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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5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예수님 외에 아무도 없을 때”
모세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 세 명을 데리고 시내산에 오른 장면이 떠오릅니다. 예수님께서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을 ...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8-2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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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트의 탄생성의 교육사상과 양명의 치량지의 교육(3)
‘상상적 공감력’(common sense, 惻隱之心/仁)으로서의 판단력과 양지,그리고 아동교육전편의 ‘미감적 감각’과 ‘감정’으로서의 ...
이은선 명예교수(한국 信연구소, 세종대)  |  2019-08-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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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와 황금률
그리스도교 신앙의 요체를 간단히 집약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상식적인 물음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집약되지 않습니까...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  2019-08-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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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누룩을 준비하는 여인
두고두고 생각해봐도 다 드러나지 않는 샘과 같은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숨겨진 하늘 나라입니다. 누룩은 반죽을 부풀리는 변화를 일으키고...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8-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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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정신을 알면 끌려 다니지 않는다
본 강좌는 1956년 11월 19일 자 『다석일지』에 수록되었다. 불교경전 『法華經』의 핵심인 “묘법연화경 신해품제사”(妙法蓮花經 信解...
이정배(顯藏 아카데미)  |  2019-08-2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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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목적은 샬롬(에스겔 37:15-28)
하나님께서 갈라진 민족을 하나 되게 하신다는 본문 말씀은 오랫동안 분단으로 고통받으며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큰 위로와 소망을 주는 말씀...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8-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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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사회적 경제를 옹호해 온 전통 지켜야 한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과 법제화최근 몇 년 동안 우리 사회는 사회적 경제에 큰 관심을 갖고 이를 제도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199...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사회윤리와 민중신학)  |  2019-08-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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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ᆫᄇᆞᆰ 성경해석학
1. 세계 신학계에 던진 한국 신학의 출사표한국신학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한국신학연구소가 서구중심의 성서해석전통을 탈바꿈하여 성서해석...
이호재 원장(자하원, 종교학 박사)  |  2019-08-2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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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부인하거나 자기를 부인하거나”
“둘이 먹다 하나가 죽었다고 해서 데리러 왔습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간판의 글귀입니다. 저승사자로 보이는 남자가 그려진, 부서...
하태혁 목사(단해감리교회)  |  2019-08-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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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움을 회복하는 사유
글쓴이는 이라는 논문¹에서, 하이데거가 횔덜린의 시를 통해 제시해 보인 성스러움의 특징들을 다음과 같은 네 가지로 정리하였다....
이기상 명예교수(한국외대)  |  2019-08-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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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언론의 조국 때리기 그만두라
1. ‘김영란법’이 생기기 전까지 사람들은 선물을 주고받는 일에 대해서 그렇게 예민하지 않았다. 이 법이 생긴 이후는 명백한 뇌물과 불...
이은선 명예교수(한국 信연구소, 세종대)  |  2019-08-2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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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샘은 강을 이루고
아가서는 연애소설 냄새가 물씬 풍겨납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읽혔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성서의 한 부분을 이룰 수 있었으니 참...
김상기 목사(백합교회)  |  2019-08-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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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종교 개혁: “생태, 종교, 교육 및 에큐메니칼 운동의 미래”
지난 5월, 스위스 보세이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세계교회협의회 교육위원회(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depa...
장동현 책임연구원(한국교회환경연구소)  |  2019-08-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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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교회와 함께 투쟁전선에 나서다
1986년, 나는 산업선교총무직을 박일성 후배에게 이임하고 송현산마루 민중교회를 세웠다. 기독교 민중선교에 변화가 오고 있었다. 현장선...
김정택 목사  |  2019-08-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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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역행하는 남군산교회의 세습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 이하 기성) 소속 남군산교회에서 또 한 번 세습이 있었다. 아버지 이종기 목사가 아들 이신사 목...
권이민수  |  2019-08-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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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강요 헌사, 프랑스 개신교도들의 무죄를 주장하다
정확히 프랑스 개신교도들이 비난을 받은 죄가 무엇이었습니까? 비록 『기독교강요』가 1536년에 바젤에서 인쇄되었다고 할지라도, 칼빈은 ...
최영 소장(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  2019-08-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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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트그렌, Q복음서에 있는 내러티브를 발견하다
샌더스(E. P. Sanders)의 제자인 훌트그렌(S. J. Hultgren)은 『이중 전승에 있는 내러티브 요소』(Narrative...
김재현 교수(계명대)  |  2019-08-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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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릉 찌르릉, 누가 달리고 누가 비키는가?
(1)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 예절이 하나 있다. 그것은 사람더러 비키라고 벨을 울리지 않는 것이다. 길의 주인은 사람이며, 다음은 자전...
전성표 목사(이웃사랑교회)  |  2019-08-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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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무더기(에스겔 37:1-14)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은 바짝 마른 뼈처럼(2절) 인생의 깊은 골짜기에 버려지듯이 놓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에스겔이 목격한 골짜기는 ...
여상범 목사(제주신흥교회)  |  2019-08-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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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겸손: 차별하지 말고, 끝자리에 앉으라!(사 57:14-19 약 2:1-12 눅 14:1-11)
1. 교회력으로 한해의 마지막 주일오늘은 성령강림후 열한째 주일입니다. 성령강림절기의 마지막 주일이자, 삼위일체 교회력의 마지막, 곧 ...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  2019-08-2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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