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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서 걸어갈 엘로힘을 우리에게 만들라”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7-03 14:29
천국, 일상의 기쁨으로 다가오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6-25 23:41
잃어버린 자를 찾았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6-18 23:55
삶과 영성의 성장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6-12 14:39
야훼의 날을 기다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6-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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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꿈을 이해하지 못했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5-29 16:29
길이 있다고 믿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의 차이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5-22 15:45
구원의 하나님과 풍요‘만’ 바라는 백성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5-15 14:35
예수가 드러나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5-08 14:42
권위가 아니라 이해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5-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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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리에서 일어나라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4-24 15:19
동성애를 정죄하는 이들과의 논쟁은 엄밀한 성서 해석에서부터 이성훈 목사(한신대 구약학 박사과정) 2022-04-20 15:27
침묵 속의 부활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4-17 14:05
초라한 평화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4-10 15:33
이준석은 근본부터 틀렸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4-0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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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이야기만 가득 있지만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3-27 15:37
누군가를 가르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3-20 15:16
희망 때문이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3-13 01:00
신앙적인 근심과 세상적인 근심은 나눠지지 않는다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3-05 23:26
다윗의 저울질 이성훈 목사(명일한움교회) 2022-02-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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