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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산업선교의 아버지 조지송, 세계가 함께 읽는다 임석규 2024-01-20 02:41
“정당과 교회,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을 품어줄 수 있어야” 임석규 2024-01-20 02:38
늦봄 문익환 목사, 국가폭력과 이념절대주의에 저항한 신앙인 김경재 명예교수(한신대) 2024-01-19 02:31
“평화와 화해를 위해 일치의 길로” 임석규 2024-01-19 02:24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귀닫은 벽창호 같은 윤 정권” 임석규 2024-01-1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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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시국행동, “모든 징조가 전쟁 가리키고 있다” 이정훈 2024-01-18 03:36
“일본 정치의 군사대국화 욕망, 한반도평화 뒤흔다” 임석규 2024-01-17 02:49
김종생 총무, “100년 역사 되돌아보고 교회일치사역 확대할 것” 정리연 2024-01-15 04:05
정치신학이 한국교회에 필요한 이유 류순권 2024-01-15 04:03
“성소수자 성도가/와 서로 교통하는 것과…” 황용연(사회적 소수자 선교센터 무지개센터 대표) 2024-01-12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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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정권의 나락을 향하는 이정표” 홍인식 대표(에큐메니안) 2024-01-12 03:12
“윤석열 정부는 이태원 참사 특별법 즉각 공포하라” 임석규 2024-01-12 03:11
“평범의 시기 ‘주현’, 빛으로 빚어낸 새로운 일상으로의 초대” 임석규 2024-01-09 04:31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진상규명을 위해 걸어갑시다” 임석규 2024-01-08 03:43
마지막 걸음, 첫 걸음 류순권 2024-01-0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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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 포기할 수 없는 약속을 이뤄낼 수 있는 힘” 임석규 2024-01-05 02:59
교회, 난민 예수를 믿는 공동체 허호익(전 대전신대 교수) 2024-01-03 02:58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주님께서 함께 계신다” 임석규 2024-01-02 02:46
아픔의 10년 류순권 2024-01-02 02:44
편집장이 돌아본 2023년 최악의 교계 사건 이정훈 2023-12-3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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