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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준하에게 보내진 함석헌의 절필선언
장준하에게 보내진 함석헌의 절필선언(絶筆宣言)(2)함석헌이 윤형중의 “함석헌 선생에게 할 말이 있다”를 읽으면서 ‘견딜 수 없을 만큼’...
문대골 목사  |  2015-12-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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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에 만연한 만성 질병
“종교가 문제야!”라고 세상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고통 받는 사람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들의 슬픔을 달래주어...
이병두  |  2015-12-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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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중 신부에게는 할 말이 없다”
함석헌과 윤형중의 대논쟁윤형중 신부로부터 대반격을 받은 함석헌은 그 분을 삭일수가 없었다. 논쟁이 논리의 대결이 아닌 비난 일변도로 치...
문대골  |  2015-12-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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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모시는 삶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
김명수(경성대명예교수,충주예함의집)  |  2015-1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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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咸錫憲) 선생에게 할 말이 있다”
“함 선생은 작년에도 1월호에 라는 제목 아래 일부 기독교도들의 비행이나 경거망동을 기독교 전체에 뒤집어씌우면서 ‘지금 우리나라에 ...
문대골  |  2015-12-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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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5
대학생 시절부터, “오랫동안 그에게 배운 내가 늘 느끼는 것은 그이야말로 참으로 타고난 교사라는 점이다”라고 경북대 명예 지질학 교수 ...
문대골 목사  |  2015-12-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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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람의 빛’으로 대림초를
전례력으로 새해가 시작되는 대림시기, 인류 구원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시는 구세주를 깨어 기다리는 ‘때’다. 복음서를 통해 우리는 구세주...
정중규  |  2015-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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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4)
장준하는 이글 를 이렇게 말했다.“1957년 3월호에 함 선생님의 유명한 글 가 발표되었다. 이 글은 를 돋보이게 한 글이요. 함 선...
문대골 목사  |  2015-11-2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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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를 예비하는 삶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들어갔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곧바로 회당에 들어가서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다. 예수께서 율법학자...
김명수(경성대명예교수,충주예함의집)  |  2015-11-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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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전태일을 다시 부르는 이유
나는 차마 전태일을 예수라 부를 수 없다. 그의 예수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예수의 예수됨이 교회에 의해 너무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하...
정중규  |  2015-11-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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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3)
이호철(李浩哲)의 함석헌 논(論)은 계속된다. 이호철이 함석헌을 처음 만난 것은 4.19 직전이었거나 5.16 직후였을 것으로 기억한다...
문대골  |  2015-11-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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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같이 물에 잠기다 (출 15:7-11)
7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8 주의...
정현진(수도교회 담임목사, 한신대 대학원 외래교수)  |  2015-11-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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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2)
함석헌이 사상계사(社)를 찾아왔다. 장준하는 함석헌이 사상계사를 찾아온 날을 확실하게 기억한다. 1957년 7월 18일, 라는 주제로 ...
문대골  |  2015-11-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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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다
장준하, 안병욱(安炳煜)을 대동 함석헌을 찾다언론인으로서, 출판인으로서 장준하가 함석헌을 만난 것은 장준하의 생애에 더할 수 없는 축복...
문대골 목사  |  2015-11-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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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공공성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라도, 하나님께서는 잊고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너희 머리카락까지...
김명수(경성대명예교수,충주예함의집)  |  2015-11-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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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1955년 12월 송년호 1만3천부를 발행한 사상계는 이제 한국 민주 언론의 교두보(橋頭堡)로 타의 시비를 불허할 만큼의 부동의 자리에...
문대골 목사  |  2015-10-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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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想界>의 장준하와 함석헌
1955년 장준하의 思想界와 1956년 함석헌의 등장박 마리아를 통해 이승만에게 보고된 잡지 은 좌시해서는 안되는 불온문서였다. 이승만...
문대골 목사  |  2015-10-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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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상을 향해 활짝 문을 열라
지난 10월 13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 본회의에서 주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는 개막사를 통해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중규  |  2015-10-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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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의 행복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2.예수께서 입을 열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3."마음이 가...
김명수(경성대명예교수,충주예함의집)  |  2015-10-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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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張俊河)의 숙명, 재야(在野)
에서 로 (3)“장 국장(장준하는 당시 「국민사상연구원」의 사무국장이었다. 필자 주), 오히려 내가 미안하게 되었소. 정말 힘을 모아 ...
문대골 목사  |  2015-10-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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