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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
하나님, 당신은 하나 되게 하시는 분. 하느님, 당신은 하늘 위에 계시는 분.여호와, 당신은 존재의 근원이니당신은 나의 우주.당신은 나...
윤종수 목사  |  2015-02-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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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산
눈발이 차갑게 얼굴을 때리고거센 바람이 무섭게 몰아쳐도어차피 올라야 할 산이라면그래도 가야 할 길이라면마음을 독하게 다잡아먹고처음부터 ...
윤종수 목사  |  2015-02-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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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으라
Ⅰ. 네가 창조를 시작할 때그렇게 나는 출발 했지.너 아닌 것 없고너 없는 것 없어나의 살이 너인 것이고내 뼈에 네가 있어.너 떠나 내...
윤종수 목사  |  2015-02-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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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고 가는 사람들
지구를 어깨에 메고산을 오른다.살아야 하겠기에키워야 하겠기에다리의 힘줄이 불끈거린다.올라야 하겠기에소원이 있기에하늘을 바라보며바구니에 ...
윤종수 목사  |  2015-02-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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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쉬께쉬
갠지스가 흐르고내 마음이 흐르고사랑이 흘러간다.언제나 흐르는그 강물 소리가밤새 깨어있다.종일 달려온세상을 바라보며눈을 부릅뜬다.생명이 ...
윤종수 목사  |  2015-02-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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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오늘 하늘이 어제의 하늘이고 내일의 하늘일 것이지만지금 여기 내 안에 존재하는 하늘의 나라에선지금 하늘이어제와 내일을 관통하는 바로 새...
윤종수 목사  |  2015-02-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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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영혼의 땅.언제 때가 찾아올지책상을 치운다.천지가 당신 손에영혼이 당신 품에내가 당신 곁에내 안의 영혼이당신의 영혼에게 드리는 인사.내...
윤종수 목사  |  2015-02-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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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대,열정과 열망이 가슴에 가득하여몸이 뜨거워지고 땀방울이 흘러주위에 그 기운이 서리게 하라.그대, 항상 마음을 뜨겁게 하여눈에서 감격...
윤종수 목사  |  2015-02-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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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히말라야로 가는가?
거기에 사람들 있네.묵묵한 삶 속에서나를 볼 수 있네.그 속에 살아온 그들을 통해자신을 발견하고소리를 듣네.영원의 공간을 만나샘물이 흐...
윤종수 목사  |  2015-02-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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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세상이 너무 어둡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짐이 너무 무거워 누구보다 힘들고 어렵다고 느껴질 때기다리기에 지쳐 이제 더 이상 손을 놓고 싶...
윤종수 목사  |  2015-02-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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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라.우리가 태어나고살아가는 이유이며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그 속에 숨어있는진리의 언어.침묵의 깨달음에웃음 지으며검...
윤종수 목사  |  2015-02-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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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면 꽃잎 날리고자유에 몸을 맡겨강물처럼 흐르는사랑의 언어.말이 필요 없는침묵의 세계에고요한 미소로 내려앉는노란 나비처럼아침이면 ...
윤종수 목사  |  2015-02-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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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내가 그대를 이렇게 찾는 건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평생 나를 끌어왔던 것.내 존재의 향방을 결정했던 것.가슴 밑바닥에서 꿈틀거리는 삶의...
윤종수 목사  |  2015-02-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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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노래 2
하늘 바라고산을 오르며영원을 향하는마음을 주셨습니다.가난 속에서사랑을 보내고외로움에 치를 떠는 아픔을 주셨습니다.광야에서꽃을 피우며아침...
윤종수 목사  |  2015-02-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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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인의 노래 1
아버지, 당신의 창조를 따르겠습니다.우주를 배열하고흑암을 밝히시며너무 좋다 시인이 되셨듯이낮과 밤을 명명하고노래하는 권한을 주시며마음껏...
윤종수 목사  |  2015-02-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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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불러주세요
내 존재의 이유를 알았습니다.이름을 불러주는 것.그것이 나에게 부여된 삶입니다.겨울 들꽃이 끝까지 살아남아색동의 저고리를 입고 자태를 ...
윤종수 목사  |  2015-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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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름을 불러주는 건사랑의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름을 불러준다고그의 참을 불러주는 건 아니고그의 전부를 아는 건 아니지만그러나 그의 이름...
윤종수 목사  |  2015-01-3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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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매일 태양이 떠오르고날마다 은혜를 부어줌에도내 마음속에 남아있던 갈증의 실체를이제야 깨달았습니다.나무들이 거기에 서서 비바람 나부껴도 ...
윤종수 목사  |  2015-01-3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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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냄새
기다려야 피워내는인내의 결정조용한 웃음 속에누구나 다가가는그들을 닮고 싶어노래를 부릅니다.그러다가 결국은마지막을 마치며그들과 함께 꿈에...
윤종수 목사  |  2015-01-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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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ⅰ.잊고 살았다.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베를 짜는 하나님.그를 홀로 버려두고여기에서 헤매고 있었다.시각을 바꾼다는 것이그렇게 어려운 것인...
윤종수 목사  |  2015-01-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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