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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나눔과 용서, 하늘뜻을 이루는 것
(1)친애하는 하성해 선교사님, 그간 안녕하시지요? 소식이 늦어졌습니다. 염려 덕분에 건강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흉부외과에...
김명수  |  2018-01-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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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삼난”(三孤三難)의 마당쇠
선교사 “ㅅ”자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내가 선교사로 나간 것 자체가 오랜 나의 기도와 꿈에 대한 반역이었다. 평신도 수도공동체에 대한 ...
이옥희  |  2018-01-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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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계 21:6)
임재훈 목사(독일 칼스루에 벧엘교회 담임, 유럽기독교문화예술연구원장)독일교회 연간 주제성구(Jahreslosung)는 1930년부터 경...
임재훈  |  2018-01-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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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압력에 굴복한 대한민국 정부
종교인과세 시행안이 12월 21일 차관회의를 통과했다. 26일 국무회의마저 통과하면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2018년부터 정식으로 ...
류상태  |  2017-12-2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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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로 불리는 개교회의 겉과 속이 다르다
성탄이 오고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성탄이 희망이다. 하늘이 땅이 되는 우주적인 대사건은 언제 들어도 감동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
이옥희  |  2017-12-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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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소수자를 위한 피난처이여야
이은선(세종대 교수, NCCK 화해와통일위원회 위원)5. 소수자의 고독과 저항이렇게 소수자의 일은 자신의 시대와 반목하고 눈에 보이는 ...
이은선  |  2017-11-2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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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움직일 때가 되었다!
지난 해(2016) 3월 말 이라는 칼럼을 써서 가톨릭 매체인 《가톨릭프레스》에 게재한 적이 있다. 가톨릭 ...
이병두  |  2017-11-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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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배제만 강화된 감리회 입법의회
처음 감리회 장정[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중반이었습니다. 신학대학 다닐 때 을 배웠지만 그때는 별 관심이 ...
최소영  |  2017-10-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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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로 살기
인도에서 일할 때 가끔 사람들이 내가 ‘호구’ 취급을 당한다는 말을 했다. 나의 무분별한 환대와 나눔을 탐탁하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이 ...
이옥희  |  2017-10-2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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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교수의 독일 “교회의 날”(Kirchentag) 참관기
I. 신 냉전체제 아래서의 위기의 한반도지금 이 글을 쓰기 위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에도 한반도 남쪽의 시골 마을 성주에는 미군의 ...
이은선(세종대 교수)  |  2017-06-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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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를 보았다 (Du siehst mich)
1, 교회의 날 행사에 이르기까지지난 5월 20일(토)부터 30일(화))까지 독일 베를린과 비텐베르크에서 열린 “교회의 날(24-28일...
이정배 교수(顯藏아카데미 원장)  |  2017-06-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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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여, 저주받은 무화과나무를 기억하라!
2017년 한국 교회는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이미 죽었으나 남아있는 뿌리 생명력 탓에 일말의 희망을 걸어본다. 더구나 종교...
이정배(전 감신대 교수)  |  2017-03-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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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와 무슬림 여성의 저녁식사
오늘로 세 번째다. 무슬림 친구를 초대하는 일이 처음도 아닌데, 상차림에 고민이 많다. 이런 날을 위해 하랄(halal meat 이슬람...
김정원  |  2017-03-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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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사가 아닐 때
취미가 ‘지질히’ 고상한 나는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좋아하여, 특별한 절기에는 꼭 세인트 폴 대성당을 방문하곤 하였다. 그날도 오르간 ...
김정원  |  2017-02-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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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꽃을 달고 진리에 反하라!
빨간 불이 들어오면 멈춰야 하지만, 영국에서는 차가 오지 않는다면 어느 때고 건너도 무방하다. 지금이야 파란 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리는...
김정원  |  2016-12-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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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튼 손, 절망의 몸뚱이
공짜로 괜찮은 갤러리를 돌아볼 때면 ‘영국 살이’의 빈궁함을 잠시 잊게 된다. 얼마 전 다시 방문했던 런던의 사치 갤러리(Saatchi...
김정원  |  2016-11-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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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씨목사가 고난 받는 까닭은
나는 18년 전에 뉴델리 나자부가 빈민촌에서 나환자를 돌보며 고아들을 섬기는 매씨목사를 만나 지금까지 그의 사역의 일부를 도우며 동행하...
이옥희 선교사  |  2016-08-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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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형규 목사를 추모하는 이해학 목사의 편지
박형규목사님 당신은 큰 웃음 이었습니다 박형규 목사님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 많은 이들이 큰 별이 떨어졌다느니, 큰 바위얼굴을 잃었다느...
이해학 목사 (성남주민교회 원로목사)  |  2016-08-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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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꺼이 ‘혼자’입니다.
“인간은 역시 궁극적으로 고독하다. 어떠한 경우에도 극복할 수 없는 고독, 풀어낼 수 없는 고독 즉 절대적 고독이 있다…....
김정원  |  2016-08-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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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바라지다!
되-바라지다 「동사」「1」그릇이 운두가 낮고 위가 벌어져 쉽사리 바닥이 드러나 보이다.「2」튀어져 나오고 벌어져서 아늑한 맛이 없다.「...
김정원  |  2016-07-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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