20일(금) 오전10시 부산 감만동 8부두 미군 부대 세균무기시험실에서 ‘주피터 프로그램’(세...
이정훈  |  2019-12-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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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 에큐메니칼(刀)에 대한 쓸모 from Young Ecumenist
2019년은 ‘자존감’에 대한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신자유주의 시장에서, 오버스펙이 정점에 달했기 때문에, 판가...
남기평 총무(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  2019-12-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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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간도대학살은 어떻게 준비되었나
“NO 아베” 물결이 한반도를 휩쓸 때, ‘엄마부대’를 자칭하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아베님, 용서해주십시오.”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고 ...
이이소  |  2019-12-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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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이주·인권협의회, 이주민들 위한 간담회 열어
4개 종단 이주·인권협의회(천주교 이주사목위원회·대한불교조계종 마하이주민협의회·원불교 인권위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주민 소위원회)가...
이신효  |  2019-12-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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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하다
손흥민(27·토트넘 핫스퍼) 선수가 영국 현지 시간으로 12월7일 축구 경기사에 길이 남을 ‘Wonder Goal’을 성공시켰다. 자기...
이정훈  |  2019-12-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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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어떻게
이 달의 사건과 신학은 따로 주제를 정하기 보다는,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여덟 사람의 글을 모아 보았다. 주제는 여덟 명이 모두 제 각각...
양권석 교수(성공회대학교)  |  2019-12-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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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불리 통합과 타협을 외칠 때가 아니다
< 1 >본문 말씀은 원래 최초의 복음서인 ‘예수 가라사대 복음서’ 큐(Q)에 기재되어있던 것입니다.(마9:14-17; 눅5:33-39...
김명수 명예교수(큐학회명예회장, 경성대)  |  2019-12-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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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닌 자의 죽음
성탄이 다가 온다.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로 오고 계시다. 아무 것도 아닌 자로 오시는 하나님이 우주의 희망이다. 개혁이다. 혁명...
이이소  |  2019-12-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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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바뀔 것인가
2017년 싸움으로 학내 민주주의 담론(신임평가)을 생성하였고, 2018년 싸움으로 그 담론의 실현성을 확보했으며, 마침내 오늘 이 싸...
이신효(단식자, 한신대 학부 민중신학회)  |  2019-12-0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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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목회자 양성기관인가 민주적 구성체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총장 신임평과와 학생징계철회를 위해또 다시 긴 단식을 시작합니다. 보고 싶지 않아도, 듣고 싶지 않아도우리는 바로 이...
이신효(단식자, 한신대 학부 민중신학회)  |  2019-12-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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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편파성이 빛나고 갈채를 받을 때
2006년 개봉해 소위 대박을 터트렸던 라는 영화가 있었다. 한국 영화계의 두 연기파 배우인 안성기 씨와 박중훈 씨가 주연했던 영화였다...
이정훈  |  2019-11-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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