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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性,誠 통합영성을 21세기 보편영성으로"
2017년 새해를 맞아 은 교계 인사들을 만나 지난 2016년을 돌아보고 새해를 조망해 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광장 민주주의, 촛불 ...
윤인중 목사 / 김령은 기자(정리)  |  2017-01-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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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 촛불 문화 통해 '회개의 담' 넘자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갔다.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여러 사안들을 뒤로 하고 그럼에도 2017년의 문은 열렸다. 닫힘과 동시에 열리는...
윤인중 목사 / 김령은 기자(정리)  |  2017-01-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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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편한 눈이다
주요 교단들의 총회가 9월 말로 마무리 됐다. 성추문, 횡령, 부정 선거 등, 지난 회기 동안 교계는 안팎으로 시끄러웠다. 그동안 자타...
글 김령은/사진 박준호  |  2016-10-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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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is 뭔들!
지난 해, 이규학 전 감신대 이사장(당시 감리교 감독회장)의 다음과 같은 발언이 교계에서 논란이 됐다. 당시 감독회장이었던 이 전 이사...
김령은  |  2016-04-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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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아무나 될 수 없다?
, , , 등 팟캐스트 제작자이자 진행자인 시사평론가 김용민 씨(지식라디오 대표)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장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
김령은  |  2015-12-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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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를 뚫고 나온 풀
나는 지난 2일 선거 막바지에 부산 사하지역을 방문했다. 부산 시의원으로 출마한 여성 후보를 지원하러 간 길이다. 그 후보는 지금 제일 어려운 지역을 가가호호 방문 중이란다. 이제는 연설도 소용없고 그저 집집마다 들...
안상님  |  2015-02-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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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 감 4
1996년 1월에 심야전기에서 불이 났다. 동네에서 한전에 연락도 해주고 하던 사람들이 이 동네에서 심야전기 사고가 여러 번 있었으니 아주 치워버리라고들 했다. 게다가 심야전기로 쓰던 온수 보일러까지 터져서 물이 새...
안상님  |  2015-02-1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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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 감 3
1987년이 저무는 날 이사를 했는데 그 전 날까지 마치기로 했던 보일러 공사가 끝나지 않아서 냉방에서 자고 새해를 맞았다. 그 편안한 아파트를 버리고 와서 난데없는 냉골신세가 되다니! 두꺼운 세타며 오리털 잠바를 ...
안상님  |  2015-02-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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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 감 2
연탄아궁이도 자꾸 개발되어서 널따랗다. 아궁이에 연탄이 들어갈 만한 둥근 토관을 넣고 공기구멍만 내고 다 봉해버렸다. 부넘기(아궁이에서 불길이 방바닥 밑의 고래로 넘어가도록 만든 고개같이 생긴 것, 서울 사투리로는 ...
안상님  |  2015-02-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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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 감 1
우리 동네는 주거환경 개선지구가 되어서 도시가스 시설 공사를 하는데 몇 년이 걸렸다. 아직도 우리 집과 같이 큰 길 가에 있거나 소방도로를 새로 낸 지역의 신축 건물에만 도시가스가 들어와 있다. 석유통을 나르는 것이...
안상님  |  2015-01-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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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모자라던 날 3
이제는 정말 자야겠다. 이 잠은 일주일 내내 밀린 잠이다. 지난 주일 오후에 떠나서 기차로 목포에 가고 배타고 홍도에 갔었다. 목포 호텔에서는 더운데 냉방을 켜면 소리가 요란해서 잘 수 없고 하루 종일 열 받은 시멘...
안상님  |  2015-01-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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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모자라던 날 2
6시 정각에 여교역자회관 문을 나섰다.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지 정문이 잠겨있어서 지하실로 가서 부엌문으로 나왔다. 무조건 용문역으로 가면 가는 길이 있겠지 하고 나서기는 했으나 큰길까지 나와 보니 트럭이나 버스는 지...
안상님  |  2015-01-1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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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모자라던 날 1
눈을 뜨니 5시 40분이다. 오늘 아침 1시가 넘어서야 자리에 들었으니 4시간 넘어 잔 셈이다. 조금 더 자고 싶은데 서울에서 11시 약속이니 일어나야겠다. 기독교장로회 여교역자회에서 몇 달 전부터 날자를 비워 노라...
안상님  |  2015-01-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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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체제를 넘어서야 한다”
겨울답지 않게 날씨는 포근한 날이었다. 갑오년(2014년)을 보내고, 을미년(2015년)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에서 김상근 목사를 만났다....
이의진  |  2015-01-0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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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험
불이 난지 10일 만에 마지막 빨래를 세탁기에 넣었다. 첫날에는 전기가 나깠으니 빨래는 생각도 못했고 그저께는 수도가 끊어졌으니 할 수 없었고 나머지 7일간은 매일 두 번씩 빨아낸 셈이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10일 ...
안상님  |  2014-12-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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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탑 켜면 주민들은 방공호로…도대체 왜 켜는가?”
김포시 하성면에 위치한 애기봉 전망대에 세워진 등탑이 지난 10월 안전상의 문제로 철거되었다. 그러나 이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
편집부  |  2014-12-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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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은 양극화 해결할 대안”
사회적기업의 생산물로 불우이웃을 돕는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몰래산타’가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 총괄본부장 이...
편집부  |  2014-11-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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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운동, '원수사랑'으로 악을 이기라”
본지에서는 오늘(6일) 열리는 장공 김재준 목사 탄생 113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강연할 한완상 박사를 미리 만나 보았다. 그는 장공과 ...
편집부  |  2014-11-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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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그럴수록 정의를 외치자"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안전사회를 건설하는 것이 유가족과 국민 대다수의 바람이지만 정치권은 특별법에 유가족의 참여를 배제했으며, ...
고수봉 기자  |  2014-10-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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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으로 교육, 복지문제 풀어갈 것”
본지에서 만난 6.4지방선거를 준비하는 두 번째 인물은 성남시의회 비례대표 박윤희 후보(새정치민주연합)이다.주민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
편집부  |  2014-06-0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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