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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목사님은 기도만하면 된다
하필 화장실 문 앞에서 딱 마주쳤다나는 나오고 목사님은 들어가고마침 나는 예배 끝나고 밥만 먹고 인사도 안 하고성경공부, 제직회의 다 ...
이수호  |  2015-10-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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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자리에서 -막내딸 빛이에게
오늘따라 내가 참 소중한 자리에 앉았구나 너의 옆자리생각해 보니 그 동안 우리가 함께한 삶 속에서이 작은 우리교회만큼 적당한 거리에서 ...
이수호  |  2015-10-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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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
오늘은 한가위 주일예배 시작 징소리가 울리고“주님은 대대로 우리의 거처이셨습니다.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과 세계가 생기기 전에,영원부터...
이수호  |  2015-09-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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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를 꿈꾸며
한국 사람들이 심상치가 않다. 뭔가에 홀려 있다. 아무리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어도 그 홀림의 중심에 돈이 있다. 사람들의 표현은 재산 ...
이옥희  |  2015-09-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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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이 아빠는 누구인가
우리교회 일동 수양관 진순이가 새끼를 낳았다진돗개 순종답게 뒤처리도 깔끔했단다산모가 좀 이상한 태도로 집안 깊숙이 들어가 낑낑거려펜션지...
이수호  |  2015-09-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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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세상 속에서 성찬 나눌 준비 됐나?
‘Senzenina’, 아프리카어로 ‘우리는 무엇을 했나’라는 참회의 소리이다. 2013년 10월 WCC 제10차 부산총회 개회예배에서...
고수봉 편집국장  |  2015-09-2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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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수치심은 자정의 그림자처럼 길다
우리의 연민은 정오의 그림자처럼 짧고우리의 수치심은자정의 그림자처럼 길다- 시인 진은영#정오의 그림자처럼 짧은 연민도,자정의 그림자처럼...
코뿔소  |  2015-09-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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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키 큰 놈 싱겁다’란 말 정말인 것 같다고등학교 교사인 키가 1m90cm 쯤 되는 젊은 집사가주일 오후 성경공부 시작에 앞서 복음성가...
이수호  |  2015-09-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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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가 공부를 못한 이유
평일보다 많이 한가한 주일 아침입니다. 재즈연주곡을 틀어놓고... 할랑할랑~~ 노닐고 있습니다. 요샌, 지난 날들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
코뿔소  |  2015-09-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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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까
누가 알아줄까 아니 알기나 할까알까 두려워 도둑질하듯 살금살금 아닌 척하며누구는 화장실 청소를 하고 누구는 계단을 쓸고누구는 바닥 걸레...
이수호  |  2015-09-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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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있는 여유
이현주 목사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이현주 목사님께서 가톨릭대 강의를 하시는 날이었는데...비가 오는 날이었대요. 마침 강의도 끝났...
코뿔소  |  2015-09-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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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가 보다
나는 골목 걷기를 좋아 한다우리교회가 있는 곳과 같은아직 재개발되지 않은 동네의 골목길은 참 정겹다좀 일찍 와서 예배시간을 기다리며 이...
이수호  |  2015-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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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만난 예수
② 세리와 죄인의 친구 예수 차별과 배제를 치유하다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2015-08-2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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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쓸쓸하고 허전한 우리교회
교회 분위기가 쳐져 있었다왠지 성가대 찬양도 맥이 좀 빠진 것 같고뒤에서 바라보는 교인들의 뒷모습이 추레해 보이기까지 했다여름 막바지 ...
이수호  |  2015-08-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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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만난 두 사람, 전태일과 한 여인
3개월 지상 교육이 끝나고 지하 교육이 시작되었다. 지상과는 달리 가스마스크와 차(茶) 병(광산에서 무료로 공급하는 2가지 차가 있었다), 작업마스크, 무릎대기 등을 착용했다. 지하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schach...
최정규  |  2015-08-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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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불편의 행복
맑은 물이 제법 흘러 계곡 물소리가 좋았다적당한 나무그늘 맞춤한 바위에 앉아 발을 담그고마주 앉은 친구와 두런두런 얘기도 하며물소리는 ...
이수호  |  2015-08-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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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만난 예수
① 고립 마비의 치유 (마가 1:40-2:12)“시대의 고립을 치유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이 마을에서 한 핵심적인 일이 무엇인가?“한 문...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  |  2015-08-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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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핀 개망초 꽃을 보아라
만약에 예수님께서 우리 마을에 오셔서 산상수훈의 말씀을 하신다면 아마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를 생각하여 보라” 대신에 “들의 ...
이옥희 선교사  |  2015-08-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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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신도가 본 '목사' 직분
여~ 가요!!절 안마당이 마치 우리 집 정원마냥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이 곳, 수미정사 본당 옆에 자리한 공개된 화원. 구석엔 긴 나무벤...
코뿔소  |  2015-08-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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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광부 괴롭히는 '깡패'들과 맞서다
1974년 5월 9일, 노란 유채꽃들이 들녘에서 흔들거리는 그 5월에 우리는 루르지역 함본(Hamborn) 탄광촌에 도착했다. 서른두 ...
최정규  |  2015-08-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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