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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
첫 눈첫 눈이 내린다산 골짜기 깊은 능선에서세상의 마을 낮은 곳으로첫 눈이 내린다주인이 떠난 빈집 마당 안에도마당의 섬돌 위에도마당에 ...
정준영  |  2017-11-25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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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에 서서 띄우는 편지
입동에 서서 띄우는 편지그대 서 있는 어디쯤 가을을 버리는 나무 한 그루쯤은 서 있을테죠애써 물든 가을을 다 털어버리고 나면그대에겐 무...
정준영  |  2017-11-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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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ILLinois
미국 Illinois주 Chicago시는 미국의 세번째 큰 도시로 세계 건축물의 수도(a global architecture capit...
Brooke Shinn  |  2017-11-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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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머릿속에 있는 그림.지금 그리는 그림.둘 사이에는 거리가 늘 있기 마련이다.거리가 너무 멀어도 너무 가까워도 불편하고 어색한 느낌에어느...
김인준  |  2017-11-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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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cier National Park, Montana
Glacier National Park은 캐나다 Alberta주, British Columbia주와 미국의 Montana주 국경의 Ro...
Brooke Shinn  |  2017-11-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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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갈대
마른 갈대저물어 가는물든 강가그리운 한쪽 방향으로서 있는 마른 갈대들바람이 슬적지날 적마다서로를 기대며서걱거린다서로를 부비는 소리따스하...
정준영  |  2017-11-1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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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신 학대사
혼돈(카오스) = 여성 = 드래곤문명사를 살펴보노라면, 세계 어느 문명을 막론하고 거의 예외 없이 우주가 혼돈이나 무(無)로부터 시작되...
최병학 기자  |  2017-11-10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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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끝이 열린 길...
김인준  |  2017-11-0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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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 Wow 인디언 축제
Pow Wow는 Canada의 Calgary 남서쪽에 위치한 Bragg Creek에서 해마다 열리는 인디언 축제이다. 문화보존과 계승,...
Brooke Shinn  |  2017-11-0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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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든 강가에서
물든 강가에서세상 풍조에 물들은 내가여기까지 가을 물든 강가로흘러올 줄은 몰랐네서 있는 것들은 저마다 흔들리며 물들고 있었고그게 빛나고...
정준영  |  2017-11-0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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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엽수
활엽수천상의 꿈을 꾸는 지상의 나무들 가을의 절정을 향하고 있다어떻게 저들처럼 아름답게 말라갈 수 있을까스스로 몸을 세워 속이 깊어가는...
정준영  |  2017-10-2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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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ke River Canyon, Idaho
Snake River Canyon는 약15000년 전 Lake Bonneville의 대 홍수로 흘러 나온 물로 만들어 졌다 한다. 그 ...
Brooke Shinn  |  2017-10-2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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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숲에게 길을 묻다
가을날, 숲에게 길을 묻다서덕석 시인(목사,한국작가회의회원)지혜로운 이는거기 있음을 알 수 있어도쉬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지혜로운 말은...
서덕석  |  2017-10-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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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2
간절히 바라는 것을이루고자 하는 모든 표현은기도가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보다 나은 삶을 찾아 가려는 고단한 과정들도 모두 모여 기도...
김인준  |  2017-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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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을 걷다가
농토를 바라보는 교회당 넘어초여름게 심겨진 봄이 가을로 익었다나락은 너무 쉽게 거두어지고볏대는 순식간에 지푸라기로 쓰러져논바닥이 드러났...
정준영  |  2017-10-2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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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stone National Park
엘로우스톤 국립공원은 미국 와이오밍주에 있는 국립공원으로 1872년 미국 첫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8930km 면적으로 호수, ...
Brooke Shinn  |  2017-10-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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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과도 종교개혁과도 상관없는 음악회?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10월17일(수) 오후7시30분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
윤병희  |  2017-10-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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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의 독백
탄저균의 독백서덕석 시인(목사, 한국작가회의회원)나 ‘바실러스 안트라시스’는네바다 주 수백미터 땅속 깊은 곳에서 잠자던 중거대한 고무장...
서덕석  |  2017-10-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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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은총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는, 주인공 마르셀에게 어느 추운 겨울날 어머니가 추위에 떨고 있는 그에게 따뜻한 차와 ‘마들렌’...
최병학 기자  |  2017-10-1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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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삐걱거리면서보다는좀 심심한 가 속 편할 수 있습니다.술도 여럿이서 어지러울 바에는차라리 혼자서 청승떠는 것이...그렇지만 어렵더라도 죽...
김인준  |  2017-10-1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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