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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부·부산시가 나서 대량살상 생화학무기 안정성 설명회 가져
주한 미군과 국방부 그리고 부산시가 12월20일(금) 오전10시 부산 감만동 8부두 미군 부대 세균무기시험실에서 ‘주피터 프로그램’(세...
이정훈  |  2019-12-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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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 에큐메니칼(刀)에 대한 쓸모 from Young Ecumenist
2019년은 ‘자존감’에 대한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신자유주의 시장에서, 오버스펙이 정점에 달했기 때문에, 판가...
남기평 총무(한국기독청년협의회, EYCK)  |  2019-12-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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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간도대학살은 어떻게 준비되었나
“NO 아베” 물결이 한반도를 휩쓸 때, ‘엄마부대’를 자칭하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아베님, 용서해주십시오.”라는 망언을 서슴지 않고 ...
이이소  |  2019-12-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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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이주·인권협의회, 이주민들 위한 간담회 열어
4개 종단 이주·인권협의회(천주교 이주사목위원회·대한불교조계종 마하이주민협의회·원불교 인권위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주민 소위원회)가...
이신효  |  2019-12-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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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하다
손흥민(27·토트넘 핫스퍼) 선수가 영국 현지 시간으로 12월7일 축구 경기사에 길이 남을 ‘Wonder Goal’을 성공시켰다. 자기...
이정훈  |  2019-12-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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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어떻게
이 달의 사건과 신학은 따로 주제를 정하기 보다는,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여덟 사람의 글을 모아 보았다. 주제는 여덟 명이 모두 제 각각...
양권석 교수(성공회대학교)  |  2019-12-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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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불리 통합과 타협을 외칠 때가 아니다
< 1 >본문 말씀은 원래 최초의 복음서인 ‘예수 가라사대 복음서’ 큐(Q)에 기재되어있던 것입니다.(마9:14-17; 눅5:33-39...
김명수 명예교수(큐학회명예회장, 경성대)  |  2019-12-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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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닌 자의 죽음
성탄이 다가 온다.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로 오고 계시다. 아무 것도 아닌 자로 오시는 하나님이 우주의 희망이다. 개혁이다. 혁명...
이이소  |  2019-12-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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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바뀔 것인가
2017년 싸움으로 학내 민주주의 담론(신임평가)을 생성하였고, 2018년 싸움으로 그 담론의 실현성을 확보했으며, 마침내 오늘 이 싸...
이신효(단식자, 한신대 학부 민중신학회)  |  2019-12-0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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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목회자 양성기관인가 민주적 구성체인가
“우리는 오늘부터 총장 신임평과와 학생징계철회를 위해또 다시 긴 단식을 시작합니다. 보고 싶지 않아도, 듣고 싶지 않아도우리는 바로 이...
이신효(단식자, 한신대 학부 민중신학회)  |  2019-12-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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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편파성이 빛나고 갈채를 받을 때
2006년 개봉해 소위 대박을 터트렸던 라는 영화가 있었다. 한국 영화계의 두 연기파 배우인 안성기 씨와 박중훈 씨가 주연했던 영화였다...
이정훈  |  2019-11-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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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시작의 밤입니다”
이신효이거 4자협의회 할라고 2년반을 싸웠고이거 4자협의회 할라고 20명이 넘는 동지들이 밥을 굶었고이거 4자협의회 할라고 수많은 사람...
편집부  |  2019-11-2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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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홍 총장과 한신대 학생들, 12월16일 4자협의회 개회 합의
한신대 학생들이 연규홍 총장에 대한 신임평가를 위한 4자협의회 개회를 요구하며 시작된 무기한 단식 18일째만에 총장과 처장들과의 면담 ...
이정훈  |  2019-11-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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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죽어가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나봅니다”
이신효지환아 미안하다정민아 미안하다윤석아 미안하다지우야 미안하다동훈아 미안하다너희에게 미안한 나 자신을 더 채찍질 할게우리 모두에게 죄...
편집부  |  2019-11-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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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죽을까 점점 두려워집니다”
이신효단식 일수가 점점 올라가면 갈수록 우리의 자기PR 욕구는 강해집니다. 단식의 정당성과 저들의 잔인함을 말하고자 하는것이겠지요.그러...
편집부  |  2019-11-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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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빼앗긴 서러움, 가시박힌 말 때문에 서럽습니다”
“총장과 처장단의 모진 말과 입장문, 일상을 빼앗긴 것 같은 서러움, 모르는 사람들의 가시박힌 말 등 서러울 때가 많았어요.”16일째 ...
이정훈  |  2019-11-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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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진짜 힘들어요.”
이신효단식15일차입니다.단식자 동료들 이제 잠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을 포함해 벌써 두번이나 아침기도를 하지 못했습니다.어제 밤 교회 일...
편집부  |  2019-11-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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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총학생회가 구성되었으니 4자협의회 개회하라
한신대 연규홍 총장으로 인해 촉발된 한신대 학내 사태는 급기야 11월11일(월) 10명의 한신대 학생들과 한 명의 교수가 무기한 단식에...
이정훈  |  2019-11-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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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다툼 속의 악당 만들기
언론이 왜 그랬을까? 조국 전 장관과 그의 가족을 둘러싸고 진행되었던, 아니 여전히 진행 중에 있는 언론의 공세에 대해 많은 이들이 품...
정준희(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  2019-11-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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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길거리에 누워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신효예수가 십자가에 달릴 때의 죄명은 ‘유대인의 왕’이었습니다. 신의 아들인 황제가 살아있는 그 땅에서 ‘왕’은 체제를 전복하려는 자...
편집부  |  2019-11-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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