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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탄의 도'가 무궁무진 하더라"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을 줄 안다'는 속담이 있다. 우리 집도 오늘까지 연탄 땐 지가 자그마치 6년. 서당 개보다 갑절이나 했으니, 뭔가 터득한 게 있지 않았을까. 사실 그동안 각종 인터넷 신문 등에 '연탄을...
송상호 기자  |  2010-03-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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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요새 젊은 것들’, 참 발칙하다.”
글 제목을 “‘요새 젊은 것들’, 참 발칙하다”라고 잡았다. 사실 소개할 책 제목이 ‘요새 젊은 것들(도서출판 자리, 단편선․...
송상호 기자  |  2010-03-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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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면 해낼 수 있더라고요"
전국 의료생협의 원조 안성의료생협의 포크댄스팀은 5~60대 중년남녀들로 이루어졌다. 맨 왼쪽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서 있는 남성이 안성의료생협 송창호 직전 이사장이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10-03-0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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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품앗이학교의 세계로 오세요"
“이런 사람 다 모여라. ‘품앗이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품앗이를 시작했으나 잘 안되어 답답한 사람, 마을에서 품앗이를 통해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품앗이를 배우고 싶은 사람’ 등등.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10-02-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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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심장은 아직도 따뜻하다"
안성 한 여고생의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은 결코 혼자가 아니란다')이 지면에 소개된 이후 주위의 도움으로 대학 등록금을 마련한 사연이 있다. 이 사연의 주인공 이성은(가명) 양은 불우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어릴 적 ...
송상호 기자  |  2010-02-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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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엔 마을방송국, 마을극장도 있어요"
서울 마포구 성미산 아래에 가면 참으로 희한하고 재미있는 마을 공동체가 있다. 웬만한 건 마을공동체가 자체 힘으로 더불어 해결해나가는 곳이다. 이 유별난 마을을 지금부터 만나보자.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10-02-06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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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교수의 뒷모습
교수님의 변함없는 모습이 후학들에게는 많은 도전과 삶의 영감을 주고 있다. 한 사람의 스승이 자신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켜간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그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많은 후학들 ...
강기원 목사  |  2010-01-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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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결코 혼자가 아니란다.”
지난 13일 저녁,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성은 양(가명, 고3)은 아주 발랄해 보였다. 요즘 학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소녀다. 안성 시내의 한 분식식당에서 인터뷰할 때 다른 친구들의 눈을 의식하고, 외모에 ...
송상호 기자  |  2010-01-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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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결혼 후 다양한 벽을 넘고 있어요."
2002년 박제헌(41)는 출석하던 교회 목사 부인의 소개로, 프란시스카(한국이름 박진희, 현재 32)씨는 한국으로 시집간 자신의 언니의 소개로 그들은 만났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10-01-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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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산타로 살겠습니다."
몰래산타대작전 지난 12월 20일 안성 전역에 '몰래 산타 대작전'이 발동되었다. 올해로 5회째 이어져 오는 안성사랑 청년회(club.cyworld.com/aspower)의 대작전이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12-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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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 성적의 딸이 왜 공고 갈까?
요즘 한창 중3들의 고교진학 상담 및 입학지원 기간이다. 우리 집 딸도 중3. 어디로 갈까 고민하더니 며칠 전 학교에 다녀와서 말한다. "아빠, 저 공고갈래요."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10-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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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살아도 하늘을 본다
수년째 안성에서 환경미화원을 하면서 하늘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있다. 주위의 동료들은 그에게 "하루 종일 바닥만 보고 바닥만 치우는 사람이 하늘 볼 새가 어디 있느냐"며 우스갯소리를 건넨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10-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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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6총사가 시어머니 노릇 한다는데
안성 명륜여중 안성 명륜여중에 가면 유별난 소녀6총사가 있다. 중1에서 중2까지인 그 소녀들은 올해 초부터 결성된 환경동아리 RAR 멤버들이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09-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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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에 이렇게나 많은 호랑이가 살다니!
소나무 호라이가 살던 마을 경기도 안성(금광면 신양복리)에 가면 집집마다 호랑이가 사는 마을이 있다. 이름은 복거 마을. 이 마을의 수수께끼는 무엇일까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09-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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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비용을 강도당한 거울왕자
거울왕자의 장례비용을 고스란히 강도 맞은 일이 생겼다. 올해를 못 넘길것 같다는 어머니가 정부보조금과 의료보조금 등을 아껴 모은 장례비용을 강도가 들어 모두 빼앗아가버렸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09-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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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송아지는 출신부터 다르네!
안성축협에서 운영하는 안성 송아지 경매시장의 모습이다. 송아지를 팔러온 사람, 사러온 사람, 구경하러 온 사람, 송아지 등이 엉켜서 한바탕 시끌벅적한 시골장터가 형성된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08-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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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네월아 스타일', 마을 시골버스
버스 정류소에 승객이 다 타고 난 후 버스가 출발했다. 버스가 출발한 지 5초 정도, 그러니까 50m 정도나 버스가 갔을까. "아저씨! 아저씨! 잠시만 서 봐유."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07-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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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 아저씨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말
살 집을 빼고 전 재산을 내 놓겠단다. 살 집이 44억이나 된다. 44억짜리 집을 가진 사람이 전 재산을 내 놓겠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이미 그 사람은 내 놓을 의지가 없어 보인다. 단지 다른 방향으로 돈...
문동수 기자  |  2009-07-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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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아저씨와 '우렁각시'의 희망
구승모씨는 2년 전 모 대학병원에서 안과 수술을 받은 뒤 눈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눈이 나빠졌다. 지금은 눈 앞의 형제만 겨우 볼 수 있고, 글 등은 전혀 못 읽는다. 꽃집 일은 모두 20년 노하우로 일을 한다. ...
송상호 기자  |  2009-07-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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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는 구라다"
2008년 12월에 '인물과사상사'를 통해서 [문명 패러독스]를 출간한 이후 딱 6개월 만이다. 이번엔 '도서출판자리'를 통해 [모든 종교는 구라다]란 책이 출간되었다. | 송상호
송상호 기자  |  2009-07-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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