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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많이 불편하시길!”
예수님의 형제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호기심이 나지만,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다른 측면입니다. 바로 그 형제들의 불신입니다. 형제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20-01-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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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부터 마시는 사람(아모스 5:18-27)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마시게 되는 까닭은 현실을 잘못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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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 부르신 이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데 익숙한 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아버지라 부르신 일은 큰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베데...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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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뵈었다!
욥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그때마다 곤혹을 겪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어려운 것은 없는데 잘못 이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2-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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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좋으려고” 드리는 예배(아모스 4장 1-13)
벧엘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만남이 시작된 곳이고, 길갈은 가나안 땅의 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 아브라함과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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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참살이의 입구”
어떤 외국인이 표현한 한국사람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한국인이 처음에는 무뚝뚝하고 냉정하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친절하고 따뜻하다...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2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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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염려하는 대신(아모스 3:1-15)
성경에서 예언자는 예지자(혹은 점치는 사람)와 선명하게 구분됩니다. 단순히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아맞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앞...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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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어린 경청 prayerful listening”
절망의 한 가운데 쓰러져 있을 때, 기도하고 기도해도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더 이상 기도할 힘도 남아있지 않을 때, 한 사람의 기도가...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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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의 공포를 극복하는 환대
이는 좀 잔인하게 들리고 어떻게 이런 규정이 있을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암몬과 모압의 종족적 기원이 어떻게 이야기 되든 그때문...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2-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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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요한 시대의 죄인들(아모스 2:6-16)
자본주의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인류가 처절하게 깨닫게 된 한가지는 한 사회의 물질적 풍요가 거기 속한 사람들의 행복을 보장해주지는 못한...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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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놓아드리다”
어느 교회 성도들에게 이유를 모르는 습관이 하나 있었습니다. 교회에 들어가면 곧바로 오른쪽 벽을 보며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쪽에는 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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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종과 주인
혼인집에 간 주인이 돌아왔을 때 주인을 맞는 종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이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지만 언제든 돌아왔을 때, 특히 새벽 두세...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2-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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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목적지는 이스라엘이었다(아모스 1:3–2:5)
아모스는 이스라엘을 향한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기 전에 주변의 일곱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먼저 선포합니다. 이에 관한 분명한 이유...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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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유산”
가장 아름다운 비유 중 하나로 꼽히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입니다. 장남 입장에 서있던 이들에게 들려주신 비유입니다. 죄인들과 식탁을 함께...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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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넘어 기쁨으로 가는 길
바벨론에서 포로들이 돌아온지 22여년만의 일입니다. 짧지 않은 세월입니다. 이스라엘은 성전이 무너졌을 때 세상이 무너지는 괴로움과 슬픔...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2-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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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아모스 1:1-2)
“정의가 강물처럼 평화가 들불처럼 사랑이 햇빛처럼 하나님 주신 생명 보듬어 ... ”류형선 님의 찬양곡 「희년을 향한 우리의 행진」의 ...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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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너머로 부르시다
세리와 죄인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여듭니다. 오늘날 소외당하고 죄인 취급당하는 이들은 어떻습니까? 설교말씀이 그들의 관심을 불...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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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며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일
열왕기를 비롯한 역사서들은 역사 보도를 넘어 그에 대한 신학적 역사 평가를 담고 있습니다. 이 본문은 북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신학적 ...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12-1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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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마음(요엘 2:1-17)
예언자 요엘이 대언하는 “여호와의 날”은 최후의 심판에 관해 흔히 알려진 이미지 그대로 무섭고 위협적인 날입니다. 하나님의 군대가 천지...
여상범 목사(제주노회)  |  2019-12-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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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영광”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수많은 찬양과 고백의 주제입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 그 의미를 모르지 않지만, 마음 한구석...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12-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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